"내가 할 수 있을까???", "만들 수 있을까??"
등등 최근 들어 많이 하는 생각의 종류들이다. 과제를 시작하기도 전에 혹은 문제를 풀기 전에 그 문제를 보면 항상 "아 이걸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부터 든다. 매번 시작하기도 전에 지고 시작한다.
즉, 항상 자신감이 없다. 자신감이 없는 이유는 아마도 지식과 이해가 떨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내가 공부를 많이 해서 완벽히 알고 있다면 매일 주어지는 과제와 퀘스트를 해결하면서 성취감을 느낀다면 재미도 있고 자신감도 많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과제를 하다 보면 항상 막히는 부분이 있고 막히는 부분을 해결을 할 때 속 시원하게 해결한 적이 별로 없다.
혼자서는 해결 못하는 문제들도 많았다. 그러다 보니 흥미가 떨어질 때도 .....
원문 링크 : 220712 TIL 할 수 있다. 아니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