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처럼 하얀 선인장 - 곤윤환
마치 하얀 눈이 내려앉은 것 같은 곤윤환... 아~~ 너무 이뻐라. 오늘 보니 옆에 작은 자구가 2개가 있네. 꽃은 언제쯤이나 필지.. 또 얼마나 이쁠지 기대가 만땅이다. <2009년 7월 22일 모습> Цена: 13тыс. Mammillaria columbiana(돌기선인장) 입양일: 2009년 7월 17일 높이: 13.5cm(화분제외), 폭: 약 7cm 자구: 현재 2개 실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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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하얀 눈이 내려앉은 것 같은 곤윤환... 아~~ 너무 이뻐라. 오늘 보니 옆에 작은 자구가 2개가 있네. 꽃은 언제쯤이나 필지.. 또 얼마나 이쁠지 기대가 만땅이다. <2009년 7월 22일 모습> Цена: 13тыс. Mammillaria columbiana(돌기선인장) 입양일: 2009년 7월 17일 높이: 13.5cm(화분제외), 폭: 약 7cm 자구: 현재 2개 실생
올해 5월, 다육이들 들이면서 함께 들인 천냥짜리 작은 아이이다. 작지만, 그래도 자구를 4개를 달고 있다. 2개월 동안 그래도 아주 조금 자란 것 같다.. 젤 작은 자구가 이제 눈에 띄는 걸 보니...... <2009년 7월 22일 모습> Mammillaria elongata(돌기선인장) 입양일: 2009년 5월 높이: 4.5cm(화분제외) 소품~ 자구: 현재 4개
이 아이는 다육이 들일때 덤으로 얻은 아이~ '소정'이라고 한다. 천냥짜리 소품이라 넘 귀엽고 깜찍하다. 언제쯤 커서 꽃을 피울지.. 그냥 죽지만 말고 잘 살아다오~~~~~~~~ <2009년 7월 22일 모습> Notocactus scopa(남미꽃선인장) 입양일: 2009년 5월 높이: 3cm(화분제외), 폭: 약 4cm <관리 상 주의사항> 여름이 성장기이므로 규칙적인 관수, 겨울엔 건조하게 관리 내한력 : 4C / 일조량 : 반그늘~완전 노출
행복을 가져다 준다는 해피트리...... 울집에 왔을때만도 새로나는 줄기로 엉성하고 키만 컸는데.. 줄기가 어느 정도 성장하면 무거워서(?) 아래로 축축 처진다. 또 새 줄기가 너무 많이 나서 울집 넓은(?) 베란다를 꽉 채울 정도였는데... 가지치지좀 해줬더니 좀 진정이 됐다. 울집에서 가장 가격이 불량한 아이.. 정말 잘 키워보자. <처음 들여 왔을 때, 2009년 5월 초> <2009년 6월> <2009년 7월 22일 - 너무 많이 자라서 가지치기 왕창해줌> 가지치기 해줘도 한가득이네.. 새싹이 또 올라오긴 하는데, 예전처럼 속도가 빠르지는 않다. 넘 더워서 그런가.. Heteropanax fragrans 입양일: 2009년 5월 초 기둥 높이: 94cm(화분제외), 기둥 폭: 약 9cm 새잎이 나서 줄기가 뻗을때는 2m에 가깝다~ <관리 상 주의사항> 직사광선을 받으면 잎이 타기 때문에 간접광을 받는 것이 좋다. 월동: 10도 물은 울집 환경에서 10일에 한번 정도 주는데 잘
둥근 잎이 몽글몽글 넘 이쁜 파비안~~ 직광을 피하고 실내에서 가장 밝은 곳에 키우라기에 베란다와 거실 경계지점에 두고 키우는데, 아주 건강하게 잘 자란다.. 저 자리가 딱 파비안 자리인듯. 이 아이 물을 좀 좋아한다고 들은 거 같은데, 난 물을 약간 아끼는 편.. 10일에 한 번 정도 주고 있다. 화분의 물이 잘 안마르느듯 싶어서.... 성장기: 5-9월 추위에는 아주 약하다고 하니, 잘 관리해야 겠다. 입양일: 2009년 봄, 아파트 장터에서 높이: 약 61cm (화분제외, 이파리 포함)
일산사는 친구네 놀러갔다가 다육화원(농장)에 들러 구입한 아이. 햇빛 짱짱 받으면서 자라 넘 탐스러웠는데, 우리집에 와서 색깔이 많이 빠졌다. 그래도 사진발은 잘 받는구나.. 입양일: 2009년 봄으로 추정 머리 수: 총 4개 Aeonium Decorum 월동온도: 10도 번식: 줄기삽목
다육이들을 들이다보니 화분갯수가 넘 많아져서 비스무리하게 생긴 무을려와 성왕자를 합방시켰다.. ㅎㅎ 옆에 무을녀는 울집에 온지 1년이 훨씬 넘은 아이.. 근데 너무 관리를 안해줬드만, 별루 안자란 듯 싶다. 이제 관심을 좀 가져줘야지. 입양일: 무을녀(좌측)- 2008년 봄으로 추정, 성왕자(우측) - 2009년 봄
이 아이는 2009년 7월 6일 인터넷으로 선인장 구입하면서 덤으로 받은 백운각~~ 뿌리가 없는채로 왔길래.. 며칠 말린 후( 덜 말린거 같아 내심 걱정~), 화분에 심어주고, 장마고 해서 아직까지 물을 안줬다. 약간의 갈색깍지 흔적과 뒤쪽으로 상처가 있긴 한데.. 약을 뿌려줘야 하나.. 지금쯤 뿌리 났을까? 궁금해 미치겄당. 건조하게 키워야 한다고 하니, 이번 달 말쯤에 물좀 줘야겠다. 높이는 화분제외 34cm 아래 가운데는 소품 백운각. 이 이아는 동네 꽃집을 지나가다 넘 귀여워서 이름도 모르고 데려온 아이. (2009년 6월 말에 입양) 알고보니 백운각이네.... 좌측은 자보, 우측은 천대전금.. 카페에서 나눔 받은 이쁜 화분에다 모듬으로 심었드만 더 이쁘다... 소품 백운각 길이: 5cm Pachycereus marginatus 원산지 : 중앙 멕시코 특징: 성장속도가 빠른 편 내한력 : -5C 광 : 강광 물: 어느정도 성장할 때까지는 물을 가급적 적게 주어 재배 번식: 줄
울 집 율마 4형제. 젤 큰 애는 올해 4-5월 경에 들인 아이인데, 집에 싣구 오면서 차 천장에 닿아 윗부분 잘리고, 집에와서도 아래부분 수없이 칼질당하고... 점점 형태가 못난이가 되어가구 있다. 정말 잘 키워보고 싶은데.. <높이: 108cm(화분 제외)> 아래 아이는 울 집에 온지 2년두 넘은 거 같다. 크기도 많이 컸고.. 근데 아래쪽 잎이 많이 상해서 모양을 저렇게 손질해 놓으니 더 풍성해지고 이뻐진듯... 내년 봄에는 분갈이를 해줘야 겠다. <높이: 106cm(화분 제외)> 마지막 꼬마 2아이. 정말 작은 포트에 파는 걸 데리고 왔는데 1년만에 참 많이 컸다(좌측). 우측 아이는 올해 봄에 동네 화원에서 데려왔는데.. 모양이 다른 애들이랑 좀 틀린 듯 보인다. <높이: 좌-47cm, 우-41cm(화분 제외)> 율마는 물, 통풍, 빛이 충분해야 잘 자라는, 어찌보면 쉬우면서도 어찌보면 매우 까탈스러운 아이 중에 하나~ 한 아이는 이미 떠나 보내고, 남은 아이들은 정말 잘
울집 고무나무들을 소개합니다. 한때 고무나무에 맘을 뺏겨 종류별로 하나씩 구입했네요. 인도고무나와 흑고무나무는 2년 반 정도 됐구요. 나머지는 1년정도 된 것 같아요. 그 이상일 수도 있어요. 기억이 가물가물... 완전 대품이 되어버린 인도고무나무(좌측)와 흑고무나무(우측)... 인도고무나무는 새순을 따줬더니 양쪽으로 이쁘게 수형이 잡혔구요. 흑고무나무는 올해 봄에 너무 길어져버려서 이번엔 윗부분을 잘라 봤는데.. 안타깝게도 한쪽에서만 새순이 나더라구요. 몇개월새 많이 자랐네요. 흑고무나무 자른 위쪽 부분은 삽목을 했는데.. 뿌리가 내렸나봐요. 한달만에 새순이 자라기 시작했어요. 아래는 멜라니고무나무.. 아주 작은 포트에 2개 심어져있는걸 샀는데.. 인도고무나무에 비해 속도는 느리지만 그래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네요. 이번에 분갈히 해주면서 대를 좀 세워줬어요. 똑바로 자라라고.. 그 다음은 무늬고무나무예요. 이 아이도 무난히 잘 자라고 있구요. 자라는 속도는 역시나 일반 고무나무에
오각 난봉옥 (Astrophytum myriostigma) 오각이 기본이라 하네요. 그 외에도 3각, 4각, 등등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고 합니다. 제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선인장을 구입할 때 함께 들인 아이구요. 가시가 없어 선인장 초보들도 무난하게 기를 수 있는 아이인것 같구.... 크기가 8cm 이상되면, 바위처럼 아주 튼튼해져서 키우기도 쉽다네요. 폭 20cm, 높이 30cm이상 자라고, 수 많은 군생을 이룰 수도 있다니 두고 봐야겠어요. 폭: 9cm, 높이: 7.5~8cm 입양일: 2009년 7월 6일 Цена: 10 тысч.
신경을 안써줘도 알아서 잘 자라주는 울집 스킨답서스입니다. 재작년(2007년) 봄쯤에 들인 것으로 기억하는데..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둥근 플라스틱 화분에 든거 사서 몇 줄기는 따로 심어 아래처럼 거실 아트월 옆에 걸어놨네요. 이전에 살던 사람이 저기에 못을 박아놔서.. 뭘 걸까 고민하다가.. 스킨을 걸어보니 참 이쁘네요. 근데 저기 걸린 아이는 화분에 구멍뚫은 비닐을 깔고 흙을 넣었는데.. 정말 자라는 속도가 느립니다. 2년동안 저것밖에 안자랐어요. 그래도 죽지는 않네요. 아주 강한 넘인거 같아요. 봄엔 햇빛좀 받으라고 베란다에 내놓고..손님오면 저렇게 걸어놔요. 아래는 원래 화분에 있던 아이.. 첨엔 안방에 뒀다가 너무 치렁치렁해 져서 베란다 벤치 위에 걸쳐놓았더니 훨 낫네요. 얜 너무 길어서 일부만 촬영~~
올 봄에 들인 벽어언입니다. 아파트 장 섰을 때 2천원짜리 포트에 든 걸 샀는데.. 다 나눔해주고 얼마 안남은 제가 이뻐하는 아이 중에 하나... 울집 환경이 아파트라 그런지 해가 잘 드는거 같으면서도 다육이 키우기에는 별로 안좋은거 같네요. 그래도 이 아이는 웃자람도 별루 없고.. 쭈글거리면 물좀 듬뿍 주면 금방 탱글해지고... 나중에 길쭉하게 많이 자라면 긴 화분에 분갈이 해줘야 겠네요. 이궁.. 물좀 주고 찍을걸.. 찍고나니 쭈글거리는 애들이 눈에 보이네요.
물이 다 빠지긴 했지만, 이 아이도 제가 정을 주고 있는 천냥 다육이 중에 하나 흑괴리입니다. 벌써 밑에 이파리는 여러번 뜯어 나눔도 해주고 했는데.. 웃자라는 것 같아 보여도, 목대가 굵어서 그리 흉하지 않네요. 이 아이도 아주 길고 굵게 키워 늘어지게 해볼 생각입니다. 잎꽂이도 비교적 잘 되는 편이구.. 화분 밑에 보면 잎꽂이 아가가 2개나 있습니다. 얼굴 내민 아이들 엄마와 합방 시켰네요. 입양일: 2009년 봄 어느날
신종 그라세나? 드라세나???? 올해(2009년) 봄에 일산사는 친구네 놀러갔다가 화원에서 데려온 아이.. 7천냥이나 줬던 것 같은데.. 화원에서 이름표를 적어줬지만, 중요한 건 정확한 이름을 모른다는거... 카페에다 문의를 해도 아무도 답변이 없고.. 진짜 신종인가 봐요..ㅋㅋ 첨엔 비실비실 하길래 분갈이를 다시 해줬더니 새잎도 계속 나고 자꾸 이쁜짓을 하네요.
네오 (Neoporteria-네오포르텔리아속) 구불구불한 가시로 만져도 전혀 따갑지 않고,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매력을 지닌 아이... <특징> 본 속은 성장이 매우 느리기 때문에 용토에 미네랄 성분을 충분히 주고, 일조량이 많은 곳에 놓아야 한다. 개화시기는 이른 봄이며, 여름이 휴면기이므로 가급적 관수를 줄이고, 성장기인 가을엔 규칙적인 관수를 행한다. 폭: 9cm, 높이: 약 10.5cm(가시제외) 입양일: 2009년 7월 6일, 실생 Цена: 7тыс.
Notocactus magnificus Ritt. 신종 수박선인장이라 불리는 마그니휘커스!!! 이 아이는 다른 선인장 구입하면서 덤으로 받은 아이.... 분갈이 할때도 몰랐는데, 오늘 보니 밑에 삼각주가 약간 보이는 걸 보니 접목선인장이네. 접목이는 약하다는데..삼각주를 아예 제거해야할지 고민중.. 내년 봄에나 다시 생각해보자. 그래도 자구를 따글따글 많이 달구 있어 귀엽다. 가시도 얇고 짧아 맨손으로 만져도 전혀 아프지 않다... 어떤 꽃이 필지 넘 궁금하다..... 폭: 약 10cm, 높이: 약 7cm 입양일: 2009년 7월 6일
삼각주에 접목한 접목선인장들입니다. 접목선인장은 오래 못산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급적 물 안주고 키울라고 합니다. 6개 1만원 주고 샀는데, 일반 접목선인장에 비해 아주 굵고 크네요. 2개는 따로 심어 아빠 드리고, 하나는 시험삼아 삼각주 제거해서 말리는 중인데 뿌리가 잘 내릴 지 걱정이네요. 오래오래 살아라 아그들아~~~ 입양일: 2009년 7월 6일
이 아이도 몇개 안남은 다육이중 하나. 마치 한송이 꽃을 연상시키는 칠복수.. 이쁘다. 사진상 보이진 않지만, 목대가 아주 굵고, 웃자람도 별로 없어 훌륭한 대품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쁘게 자라다오. 입양일: 2009월 4-5월, 일산 다육화원에서 구입
이 아이는 2009년 7월 10일경에 들인 아이.. 50cm짜리를 주문했는데... 훨씬 긴 넘으로 왔다. 뿌리 바로 윗부분까지 치면 1m는 족히 될 듯. 아주 저렴하게 들여온 아이이당.~~ 팔 두개에 겨드랑이 밑으로 작은 아가 하나 내밀고 있고, 위쪽엔 새끼가 3개나 달려있는 튼실한 아이. 아랫쪽이 좀 얇고, 가시도 넘 길어서 심는데 좀 고생했네. 이제 널 미스코리아 용신목이라 부르노라~~~ Цена: 13тыс. 용신목(Myrtillocactus geometrizans) 강광 / 저온에 아주 약함-> 겨울엔 베란다로 옮기자 / 봄에 종자번식, 여름엔 삽목 / 성장 아주 빠름 길이: 79cm(화분제외)
바로크러브벤자민 내가 좋아하는 관엽이 종류 중 하나가 벤자민.. 꼬불꼬불한 잎이 신기해서 작년쯤 인터넷으로 지른 아이인데.. 정말 자라는게 잘 안보인다. 잎이 꼬불꼬불해서 신기하긴 한데, 새잎도 자주 떨구고, 그렇다고 죽지도 않고... 잎이 작으니 봄이되도 풍성해보이질 않는다. 참 신기한 아이인듯... 이 아이는 대품을 본적이 없어 어떻게 클지 너무 기대된다.
올 봄에 일산사는 친구네 널러갔다가 1만냥에 엎어온 아이. 구근도 작고, 잎도 작아 오도라인지 몰랐는데, 저리 큰 새잎이 나길래 알아보니 오도라란다...ㅋㅋ 큰 잎이 매력인듯... 근데 오도라는 무름병도 조심해야 하고, 응애도 잘 생긴다 해서 정말 특별관리대상으로 관리 중이다. 물도 최대한 아끼는 중.....
올해 봄... 응애와 솜깍지로 수난을 받았던 울집 벤자민... 2007년 봄에 들인 아이, 2년 만에 분갈이좀 해줬는데, 분갈이 하자마자 지저분한 이파리들이 응애의 습격으로 인한 것임을 깨달았다. 약도 쳐주고, 난리를 쳤지만, 이미 습격받은 잎은 돌아오지 못한다기에 과감히 완전 삭발을 해줬다. <2009년 4월 모습> 대강 보기엔 무지 건강해 보이나, 이미 상할때로 다 상한 아이... <2009년 5월 중순 - 삭발한 후> 가지도 많이 쳐주고, 이파리는 하나도 안남기고 다 잘라버렸다. 이때까지만 해도 새잎이 날까 좀 걱정이 들었다. <2개월 후 - 2009년 7월 23일 모습> 2개월만에 너무 풍성해진 모습... 이파리도 건강하고.. 진작에 삭발해줄걸...
2007년 초여름쯤, 친구가 작은 포트에 든 안시리움을 사다줬는데, 2년 사이 분갈이를 두번은 한 듯.. 너무 잘 자란다. 올 봄에도 어김없이 큰 화분으로 옮겨주고... 물은 봄, 가을에는 1주일에 한번정도, 장마철, 겨울에는 좀더 더디게 주고 있는데, 탈도 없고, 잘 자란다. 솜깍지가 한번 발견된 적은 있으나, 손으로 잡아주고, 약쳐주고 하니 말끔해졌다. 계절에 상관없이 이쁜 빨간 꽃을 피우는 아이.. 넘 이쁘다. 완전 대품이 될 날이 머지 않은 듯...
축옥(Echinofossulocactus (에키노포술로칵투스)속) 넙적한 가시에, 쭈글쭈글한 몸통이 참 인상적이다. 축옥은 잘 크지 않는다고 한다... 인내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할 듯... 입양일: 2009년 7월 7일 높이: 약 9.5cm, 폭: 약 9cm(화분, 가시 제외) 7-8년생, 실생 원산지: 멕시코 난이도: 재배는 무난한 편, 단, 잘 자라지 않음 Цена: 13тыс.
이 아이는 울 집 다육이중 몸값이 좀 나가는 아이... 넘 가꾸 싶어 질렀는데, 울집에서는 이쁜 모습을 안보인다.. 6월에 데려와서 한번도 물을 안줬다.. 웃자라지 말라고..그래도 탱글탱클하긴 한데, 장마땜에 그나마 있던 물도 많이 빠져버려 지금 모습은 별루네... 언제쯤이나 이뻐질라나...
컵에 구멍뚫어 심어준 천냥짜리 천탑... 얘는 물도 별루 안주는데, 정말 끝도없이 자란다. 옆에 따글따글 자구도 달고 있지만,, 그래도 너무 자란다..T.T 계속 굶겨야겠다.....
연화바위솔 넘 키워보고 싶었던 아이인데.. 울 집에선 옆으로 퍼질 생각을 안한다.. 울 집... 다육이들이 자라기에 조건이 넘 안좋은듯.. 이제 더이상 다육이는 들이지 말아야겠다. 저러다 위로 자라면 어쩌나...ㅋㅋ
늘어지는 애들 별루 안좋아하는데,,, 빈화분 채울 요량으로 구입하게된 타라~~ 지금은 잘 자라고 있는데.... 언제가는 지저분 해지겠지..ㅋㅋ 이것도 올 봄~초여름 사이 구입. 올 봄엔 참으로 많이도 질렀구나...
이 아이는 이름도 모르고 키우다가, 얼마 전에 알게되었다. 어머님이 누가 버린 화분을 주워다 반 정도 나눠 심어주신 아이.. 죽지도 않고, 잘 자라지도 않는 듯 하더만, 화분이 넘 큰 거 같아 작은데 다시 분갈이를 해주니 겁나게 빨리 자란다.... 근데 화분이 이젠 작아보이는 듯... 내년 봄에 또 분갈이 해줘야하나부다...
2007년 봄에 들인 오채각.. 선인장치고는 넘 잘 자란다. 날씨가 싸늘해지면 바로 잎을 떨궈버려 걱정을 했었는데, 봄이 되니 어김없이 새싹이 풍성하게 피어난다. 이번엔 토분을 사다 처음으로 분갈이를 해줬드만, 넘 잘 어울리는 듯... 새끼 일부를 떼다 따로 화분에 심어 아빠에게 선물해드리고.. 더 많이 키워서 여기저기 나눔도 해줘야지... 기특한 오채각... 현재 높이: 약 63cm(화분, 이파리 제외)
기둥선인장 귀면각 뿌리가 내린 아이를 구입했는데, 넘 말려서 그런지 색깔이 흐리멍텅하고, 좀 쭈글쭈글한 편... 화분에 심어준지 근 20여일 만에 넘 마른듯 싶어 물좀 줬는데.. 별 변화는 없는듯. 울 집 선인장 중 좀 위태로와 보이는 아이... 잘 살아주길 바란다............ 가격은 아주 저렴~~ ㅋㅋ 높이: 약 23cm 입양일: 2009년 7월 10일경
아라우카리아(Araucaria heterophylla) 소나무처럼 언제나 푸르른 아라우카리아. 올해 봄에 들인 아이인데, 어느새 조금 자란 듯 싶다. 잎이 소나무 같으면서도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다. 햇빛을 좋아하고, 20-25도에서 잘 자라고, 월동은 7-8도. 그래도 생육을 위해 12도 이상 유지하는게 좋다고 하네. 겨울엔 거실로 피신해야 하나부다.. 이런..거실이 넘치겠는걸... 진딧물, 깍지, 응애가 발생하기 쉽다는데.. 아직까지는 무사.. 벌레 잘 안생기게 생겼는데..두고 봐야겠다. 현재 높이: 약 60cm(화분제외)
홍콩야자 이 아이도 올 봄에 온갖 벌레에 시달리다 삭발 당했던 아이... 삭발이 아니라 윗둥을 아예 뚝 잘라버렸다. 죽나 사나 보자.. 거의 포기한 채로 내버려뒀는데...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새잎을 내더니 오히려 처음보다 더 풍성해졌다. 대단하다~~ 생명력~ 얘도 솜깍지 잘 생기는 애중에 하나.. 또 생기기만 해봐라.. 다 삭발해버릴테니... 이 아이도 데려온지 1-2년 된것 같은데..기억이 나질 않는다.. 어디서 업어왔는지도...
마지나타(Dracaena marginnata) 2년전 데려온 아이.. 얘도 정말 잘 자란다..너무 귀신처럼 머리카락을 휘날려서 올해 봄에 아랫잎좀 따주고 정리해준건데.. 그새 또 자라버렸다.. 올해 분갈이도 해줬다. 반그늘에서 잘 자라나 햇빛이 넘 부족하면 잎이 연해지고 많이 안달릴 수가 있다. 비교적 속 안썩이고 잘 자라주는 아이.. 구석텅이에 처박혀 있다가, 얼마전에 거실쪽 베란다 쪽으로 꺼내놓았다...
신천지 신세계 or 큰 턱선인장(Gymnocalycium saglione) 턱선인장 중에서 가장 큰 종. 역시나 자라는 속도는 느리다고 한다. 어느 정도 큰 다음 부터는 물을 많이 줄이는 것이 좋다고 한다. 번식 : 종자 / 내한력 : -5 입양일: 2009년 7월 17일 폭: 약 10cm(가시제외) 실생 Цена: 15тыс.
가지마루(Ficus microcarpa Panda) 동남아 아열대지역이 원산지로, 고무나무의 일종. 보통 고무나무는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는데, 가지마루는 충분한 햇빛이 없으면 잎이 누렇게 되면서 떨어지기 쉽다고 한다. 우리집에서는 거실과 베란다 경계지점, 통풍 좋고, 햇빛 잘 드는 곳에 위치.... 겨울철에는 8도이상 유지해 주는 것이 좋다. 보통 가지마루는 분재형으로 많이들 키우던데, 키다리 수형이 넘 이뻐서 올해(2009년) 초여름에 구입. 1만 5천냥 정도 준거 같다.... 마침 적당한 빈 화분이 있어서 심어줬다.
칼라벤자민(스트라이트벤자민). 분갈이 등에 민감하다는 아이.. 2년전에 울 집에 와서 몸살을 좀 앓았지만, 그 이후 꾸준히 잘 자라줬다. 잎을 자주 떨구긴 하지만, 또 새잎이 잘 나서 어느새 풍성해진 아이... 올해 봄에는 옆으로 너무 가지가 뻣어서 가지치기도 해주고.. 지금은 잎끝이 하얗게 되는 것이..과습인지 물부족인지..T.T 가지치기로 인한 몸살인지.. 좀더 두고봐야 겠다. 베란도 월동도 무리없는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미니칼라벤자민.. 신종이라고(?) 해서 올해 봄에 들인 아이.. 진짜 이름은 모르겠다. 다만 위에 아이보다 잎이 더 작다는 거... 얘도 울 집에와서 며칠동안 계속 잎을 떨구기만 해서 걱정했었는데..역시나 성격 까칠한 아이인가 보다. 어느새 적응을 해서 몇달새 풍성해졌다~~
올해 봄에 아파트 장 섰을 때 뭐 살거 없나 구경하다 얼떨결에 구입한 은행목..... 첨엔 별루 맘에 안들었는데.. 몇달사이 새잎, 새줄기가 풍성하게 자라는 걸 보니 맘이 뿌듯해진다..... 예전 이파리는 상처도 많고, 지저분한데 새로나오는 잎들은 꼭 아기피부처럼 깨끗하고 맑다. 멋지게 키워 대품 나무로 만들어보자... 햇빛을 충분히 받을 수 있고 통풍이 좋은 장소에서 관리해야 잎이 녹색으로 윤기도 나고, 떨어지지 않는다고 한다. 물주기는 분흙이 마르고 약간 사이를 두고 충분히 주고, 잎이 쭈글거리기 시작하면 다른 다육이에 비해 물에 민감하므로 잎이 쉽게 마르고 떨어지기 쉽다. 월동온도는 5도 이상 생육적온은 10-21도 내외
울 집에서 가장 오래된 아이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2005년쯤에 작은 포트에 든 걸 구입했는데, 식물 키우기 초보때라... 내내 햇빛 잘 안드는 거실쪽에 두고 키워서 이모냥이 되었다. 신경을 안써도 잘 자라네.. 하며 신나했는데, 알고보니 위로만 자랐던 것~~ 너무 웃자라 윗부분 잘라 살짝 말린 후 양쪽에 심어주니 금새 뿌리를 내려 잘 자라고 있다. 이제는 추운 겨울만 빼고 햇빛 가장 잘드는 곳에 두는데.. 그래도 이미 얇아진 줄기는 두꺼워질 생각을 안한다. 관리는 그냥 선인장 처럼 관리 중...
작년인지, 제작년인지... 언제 들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올해 봄에 응애가 득실해 역시나 삭발해주고, 쭈글쭈글한 열매도 다 제거했는데... 새싹이 처음처럼 풍성하게 났다... 근데 꽃이 피고 지면서 열매가 열리는가 싶더니 어느날 보니 열매가 하나도 없더라.... 그러다 며칠 전 열매 딱 하나가 어느덧 모습을 갖추고 있는 것을 발견~~~ 벌이 없어도 열매가 열리긴 하나보다... 근데 이 나무 정말 열매 보려고 키우는 건데.. 급 실망이다. 내년에는 비법좀 연구해서 풍성하게 열리게 해야겠다... 올해는 그냥 패스~~~
단모환 고슴도치 선인장류(Trichocereeae) 옆에 작은 아가도 달리고, 그 아가에 꽃대도 달렸지만... 이미 진 꽃대인거 같다.. 올해는 꽃 보기는 그른 듯.... 내년을 기대해 볼 수 밖에... 사진 상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저 뒤쪽으로도 작은 아가가 하나 달려있다. 구체는 원통형으로 자구가 많이 생기고 구경은 10cm정도. 가시는 짧고 강하다. 자구를 떼어내 삽목하거나 종자로 번식. 꽃이 잘 핀다. 입양일: 2009년 7월 7일 폭: 7cm, 높이:8cm 실생 아래 단모환 아가는 얼마전에 카페에서 나눔 받은 아이.. 넘 귀엽다.. 뿌리도 약간 달려있는 것이..이제 잘 키우는 일만 남았다. 언제 자라서 커질라나.... 귀여운 것.. 아가는 엄마랑 좀 다르게 생겼다..
녹비단 (Portulaca morokiensis) 2009년 봄에 작은 포트에 든 아이를 구입했다. 1~2천원 정도 준 것으로 기억. 이 아이도 다육이라 고온 건조한 환경을 좋아하고, 월동온도는 10도 이상으로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6~9월에 노란꽃이 핀다는데, 아직 애기라 꽃을 피우지는 않고 있다. 개화기때는 물을 평소보다 약간 더 자주 주는 것이 좋다고 한다. 물을 조금만 많이주면 무르기 쉽고, 또 적게 주면 잎이 누렇게 되어 떨어지는 아주 까탈스러운 아이..물주기가 관건인 듯.... 이 아이도 잘 키워 멋진 수형을 만들 수 있으리라~~ 번식: 줄기삽목
금황환(Parodia leninghausii) 남미꽃 선인장(Notocacteae) 지난 7월 24일 종로5가에서 구입한 아이... 가격이 저렴한걸 보니 실생은 아닌듯.... 뿌리를 봐도 모르겠다.. 아직 고수가 아니라서.... 군생으로 자라고 있는 모습이 참 탐스럽다. 성장에 매우 강한 종으로 5-10년 성장했을때만 꽃이 핀다고 한다. 지금 몇살인지는 모르겠으나, 한동안은 꽃보기 힘들 듯 싶다..... 개화기 : 봄~여름 / 일조량 : 반그늘이나 완전 노출 관수 : 여름이 성장기이므로 규칙적 관수, 휴면기 겨울엔 건조하게 관리 높이: 11cm, 폭:13cm 현재 15개가 군생을 이룸... Цена:5тыс.
취황관(Gymnocalycium anisitsii) 턱선인장(Gymnocalycium) 2009년 7월 17일 입양. 처음 왔을 때 필듯한 꽃대 하나가 달렸었는데, 며칠 사이 활짝은 아니지만, 약간(?) 폈다... 이쁜 것... 나머지 꽃대는 다 진 꽃대인듯 싶다. 지금은 다 저버린 상태... 느리게 자라는 편. 군생으로도 자란다. 꽃 : 흰 대륜의 꽃이 정부에 잇따라 핀다 일조량 : 반그늘 관수 : 여름이 성장기이므로 규칙적으로 물을 주고, 겨울엔 건조하게 관리. 높이: 약 7cm(꽃대 제외) 폭: 약 4.5cm 실생 Цена: 8тыс.
슈퍼아톰이라 불리는 미니셀럼... 일반 셀럼류처럼 관리하면 될 듯.. 반그늘 좋아하고, 물은 좀 아끼고.. 추위 싫어하고.... 거실에서 키워도 문안한것 같은데.. 이 아인 작년 겨울에 이파리가 넘 신기하게 생겨서 거금을 주고(7천냥) 들인건데... 새잎 나기가 무섭게 아랫잎 누렇게 떨구고.. 아직 사온 그대로 분갈이도 안해줬다. 가을에 분갈이좀 해줘야할 듯.. 아무래도 특별 관리에 들어가야 할 것 같다...
은수구 돌기선인장(Mammillaria속) 눈꽃처럼 하애서 '눈꽃선인장'이라 부른다고 한다. 한참을 찾아 헤매다 구입한건데, 생각보다 넘 작아서 깜짝 놀랐다. 이 종은 추운지방에서도 잘 자란다고 하니, 겨울에도 베란다 월동이 가능할 듯... 가시는 전혀 따갑지 않고 부드럽다. 폭/높이: 각 2.5cm 정도, 천냥짜리 선인장보다 작다..T.T 자구: 3개 실생 Цена: 6тыс.
어기 소형기둥류(Echinocereeae속) 선인장으로, 학명은 Echinocereus dasyacanthus... 북미, 멕시코에 분포하고 있으며, 자생지에서는 멸종위기에 처한 아이라고.... 군생을 이루고 있는 모습이 넘 이쁘다. 이 종은 매우 강건한 종으로 병충해가 거의 없다고...는 하나, 이 아이 들인 후 며칠 있다가 솜깍지 큰넘 몇마리 발견... 이쑤시개로 잡아주었다.T.T 자세히 보니 솜깍지 시체들이 아래쪽에 즐비하더라... 아마도 농장에서 고생좀 한듯..ㅋㅋ 그래도 선인장류는 솜깍지 퇴치가 특히나 쉬운 듯... 약 안뿌리고도 다 잡았다. 이 종 중에서 원통형 기둥모양은 또 실생재배가 용이하다고 한다.. 이 아이도 역시나 실생~~~ 꽃피울 날을 간절히 기다리며... 입양일: 2009년 7월 6일 높이: 9cm 폭: 13cm Цена: 1тыс.
출처 카페 > 식물과사람들....|딸구맘 꽃대만 머금고 한참을 피우지 않더니,,, 요즘 햇살이 좋아서인지 활짝 폈네요. 복랑이 꽃.. 작긴 해도 이쁘네요.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출처 카페 > 식물과사람들....|딸구맘 농장에 너불어져 있는 모습은 별루였는데... 화분에 심어주니 나름 이쁘네요... 길게 들어지라고 키가 큰 화분에 심었습니다. 이 아이는 다른 선인장에 비해 좀 빨리 자란다고 하네요. 입양일: 2009년 7월 31일 Цена:5тыс.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무륜주 큰 기둥 선인장(Pachycereeae) 사막에서 적응력이 뛰어난 사막식물의 모본 형으로 아시아권에서는 굵고 크게 키우기가 알맞지 않다. 이것은 해가 약하고 습도가 높고 일조량의 부족에 기인한다. (광) 어린묘는 반그늘에서 관리하는 것이 좋다. 특히 유모종은 저온이나 과습에 약하다. 성장묘는 강한 해와 배수가 잘되는 용토에서 성장을 시켜야 한다. 너무 빠른 성장을 시키면 대형 으로 자라지 못하고 자기 무게에 못이겨 부러지게 된다. (내한력) 어린묘의 경우는 영상 0C이상을 유지. 성장묘는 -4C. (번식) 종자번식이 용이한데 삽목시에는 뿌리가 내리기 어려운 종이다. <출처: 비단선인장> 입양일: 2009년 7월 31일 길이: 약 62cm(화분제외) Цена: 20тыс.
금호 Echinocactus속 사진으로 봤을 때 보다 직접 보니 넘 이쁘다. 일산 친구네 놀러갔다가 근처 농장에서 업어온 아이.... 흔해서 그런가 어린아이 머리 만한 것이 가격도 아주 착하다는.... 화분에 심어놓으니 넘 멋지다..... 추위에 약한 종. 내한력 4∼5이고, 실생으로만 번식한다. 어린묘일 경우 과습과 직사광선을 피해야 한다. 어느정도 성장했을 때에는 서서히 직사광선에 적응시키고, 양지바른 곳에 놓아둔다. 배수가 매우 원활한 배양토에 심어 관리하면 특별한 문제발생이 없는 매우 강건한 강자류 선인장으로 규칙적인 관수와 적당량의 비료를 주면 매우 잘 자란다. 단점으로 고온 다습에 매우 약해 30도 이상의 날씨에서 2시간 정도의 물에 잠길 경우 과습에 의해 죽고 만다. 30년이상 자란 금호는 생장점 부분에 꽃과 가시를 보호하기 위한 솜을 만들게 되는데. 이 곳에 물이 고이게 되면 생장점이 죽는다. 특히 주의 해야 할 점은 솜이 나있는 생장점(정부)에 물을 주어서는 안되고
영관옥 Notocacteae속 일조량 : 반그늘이나 직사광선에서 잘자라지만 뜨거운 여름엔 반그늘에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한 종 관수 : 여름이 성장기이므로 규칙적으로 물을 주고, 겨울엔 매우 건조하게 관리해야 하며, 용토가 축축하거나 차가우면 쉽게 썩고, 겨울엔 뿌리가 소실될 우려가 있다. 내한력 : -4C <출처: 비단선인장> 입양일: 2009년 7월 25일 뿌리정리 - 마지막 사진보다 더 짧게 잘라줬다.... Цена: 5тыс.
징심환 Mammillaria속 꽃이 잘 피는 선인장... 꽃은 작지만 귀엽고 앙징맞다. 지금은 다 꽃이 져버렸지만... 며칠전만 해도 이렇게 만개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입양일: 2009년 7월 24일 종로5가에서 높이: 약 12cm(화분제외) Цена: 6тыс.
종로 5가에서 구입한 이름모를 천냥짜리 아가 선인장.. 주인장도 모르신다길래 그냥 데려왔다. 좀 더 크면 알게되겠지.. 예쁘게 키워보자... 입양일: 2009년 7월 24일 폭: 약 4cm, 높이: 약 3cm(화분제외)
요즘 제가 봉틀이에 쏘옥 빠졌다지요. 그동안 패턴 익히느라, 찾느라.. 너무 고생이 많았네요. 봉틀이 관련 첫 포스팅인데.. 아주 간단한 사각파우치 부터 소개할까 해요. 그동안 만들어 둔 것도 많은데, 사진을 제대로 못찍어 오늘 부터는 과정샷까지 모두 찍기로 했어요. 라미네이트 사각 화장품 파우치!!! 아래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볼 수 있어요. 라미네이트로 만들어 안감은 생략했구요. 만들기도 간편하고, 때도 안타고 아주 좋은 듯 싶어요. 완성 사이즈는 대강 높이 11x 너비 16 x 바닥 폭 6cm 정도 됩니다. 볼록하게 튀어나온거 빼고 그냥 대강 쟀어요. 너무 작지도, 너무 크기도 않은 보통 사이즈고, 생각보다 너무 많이 들어가네요.^^ 다른 모양의 사각파우치는 요기를 클릭! 만드는 법 및 재료 정보는 요기를 클릭! 퍼가실 땐 비공개로 퍼가시고, 덧글은 꼭 남겨주세요~
이번엔 좀 다른 모양의 사각파우치입니다. 마찬가지로 라미네이트로 만들었구요. 대폭으로 구매해서 그런지 파우치 한 20개는 만들거 같아요.ㅎㅎ 작은 파우치를 만들때 유용할 것 같구요. 작아도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요. 완성사이즈는 약 너비 11 x 높이 9 x 바닥 폭 6.5cm 정도 되구요. 크기 참조하시라고 옆에 무선마우스랑 같이 찍었습니다. 만드는 방법 (클릭!) 다른 모양의 라미네이트 사각파우치는 요기를 클릭! 퍼가실 땐 비공개로 퍼가시고, 덧글은 꼭 남겨주세요~
라미네이트 사각파우치 만들기~ 만들기 팁은 햇살요정님이 올리신 포스팅 참조하여 약간 수정하여 만들었구요. 몇개 만들어보고.. 나름 제 방식대로 바꿨는데, 정답은 아니니 참조만 해주세요. 1. 아래 사진처럼 패턴을 그려주세요. (지퍼 들어가는 부분에만 시접을 뒀구요. 나머지는 그냥 시접 포함이시라고 보시면 됩니다. 저는 1cm 시접의 경우 시접 포함하여 그리는 것이 더 편하더라구요.) 2. 가장자리 부분(연두색 표시)이 지퍼를 달 부분입니다. 저는 홈패션용 지퍼 3호를 사용했습니다. 지퍼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35cm 정도 원단 길이보다 길게 넉넉히 잘라주세요.) 양쪽으로 분리한 후 지퍼 겉과 원단 겉이 맞닿게 놓고 박음질 합니다. TIP: 지퍼노루발로 바꾼 후 아래 그림 정도의 위치에 두고 박음질 하시면 적당한 듯 싶어요. 3. 양쪽 모두를 박음질 한 후 지퍼를 저 상태에서 겉이 보이도록 우측으로 뒤집어 그 위를 다시 상침합니다. 상침 후 펼친 모습! 4. 아래 그림과 같이 끼움라
일단은 전에 올린 사각파우치(1)과 거의 비슷합니다. 다만, 만드는 방법이 훨씬 더 쉬워요. 처음 만드시는 분은 이것으로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사이즈가 작은 반면 꽤 많이 들어갑니다. 사이즈를 더 크게 하실분은 맘대로 조절하셔도 되구요. 다만, 이것저것 만들어본 결과 요런 타입은 작은 사이즈가 더 이쁜 듯 싶네요. 자~ 만들기 시작합니다. 1. 아래 그림과 같이 가로 28cm x 세로 19cm 라미네이트 원단, 지퍼 19cm이상 넉넉히, 지퍼알 1개를 준비합니다. 2. 세로 부분 원단 겉면과 지퍼 겉면이 닿게 올려놓고 박음질 합니다. (지퍼노루발 사용) 3. 양쪽에 모두 지퍼를 단 후 지퍼 겉면이 보이게 뒤집어 상침합니다. 4. 이제 지퍼알을 달아줄 차례인데요. 역시나 쉬우면서도 어쩔땐 진짜 끼우기 힘든 과정이네요. 다행히 이번엔 한번에 끝냈습니다.!! 이번 파우치는 사이즈가 작으므로 지퍼알은 1개만 달아주었습니다. 성공! 5. 지퍼알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열어 원단 안감이 보이게
한동안 미뤄왔던 울 딸구 침대를 만들어줬어요. 예전에 쓰던 것은 너무 낡고, 빨기도 해야하고.. 이제 날씨도 쌀쌀해져서 침대를 급히 만들어야 했는데, 미루다 미루다 이제서야 만들었네요. 원단 재단 사이즈는 밑판: 가로 70 x 세로 50cm 옆 날개부분: 가로 50cm x 높이 25cm 앞쪽은 높이를 7cm로 했는데 더 높아도 될 것 같아요. 원단은 미리 구입해둔 이쁜 극세사가 있는데, 사이즈 생각안하고 1마씩만 구입해둬서 결국 다른데 쓰기로 미뤄두고.. 2마정도 되는 집에 있는 원단을 찾다보니(극세사 중에서...) 노란 극세사(이거 정말 이뻐요!!)와 땡땡이 극세사.. 땡땡이 극세사는 덤으로 받은건데 정말 퀄리티 꽝입니다. 이렇게 후질근한 극세사 처음 봐요.. ㅋ 우선 만들긴 했지만, 내구성은 장담 못해요. 그냥 이번은 샘플로 만든다 생각하고 리본도 안달아 줬네요. 쓰다 망가지면 담엔 꼭 좋은 원단으로 튼튼하게 만들어줘야 겠어요. 다음에는 안쪽은 극세사, 바깥쪽은 좀 빳빳한 20수
친구네 강아지를 위한 작은 소형 방석을 만들어 봤네요. 요청한 사이즈가 있어 거기에 맞게 만들었어요. 역시나 제가 좋아하는 노랭이 극세사~ 가격도 저렴하고, 퀄리티도 좋아요. 약간의 두께감도 있구요. 그냥 볼때 보다 만들어놓으면 훨씬 이쁘답니다. 사진 색감보다 실제가 더 이뻐요~ 아참, 극세사는 미끄러워서 박음질할때 막 밀리고 그래서 꼭 가장자리 부분에 접착심지를 한번 둘러주고 작업합니다. 좀 번거로운 작업이긴 하지만, 그렇지 않고는 박음질도 하기 어려워요~ 딸구야! 그거 니 방석 아니거덩~~~ 친구가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줬는데, 핸폰 사진이라 흐릿하네요^^ 그래도 강아지가 좋아라 하는것 같아 뿌듯하네요~
베이비용품 한보따리 오늘 택배로 떠났습니다. 농부의 맘이 제 맘과 같을 것 같아요..ㅎㅎ 목록은.. 베이비 수면조끼(누빔다이마루, 융 - 2가지 타입), 4계절 스카프빕, 블랭킷, 목베개, 침받이.... 이렇게 메모도 하나씩 적어 넣었습니다. 너무 친절한 딸구맘..ㅎㅎ 더 친절한 것은.. 받으면 바로 입히라고 후세탁까지 완료했습니다. 받는 사람이 기쁘면 보내는 사람 기쁨은 몇 배가 됩니다. 아이템별 자세히 보기는... Coming Sooooooooooon~~~ --------------------------------------------------------------- (2011.11.02 업데이트) 베이비(유아용) 수면조끼 만들기 & 착용샷 보기! (2011.11.04 업데이트) 아기띠침받이 만들기 & 착용샷 보기! 퍼가실 땐 비공개로 퍼가시고, 덧글은 꼭 남겨주세요~
누빔다이마루와 융으로 2가지 타입의 유아용(베이비) 수면조끼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번 원단 선택은 좀 아주 맘에 들진 않지만, 아가들은 뭘 입어도 이쁘잖아요~ 모두 90사이즈로 만들었구요. 5개월 정도 된 아가 엄마가 요청한 사이즈인데, 찻샷을 보니 사이즈는 괜찮은것 같네요. 우선 겉감, 안감 모두 융 2겹으로 만든 수면조끼를 소개해요~ 융 수면조끼 겉감, 안감 다른 융으로 재단을 했습니다. 바이어스를 두르지 않을 예정이라 모두 시접 1cm씩 뒀구요. 앞판, 뒷판은 얼핏 보면 서로 연결된 것 처럼 보이지만 떨어져 있습니다. 우선 앞판, 겉판의 옆선 한쪽만 서로 박음질로 연결하고, 안감 겉감을 겉면이 마주보도록 연결한 후 쭈욱 박음질 해준 후, 창구멍으로 뒤집어 겉에서 상침해줬습니다. 아주 간단하죠... 한쪽 옆선, 위쪽, 아래쪽 가시도트를 달아줬어요. 아참! 가시도트를 단 부분에는 안쪽에 모두 접착심지를 붙여줬습니다. 만들고 나니, 안감이 더 이뻐보이네요. 양면으로 써도 되겠지만,
이번에는 친구의 요청으로 아기띠 침받이를 만들었어요. 마땅한 원단을 찾다가, 겉면 양면다이마루 옐로우, 속지 융 화이트, 안면 30수 광목으로 했구요. 가장자리에 체크무늬 바이어스 둘러주고, 찍찍이(벨크로) 대신 가시도트를 달아줬습니다. 만들기는 너무 쉬워서 딱히 과정샷은 소개 안하구요. 패턴은 기존 판매하는 일반 사이즈에 친구 아기띠 사이즈 고려해서 그냥 그려줬습니다. ------------------------------------------------- 겉면을 펼쳐 놓으면 이렇게 생겼어요. 안쪽 면은 이렇구요. 접은 모습입니다. 아기띠에 장착(?)한 모습. 사이즈가 딱이네요!!! 포스팅 하다보니 정말 좋은 카메라, 조명, 반사판... 너무 욕심이 생기네요. 자연광 좋은 날 실내 밝은 곳에서 찍어도 만족스럽지가 못해요. 퍼가실 땐 비공개로 퍼가시고, 덧글은 꼭 남겨주세요~
주문한지 딱 1주일만에 받았네요. 딸구맘 맞춤라벨~ 고민 많이하다가 주문했는데, 견적을 받아보니 생각보다 예산 초과~ 음.. 근데 사실 고민을 그리 오래하는 스타일은 아니라 결국은 주문 해버렸어요. 면라벨은 사실 별로 선호하지는 않아 공단리본라벨로 선택했는데 탁월한 선택인 듯 싶어요. 면라벨은 빨면 좀 쪼그라드는 것도 있고, 좀 촌스럽다 해야하나.. ㅋㅋ 특히 애기들 용품에 면라벨을 많이들 다시는데, 구지 라벨까지 면으로 맞추실 필요는 없을 듯 싶어요. 어차피 신생아 옷들은 라벨이 밖에 부착되는 이유도 있고, 왠만한 옷은 그냥 삶지 말라고 경고를 줄라 해요.. ㅎㅎ 그리고 입으로 물고 빠는게 걱정이시라면, 그냥 라벨 안다는게 상책인 듯 싶어요.^^ 암튼 엇그제 나왔다는 전화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자 그럼, 라벨들 소개할게요. ------------------------------- 끼움라벨입니다. 폭은 25mm로 했어요. 너무 크지 않게. 검정으로 주문한건데.. 판매자측 실수로
이번엔 아가용 블랭킷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용 원단은 겉감: 융, 안감: 극세사를 이용했구요. 가벼우면서 따뜻해서 간절기, 겨울철에 유모차나 카시트에 태울 때 덮개용으로 사용하거나, 집에서 그냥 이불로 쓰셔도 좋습니다. 만드는 법은.. 뭐 너무 간단해서요. 사이즈도 융 사이즈에 맞춰 재단했구요. 융 폭이 90cm라 1마로 가로, 세로 각 85cm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원단에 따라 사이즈는 마음대로 조절하시면 될 것 같네요. ---------------------------- 융인데 기모양도 적당해서 실제로 보면 더 깔끔하고 이쁘답니다. 사방 박음질하고 뒤집어서 상침해줬구요. 안감으로는 화이트 극세사를 이용했는데, 극세사 두께도 너무 두껍지도, 너무 얇지도 않아 좋네요. 사진 상으로는 잘 안보이지만, 안감과 겉감이 들뜨지 않도록 가장자리에 대각선으로 박음질 해줬습니다. 둘둘 말아놓은 모습이구요. 끈을 달으셔도 좋을 듯.. 전 그냥 심플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쁜 아가가 덮고 있는 모습
제가 처음 미싱을 시작했을때 제일 고민이었던게 '어디서 원단을 사지?' 였습니다. 지금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나름 저에게 적합한 사이트를 몇 개 찜해 놓고 구입하고 있네요. 물론 정답도 아니고, 특정 사이트 홍보도 절대 아니구요. 특히 초보자님들... 참조하시고 둘러보시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아 정리해보았습니다. 동대문 근처 살면서도 동대문 원단시장은 아직 못가봤어요. 시간도 없고, 7년쯤 전에 겁도없이 동대문 가서 커튼지 구입했다가 집에와서 보니 인터넷보다 비싼거예요!! ㅎㅎ 언젠가는 그냥 구경이라도 한번 다녀오긴 해야겠네요^^ 참고로, 아래 소개하는 사이트를 포함한 인터넷 원단시장은 가격대가 거의 비슷하게 형성되고 있다는 점! 그.러.나.. 각 사이트별 장단점을 알면 좀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답니다! ------------------------------------------------------- 1. 패션스타트(http://www.fashionstart.net)
한달 전부터 발매트를 만들어 달라시던 친정 부모님..... 이제서야 발매트를 만들었네요. 베개커버와 회음부 방석도 만들어드려야 하는데.. 이번 주엔 정말 시간내서 다 만들어야 겠어요. 게으름을 피우다 드디어 주방용 & 화장실 앞에 둘 발매트를 만들었습니다. 주방용 발매트 사이즈: 80x50cm 화장실 앞 발매트: 60x 40cm 사용원단: 위: 30수 고밀도 선염체크 / 부직포대고 마름모누빔처리한 누빔지(일반폭) 아래: (대폭) 미끄럼방지누빔지 바이어스: 코코아무지 - 20수옥스포드짜임데님청해지 체크누빔지 2마, 미끄럼방지누빔지 1마 구입해서 주방 발매트 2개, 화장실용 발매트 3개 나오고, 윗면 누빔지는 좀 남아서 주방장갑 만들었는데, 한쌍 더 만들 수 있겠어요. 미끄럼방지 누빔지는 1마만 구입해서 주방용 2개, 화장실용 1개 만드니 모자라서 나머지는 그냥 미끄럼방지원단으로 만들었습니다. ------------------------- 주방용 발매트입니다. 저희집 사이즈에 맞췄는데,
지퍼달기가 만만치 않으시죠? 지퍼대신 단추여밈 베개커버를 만들어 보았어요. 사이즈: 50x70cm 사용원단: 네이비5mm라인체크 (한 20~30수정도 되는 두께이며, 약간의 기모가 들어가있어 톡톡하니 좋네요.) 사진발이 좀 안받는데, 무난하고 실제로 보면 정말 이쁜 원단이랍니다. 때 덜타는 진한 색으로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신중하게 골랐는데, 색상도 이쁘고 가격도 너무 착해서 좋네요. 일반폭 1마에 2,800원!!! ------------------------------------------------------- 아참! 패딩솜을 한겹 안에 덧대서 베개보 씌웠을 때 모양도 살고 좋네요^^ 이렇게 이쁜 잔체크라 심플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아 좋은 것 같아요. 아래 사진은 좀 밝게 나왔구요. 윗 사진이 실제와 가까운 색상입니다. 가장자리는 상침해줬어요. 뒤에 단추 3개를 달아줬구요. 그냥 여밈은 베개커버가 좀 헐렁해보일 수도, 또 속살이 보일 수도 있어서 단추를 몇개 달아주시면 지퍼
주방장갑 만들기 과정샷입니다. 실물패턴도 첨부하구요. 사실 주방장갑은 너무 심플해서 이런거 포스팅하는 것도 좀 쑥스럽지만, 초보님들을 위해 용기내어 올려드려요. 사실 패턴공개를 두고 지금 심히 고민중입니다. 우선 큰 패턴(A4지를 초과하는 크기)은 어찌 스캔하여 올릴지... 오토캐드나 다른 프로그램 이용해 그려보려고도 노력했으나.. 아직까지는 역량 부족으로 고민만 하고 있습니다. 혹시 괜찮은 방법 아시는 분은 추천좀 해주세요. 조만간 선별하여 올려보도록 할게요. 우선은 쉬운 주방장갑부터 올려봅니다. ~ ---------------------------------------------- 주방장갑 만들기 이렇게 패턴을 뜹니다. 손등감 2장 바닥감 2장 전 발매트 만들고 남은 원단으로 해서 누빔지를 사용했네요. 발매트 및 사용원단 보러가기 클릭! 이렇게 노란색 부분에 바이어스를 둘러줄거예요. 우선 손등감 노란색 체크 부분에 바이어스를 둘러줍니다. 전 손등감 부분만 랍빠를 사용했습니다. 이
출산 후 사용한다는 회음부 방석! 친정엄마가 꼬리뼈가 좀 아프신데, 병원에서 회음부방석을 써보라고 했다고, 만들어달라 하시더라구요. 늑장을 부리다 이제서야 만들었네요. 패턴은 다른 블로그에서 다운 받아 사용했는데, 어디서 받았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아주 예전에 받아놓은거라... 암튼 패턴 주인장님 감사합니다^^ 사용원단: 30수평직)그린타임 1마로 1개 나오고, 많이 남아요. 그렇다고 2개는 안나올 듯... 나머지 천은 어디다 쓸지 심히 고민 중입니다. 20수 옥스포드로 해도 좋을 듯 싶어요. ------------------------------------------------ 솜은 방울솜을 사용했어요. 쿠션처럼 빵빵하게 넣어주시면 됩니다. 딸구가 자기 방석인줄 알고 옆을 떠나질 않네요. 역시나 이렇게 딸구맘 라벨도 달아줬구요. 결국은 올라가 앉아버리네요. ㅎㅎㅎ '니 방석 아니거덩~~~~~' 퍼가실 땐 비공개로 퍼가시고, 댓글 꼭 달아주세요!
제가 올려드리는 실물패턴 프린트 방법 알려드립니다. -------------------- 우선 알씨를 기준으로 설명드립니다. 1. 우선 알씨로 이미지를 여신후 인쇄 버튼을 클릭하세요. 그리고 OK누르시면, 다음 화면이 아래와 같습니다. 빨간색 표시한 부분 체크 해제 해주세요. 2. 그리고 두번 째 탭 여백/위치 열어서 위, 아래, 왼쪽, 오른쪽 모두 여백을 0으로 지정해주신 후 프린트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인쇄하신 후 각 패턴에 표시된 특정 부분 길이가 실제와 같다면 재대로 인쇄하신거예요. 어때요 참 쉽죠????? 알씨 외 다른 프로그램으로 인쇄하실 경우도 여백을 모두 0으로 두시고, 용지크기에 맞게 말고, 100%로 인쇄하시면 된답니다. 앞으로 패턴 많이 올려드려야 할텐데.. 열심히 스캔 또는 그리는 방법을 모색해보도록 할게요.^^
얼마전에 발매트 만들기 포스팅을 하면서 그냥 원단 잘라 바이어스만 싸면 되는거라 따로 과정샷을 올리지는 않았는데요. 요청하신 분이 계셔서 올려보아요~~ 발매트 완성샷 & 사용원단 보러가기 (클릭) 바이어스만 잘 싸면 성공이라... 직각바이어스 싸는 방법 위주로 간단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주방용 발매트 사이즈: 80x50cm 화장실 앞 발매트: 60x 40cm 모두 저희집 사이즈에 맞춘 것이며, 필요한 사이즈대로 원단 준비하시면 됩니다. ---------------------------------------------------- 발매트 제작방법 & 직각바이어스 싸는법 재료: 발매트 원단 (누빔원단 + 미끄럼방지 누빔(또는 그냥 미끄럼방지원단) 바이어스 원단 1. 발매트 원단을 필요한 사이즈로 자르세요. 2. 바이어스 준비: 전 4cm 폭으로 했는데, 이 경우 16cm 정도로 준비합니다. 길이가 부족한 경우는 미리 박음질로 연결해 놓으시구요. 4등분이 되게 접어 다림질하시면 됩니다.
쌓여만 가는 실들을 어찌 정리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휀스망으로 정리하기로 결정!! 벽에 못박기도 좀 그래서 미싱 뒤에 세워놓기만 했는데도 깔끔하네요. 구입한 휀스망 사이즈는 60x90cm이구요. 고리는 10cm짜리랑 15cm짜리 구입했구요. 10cm짜리는 작은 실패들 꽂아놓고, 15cm짜리는 큰 실패들용~ 이참에 미싱방 정리도 하고, 요가매트 잘라서 미싱 아래에도 깔아줬어요. 아직 밑에집에서 올라온적은 없는데, 왠지 들릴것 같은 불안감에..ㅎㅎ 중복되는 색상은 그냥 서랍장에 넣어둔 상태입니다. 이렇게 걸어놓으니, 빠진 색상이 한눈에 싸악 보이네요. 이제 실 지르는 일만 남은건가요.. ㅎㅎ 저 아래 보이시죠? 실패가 큰 것은 미싱에 꽂아두고 하면 자꾸 실이 끊기거나 그래서 윗실꽂이(걸이)를 하나 주문했는데, 글쎄 품절이라고 문자가 온거예요. 하늘의 뜻인가.. 그냥 만들어쓰던지 그래야겠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아래처럼 10cm 고리에 큰 윗실 걸어놓고 쓰니까 정말 딱인거예요!! 고리가
강아지옷/ 강아지 후드티 수면조끼 만들고 남은 원단으로 이번엔 강아지 후드티를 만들어 보았어요. 하나는 L사이즈 울 딸구용, 다른 하나는 친정집 강아지 해피를 위한 S사이즈 후드티~ ------------------------------------------------ 크기 차이 보이시죠? 아래 S사이즈는 선물용이라 이쁜 와팬도 달아줬어요. 울 딸구용이구요. 와팬을 붙일까 고민하다..(아래 사진은 올려만 놓은 거구요..) 결국은 나중에 쓰려고 와팬은 안붙였네요. 이렇게 딸구맘 라벨도 달아주고... 앗.. 이제부터는 착용샷입니다. 어제 친정에 가자마자 바로 입혀봤어요. 역시.. S사이즈라 귀엽고 이쁘네요. 벌써 8살이 다되어 가는 미니핀이예요. 할머니라 그런지 털색도 희끗희끗해지고... 모자를 씌우니 더 귀엽네요. 앗 눈 튀어나오겠네.. 사진 찍는 동안 고개만 돌리고 이 자세로 가만히 있네요. 여기서 부터는 라지사이즈 입은 울 뚱띵이 딸구예요. 언제부터인가 라지사이즈도 작게만 느껴지네
턱받이겸 삼각스카프(스카프빕)를 만들었어요. 아가들에게 아주 유용한 듯 싶어요. 실내에서는 턱받이, 외출 시에는 멋쟁이 스카프로 사용 가능하구요. 남는 자투리 원단 이용해서 우리 아기 멋쟁이로 만들어보세요~ --------------------------------- 재료: 겉감 - 30수 면, 안감 - 30수 광목 4계절용이예요. 두께감도 적당하고... 아주 한겨울에는 좀 추울 수도 있겠네요^^ 가시도트를 한쪽에 2개 달아줘서 사이즈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답니다. 착용샷입니다.~ 아래 2가지는 융 2겹으로 만든 거예요. 겨울에는 정말 따뜻하겠죠? 퍼가실 땐 비공개로 퍼가시고, 덧글 한줄 부탁해요~
아기띠 워머(보낭)입니다. 겉감 방수천, 안감 엠보극세사로 만들었는데요. 한겨울 & 한여름 빼고 사용 가능할 것 같네요. 아 근데 보내주려고 보니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날씨 좀 풀리면 써야할 것 같아요. 안감에 폴라폴리스를 덧대어 탈부착 가능하도록 똑딱이로 연결해줘도 좋을 듯 싶었는데.. 원단이 조금 모잘라서 못했네요. ------------------------------------- 우선 전체샷입니다. 안쪽 모습이구요. 색감이 아주 이쁘죠? 이렇게 아기띠에 걸 수 있는 고리도 달아주었습니다. 길이 조정 가능하구요. 주머니도 달아주었네요. 옆선 가장자리에는 스트링고무줄을 넣어 좀더 타이트하게 아기를 감싸주고 싶을 때 당겨 조이면 된답니다. 모자 부분에도 스트링 고무줄을 넣어 줬구요. 착용샷입니다. 애기엄마가 보내준 사진인데.. 아..어째 보낭 사이즈가 좀 작은 느낌..ㅎ 퍼가실 땐 비공개로 퍼가시고, 덧글 한 줄 부탁해요!
원단이 집에 한가득 쌓여있는데도, 뭐좀 만들려하면 적당한 원단이 없어서 항상 고민이네요. 이번엔 85사이즈 바디슈트 & 삼각내복바지 세트로 만들어 봤습니다. 이제 6개월 다 되어가는 아기용으로 90사이즈를 만들어달라는 요청이 있었으나, 아무래도 너무 클 것 같아 85사이즈로 만들었어요. 재료: 상의: 다이마루 싱글 30수정도(?)/ 하의: 다이마루 40수 양면 색 맞추느라 힘들었네요. 상의가 좀 요란스러워서 하의랑 같이 만들면 정말 정신 없을 것 같아 하의는 단색으로 만들었어요. -------------------------------------------- 이렇게 세트^ 상의 상세컷입니다. 머리가 큰 아가를 위해 어깨 겹침 스타일로 만들어 입고 벗기 편하게 만들었어요. 아래는 가시도트 2개를 달아줬구요. 삼각내복바지입니다. 아가들은 기저귀를 차기 때문에 엉덩이가 이렇게 여유있는 스타일이 좋은 것 같네요. 밑단에 하얀색 밀라노시보를 달아줬습니다. 역시나 딸구맘 라벨도 빼먹을 수 없겠
이번에도 동일한 아가 모델을 위한 유아용 내복세트입니다. 더 만들어 한꺼번에 올리려고 벼루고 있다가.. 요즘 포스팅이 좀 뜸한 것 같아 그냥 올려보아요. 사실 조카들꺼도 만들긴 했는데, 좀 착오가 있어서리.. 큰 조카 바지는 너무 길고, 작은 조카 상의는 만들다 실패해서 바지만 보내고...ㅎㅎ 좀 큰아이들 것 보단, 돌 전후 아가들 옷이 만들기 젤 편한 것 같아요. 원단도 적게 들고.. ------------------------------ 세트 컷! 원단은 양면이라 두툼하고, 좀 큰아이들이 특히 더 좋아할 만한 원단이랍니다. 상의는 이렇게 어깨 겹침으로 해줬구요. 이게 정말 만들기도 편하고 입고 벗기도 편해서 좋아요.. T단추 달아주고.. 시보리는 밀라노로 했어요. 이번엔 라벨 앞쪽에 달아줬어요. 이렇게 포장해서 나갔지요. 입혀놓으니 더 이쁘죠? 좀 기분나쁜 표정인듯 하지만.... 금방 웃어주네요. ㅎㅎ 맘에 드는 표정이예요. 퍼가실 땐 비공개로 퍼가시고 덧글 한 줄 부탁해요~
쌓여만 가는 원단 때문에 뭘 만드려 해도 원단 찾기도 힘들고, 뭐가 있는지도 모르겠고... 어찌 정리해야할까 무지 고민하다가 드뎌 정리했습니다. ----------------------------------- <정리 전> 보시다 시피 정말 끔직하지요. 치워도 치워도 하루 이틀이면 금새 이렇게 됩니다. ㅋㅋ 옷장 안은 더 이상 정리 불가.. 뭐 하나 꺼내다가 다 뒤집어지네요. ㅋㅋ 그. 래. 서... 특단의 대책을 세워 공간박스를 구입하기로 결정!!!! 혹시나 나중에 다른데 사용하기 편하도록 2단짜리 4개, 1단짜리 2개로 장을 만들었네요. <정리 후> 실은 얼마 전보다 더 많아졌죠? 예전에는 그냥 세워뒀든데, 실이 무거워 앞으로 쏠리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은 벽에 못질 했네요. 요기 옆에 있는 책장(?)이 공간박스 쌓아 놓은 것이예요. 우측은 모두 시보리(밀라노 & 골지), 좌측은 무지 다이마루예요. 20,30수,40수, 싱글/양면 다양하게 있네요. 앗 맨 윗줄에 나염 내복지도 있네요
우주복 주문이 들어왔어요. 안에 덤블링 넣고 방한 우주복으로 만들고 싶었으나, 너무 두껍지 않게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고민 끝에 겉감: 레오파드 극세사, 안감: 미니쭈리 화이트로 좀 가볍게 만들었는데, 적당한 두께감에 간절기부터 한겨울도 안에 따뜻하게 입히면 충분히 사용 가능할 것 같네요. 이 극세사는 퀄리티도 좋고 색상도 아주 이쁘게 잘 빠졌답니다. 패턴은 오토브레 2011년/겨울호에 나온 방한 우주복 86호 만들었어요. ----------------------------------------- 착용전 사진은 핸폰 카메라로 찍었더니 이쁘게 안나왔네요. 오토브레 패턴에 귀를 달아주었어요. 몸통은 호랭인인데 토끼귀가 달렸네요. ㅎㅎㅎㅎㅎ 지퍼는 숨은 지퍼를 사용해서 안보이게 했구요. ----------------------------- 여기서 부터는 착용샷입니다. 사이즈가 상당히 크죠? 6개월 조금 지난 아가인데, 한칫수 작아도 괜찮을 것 같은데, 아기 엄마가 86사이즈를 원해서..
출처 도롬꽁의 취미 블로그|도롬꽁 유이뇽도 입혀보고 도도 할망도 입혀보고 우리 도도할망 애기 처럼 나왔다 스크랩된 글은 재스크랩이 불가능합니다.
오늘은 울 달팽이 식구를 소개할까 해요. 2020년 8월에 우리 식구가 된 달퐁이와 달순이~ 벌써 2살이나 되었네요. (지금은 뚱띵이, 홀쭉이로 불러요.) 이 달팽이들은 자연에 방사할 경우 엄청난 번식력으로 생태계 교란을 일으키게 되므로 절대 방사하면 안 돼요.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분들만 키우셔야 하니 명심 또 명심해 주세요~ 2020년 8월 한 가족이 되다. 처음 왔을 때(2020년 8월). 아기니까 이유식으로~ 처음 왔을 때 어찌나 작고 귀여운지... 기억하기 위해 줄자 옆에 놓고 사진 한 장 찍어줬어요. 흑금와라고 한다지요. 폐각만 2.5센티 정도 됐던 거 같아요. 무럭무럭 자라다. 달팽이 성장 속도는 놀랍습니다. 무럭무럭 자랐어요. 처음엔 아가들이라 합방을 시켜줬어요. 잘 먹고 잘 싸고.. 성장 속도는 어찌나 빠른지, 볼 때마다 무럭무럭 자라있더라고요. 합방은 아가들이 어른이 될 때까지만 시켜주기로 했어요. 드디어 어른이 되다. 드디어 어른이 되었어요. 언제쯤인지는 기억이
CRT-PQWK0340W 사용하던 밥솥이 고장났어요~ 신랑이랑 저, 2인 가족이예요. 결혼 초기에는 가전제품은 큰게 좋다해서 10인용을 구매했었지요. 세월이 흘러도 2인 가구로 살지는 예상할 수 없었어요. T.T 다들 아시죠? 아무리 좋은 밥솥도 너무 오래두면 밥도 누래지고 딱딱해지고... 냉동실에 소분해서 보관도 해봤지만, 바로 한 밥과는 하늘과 땅차이였어요. 그래서 선택한 쿠첸잡곡밥솥 3인용 CRT-PQWK0340W 구입한지 한 두달 되었는데 엄청 귀엽고 밥도 찰지고 맛있게 돼서 대만족 중이예요. 실제로 보면 정말 깜찍하고 귀여워요. 앞모습은 마치 마징가제트 얼굴 같아보이도 하네요~ 그래도 한번 사면 오래 쓸 밥솥을 비교도 안해보고 살 수는 없었어요. 예전엔 쿠쿠밥솥을 사용했었기 때문에 처음에는 똑같은 것으로 찾아봤어요. (세상에 밥솥이 이것 밖에 없는 줄....) 2인용은 어딜 찾아봐도 없고, 1인용은 너무 작을 거 같고, 3인용이 딱 적당한 것 같아 열심히 검색한 결과, <비
신용점수 한번에 올리기 오늘은 신용점수가 단번에 하락해버린 황당한 사건(?)과 이를 단번에 극복할 수 있었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사회 초년생들은 신경을 안쓸 수도 있으나, 저 처럼 좀 묵은 사람들은 신용관리에 애를 쓰는데요. (살다보면 알아요. 왜 관리가 필요한지...) 신랑 통장도 제가 다 관리하는지라 낭군의 신용도도 엄청 관리를 하고 있답니다. 항상 만점(1,000점)을 잘 유지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100점이 넘게 하락한 걸 발견하고 완전 맨붕이 왔어요. 그 원인을 분석한 결과(물론 "토스뱅크"가 귀뜸해줌), 1. 오랫동안 사용중이던 카드 해지 2. 다수의 카드할부 이용 3. 카드한도 만땅 사용 결론은 신용카드 때문이었어요! 오랫동안 사용하던 카드 만기해지 혜택 좋은 카드로 갈아타는 과정에서 오랫동안 사용하던 카드 중 만기된 카드가 있어 바로 해지!! 이것이 신용점수를 단번에 깎아먹을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그렇다고 필요없는 카드를 갱신할 수는 없지요? 다만, 오
COFFEE LIFE 커피머신 살까 말까???? 아메리카노 커피를 느무느무 좋아해요. 오랫동안 캡슐커피머신을 사용해왔고, 사무실이 광화문에 있어 주변에 카페도 많고 저렴한 테이크아웃 커피도 많은 편이라 그럭 저럭 잘 버텨왔으나, 하루에 4-5잔은 마시는 저로서는 캡슐값이 예전보다는 좀 저렴해졌지만, 그 비용도 무시 못하겠더라고요. 게다가 1천원에 투샷을 내려주던 테크아웃커피숍이 문을 닫아버리고... 한달 넘게 검색 & 사야하나.. 고민을 거듭한 결과 (이렇게 오래 고민해보기는 처음이네용) 모셔온(?) 필립스 1200 시리즈 전자동 에스프레소 커피머신 ! 구입한지 몇 달 되었는데 완전 만족하며 사용 중이네요!!! (좌) 집에서 사용 중 / (우) 사무실에서 사용 중 처음에는 작은 사무실에서 사용할 용도로 구입했고, 사용해보니 굿이라 집에도 카페를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하나 더 구매!! 구입 시 제가 고려한 부분은 1. 저렴한 가격 2. 심플한 디자인 / 공간 차지 적은 적당한 사이즈
오이지무침 Seasoned Cucumber 우리 가족(특히 신랑)은 여름철 밥도둑 오이지무침을 정말 좋아해요. 매년 장마철 오기 전이면 오이를 직접 사다 1년 동안 먹을 오이지를 담그곤 했었는데요. 하루에 12시간 정도 밖에서 일하는 저로서는 이제 도저히 못하겠더라고요. T.T 요즘 기성품도 잘 나오는지라 일단 한 봉지만 구입해 봤습니다. 재료 준비와 만들기 절임오이 3개(300g 1봉지), 고춧가루, 매실청, 쪽파, 참기름, 깨소금 + 특별 양념(블로그 하단 공개!) 1 절임오이를 얇게 썰어 물에 10분 정도 담가 짠 기를 빼주세요. 전 얇게 써는 게 맛있더라구요. 제가 구입한 절임오이는 염도가 좀 낮은 편이라 10분 정도 짠 기를 빼니 딱 좋더라구요. 더 빼면 너무 싱거워서 간을 따로 해야 할 수도 있으니 중간에 살짝 맛을 보세요. 2 면보를 이용해 물기를 잘 짜주세요. 주의: 맨손으로 짜면 손바닥에 쥐날 수 있으니 주의!! ㅎㅎ 3 양념을 해주세요. 쪽파가 없어 저는 대파를 다
Skin Care 피부야~ 너만 나이 먹니? 나이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요즘 기초화장도 잘 안받는 거 같고 피부도 울퉁불퉁.. 모공은 날이 갈수록 넓어지고 T.T 아직도 마스크를 완전 벗어버린 상태는 아니라 색조화장도 대강대강 하다보니 내 못난 피부가 너무 드러나 보이고 해서 마스크를 완전 벗어버릴 날을 대비해 피부관리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네요. 폭풍 검색 후 모셔온(?) LG프라엘 워시팝! 예전에 LG에서 나온 다른 클렌징기계(?)를 사용해봤던지라 이번엔 이거 산다니까 신랑이 처음에는 무지 반대를 했어요. (신랑이 피부에 더 관심히 많답니다!) 예전 거는 솔을 사용하고, 솔이 마모(?)되면 또 교체하고 그런 방식이었고, 가장 부드러운 솔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피부에 자극이 되는 느낌이었거든요. 그것때문에 피부 다 망가졌다고 절 어찌나 원망하던지... 화이트와 피치핑크가 있는데, 전 "피치핑크"로 구입!! 거치대에 올려 놓으니 너무 영롱하네요~ 한 손에 쏙 들어가는 크기!! 실리
COFFEE BEAN 커피머신은 샀는데, 원두커피, 커피콩, 원두 홀빈....은 어떤걸 선택해야 하지? 커피머신 장만하고 뿌듯함은 잠시.... 커피콩은 어떤걸 사야하지 몰라 또 폭풍 검색에 들어갔습니다. 달콤함과 신맛의 조화라는 둥 (설탕도 안넣었는데 커피가 달다는 말이야?????) 초코향에 중후한 바디감~~ (어어라.. 커피에서 초코향까지??) 정말 커피 종류도 많고, 파는 곳도 많고 가격도 천차만멸... 입맛이 까다롭지는 않고, 커피라면 다~ 좋아하는 저라... 고르기가 더더욱 어려웠어요. 캡슐커피를 마실 때는 "강도"만 고려해서 몇 가지 정해놓고 마셨는데 (넘 순한건 시러용) 직접 갈아 마시는 커피머신으로 갈아타고 나니 종류가 너무 많아 선택 장애가 와버렸네요. 처음에 선택한 건 그 유명한(?) 스타벅스 커피 이건 250g 짜리인데 가격도 비싸네요. 스벅커피 느무 비싸다~ 비싼거 치고 특별히 맛있는지 모르겠다.. 시즌한정이라 정말 특별한 맛일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나도 할 수 있다: 초간단 레시피 메추리알 소고기 장조림 부인~ 단백질 섭취가 필요해요! 신랑이 단백질이 부족하다며 장조림을 해달라고 하네요. 신혼 초부터 밑반찬 없을 때면 자주 해먹던 요리(?)인데, 달걀은 너무 크고, 메추리알은 삶아서 까기도 귀찮고, 또 열심히 삶다 보면 반은 터져서 장조림 만들기도 전에 입으로 쏙~~ 그래서 요즘엔 깐 메추리알을 사다 만들어요!! 그럴 바에야 다 만들어 놓은 메추리알 장조림을 사다 먹지 뭐 하러 귀찮게 반조리 식품을 사다 애써 만드냐 하실 수도 있는데요. 시중에 파는 메추리알 장조림은 제 입맛엔 너무 달더라구요. (단건 싫어요!!!) 그.래.서 이번 주부터 여름휴가에 들어간 신랑을 위해 메추리알 소고기장조림을 만들어 보았어요! 요리 초보도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좌) 깐 메추리알 1kg / (우) 홍두깨살 장조림용 400g 일주일 식량이라 깐 메추리알은 1kg로 큰 걸로 구입했구요. (만들 때는 많다 싶은데, 먹다 보면 순삭입니다!) 소고기는
핸드메이드/ 와펜만들기/ 리락쿠마 와펜/ 아플리케/ Pe-design/ 자수프로그램 / 이노비스 950 너무 오랫만이네요~ 맨날 핑계.... 바쁘기도 했구요. 요즘 자수프로그램에 빠져서 독학하느라 똥뺐습니다. 그동안 결과물은 없고 열심히 연습만 했습니다.!! 어느 정도 기본(?)좀 깨우치고... 그냥 자수보다는 좀 큰 아이는 아플리케 방식을 선호하기에...... 최근 성공한 리락쿠마 와펜 소개할게요. 이제 비싼 와펜 살 일은 없을 듯 싶네요~~~~~~~~~~~ -------------------------------- 1. 우선 Pe-design Next로 아플리케 파일을 만들어줍니다. 전 폭풍 검색으로 간단해 보이는 리락쿠마 이미지를 다운받아서, 포토샵으로 라인그리기..(라인이 있는 파일이 좋아요. 제가 받은 파일은 라인이 없어서 따로 그려줬네요.) 그 다음 자수프로그램에서 라인따고 스티치 설정하기. 그 다음 Layout & Editing으로 보내기... 음.. 자세한 자수파일 또
아이옷/ 후드니/ 맨투맨티/ 핸드메이드 / 자수 이니셜 어느덧 구정도 다가오고, 아직까지 좀 춥지만, 구정 지나면 날씨 확 풀리겠죠?????? 올해 겨울은 유난히 춥고, 길어서.... 겨울을 좋아하는 딸구맘도.....따땃한 봄이 너무너무 그립네요. 한동안 아이옷도 잠시 접고 있다가, 선물용으로 하나 만들어봤어요. 얼마전 미싱을 시작하신 형님에게 아이옷 패턴을 거의 전부 빌려드려서 간단한 맨투맨 후드티로~~~ -------------------------------------- (↓) 별무늬 기모쭈리 원단인데, 만들어 놓으니 색감이 너무 이쁘네요. 20개월 쯤 된 남아인데 사이즈는 낙낙하게 110사이즈로.. 소매만 살짝 줄였어요. (↓) 영문 이름도 자수로 넣어주고.. 그렇다고, 이름이 에덴은 아니예요. ㅎㅎ (↓) 착샷도 바로 보내줬네요. 오호.. 너무 클까 걱정했는데, 두께감이 있는 원단이라 그런지.. 낙낙하게 잘 맞아서 내년까지 입힐수 있겠네요.^^ 사
아기용품 / 킨더스펠 스타일 기저귀파우치 / 핸드메이드 파우치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하네요.. 이사도 하고, 개인적인 문제로. 거의 1년을 미싱과 담을 쌓고 지내다 보니... 너무 이쁜 원단도 많고 물가도 많이 오른것 같고.. T.T 짐정리도 끝나고.. 간만에 시간도 나고 해서 늦게 둘째 출산한 친구가 요청한 기저귀파우치 만들어봤어요~~~~~~~~~ 만드는 법은 검색하니 너무 많이들 올려주셨길래 패스 하겠습니다. 저도 검색해서 만든거라.. ㅎㅎㅎ 원단선택만 잘하면 이쁜 선물이 되겠네요... 예전에 친구가 직구로 구입해준 킨더스펠 원단이예요. ㅈ자투리 남은 걸로 ~~ 이건 좀 얇아서 안감을 약간 두꺼운 걸로. 겉감 쪽엔 심지도 붙여줬어요. 하나는 이렇게 찍찍이(벨크로) 달아주고... 바닥 폭은 6cm 정도 되는거 같네요. 이것도 킨더스펠 원단인데.. 이건 똑딱이 단추(티단추) 달아줬네요. 사용하긴 찍찍이가 편할것 같고.. 보기엔 똑딱이가 이뻐보이네요. 마지막으로 커플샷~~ 뭐.. 간단하
순수 그라비올라차/ 항암효과 커피/차를 느무느무 좋아하는 딸구맘입니다. 물론 커피를 더 좋아라 하지만 요즘은 건강을 생각해 물대신 맛있는 차를 많이 마시려고 노력하는 중이예요!! 맹물은 정말... 먹기 힘들다는.. 그런데 바로 어제~ 친구한테 천연 항암제라고 소문난 그라비올라차를 선물받았네요~ 순수 그라비올라차~ 참 순수하게 생겼네요. ㅎㅎ 선물 받자 마자 바로 검색질~ 네이버야 알려주라~~ 항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관절염, 피부질환, 아토피 등등.. 특히 천연항암제로서 암세포를 파괴하는 효능이 항암제보다 1만배 강하다고 하네요. 보리차 대용으로 끓여먹어도 된다고 써 있어서 약 1.5L짜리 멀티팟에 물 팔팔 끓인 후 불을 끄고 티팩 하나를 퐁당~~ 오호 녹차향 비슷하게 풀잎향이 진하네 나네요~~ 아, 근데 약성이 좀 있는 차는 넘 과용하면 안좋을 거 같아서 또 열심히 검색질~~~ 간에 무리가 오진 않을지... 녹차처럼 카페인이 들어있지는 않은지.... 열심히 검색질은 했으나
네스프레소 유밀크 C55 / 캡슐커피머신/ 캡슐커피 수년간 써오던 오래된 캡슐커피머신을 떠나 보내고, 네스프레소 유밀크를 데려왔어요~~~ 커피머신도 커피머신이지만, 네스프레소 캡슐커피 유지비가 장난아니라 손떨며 아껴마시던 기억이..... 근데 한국 네스프레소 커피가격이 내렸다지 뭐예요~~ 앗싸.... 복잡한 직구를 안해도 이제 좀 덜 아껴마셔도 되겠다 싶어 며칠 고민 끝에 네스프레소 유밀크로 선택!!! 이름처럼 백아이보리에 가까운 깔끔한 색상이예요. 사실 디자인에 반해서 이걸로 선택~ 기능이야 뭐 다 비슷비슷하지 않을까요? 옆에 우유거품기(에어로치노)도 딸려있어요. 전 주로 아메리카노를 마셔서 아직 에어로치노는 사용 전이네요. 좀 쌀쌀해지면 카푸치노나 라떼한잔 만들어 마셔야 겠어요. 위에 디스커버리 박스는 수년 전에 처음으로 캡슐커피 구입하면서 웰컴팩 250개 구입했더니 사은품으로 받은 건데 이번에는 웰컴팩 150으로 구입하면서 이쁜 큐브를 받았네요. 둘 다 이뻐서 다 꺼내놓는걸로~
인덕션 전기요금/ 인덕션 전기사용량/ 쿠첸 인덕션/하이브리드 오늘은 모두들 궁금하시는 인덕션 전기사용량, 즉 전기요금에 관해 포스팅할까 해요~ 정말 인덕션 렌지 너무도 갖고 싶었는데, 누진세로 인해 전기요금 폭탄 맞을까봐 한참을 고민하다 국산 쿠첸으로 하나 들였는데요. 사실 올~ 인덕션은 아니고, 인덕션 2구 + 하이라이트 1구로 구성된 하이브리드예요. 인덕션 들이기 전에 쓰던 가스렌지예요. 작년 10월에 새 아파트로 이사와서 아직까지는 깨끗한 편이라 인덕션으로 바꾸는게 더 고민스러웠지만... 그래도... 저 삼발이를 비롯해 정말 청소하기 힘들었네요..T.T 올해 6월 17일부터 사용하게 된 인덕션, 아니 하이브리드예요. 골드 테두리가 좀 눈에 거슬리지만, 이런 신세계가~~ 요리가 즐거워졌어요.. ㅋㅋ 터치식 버튼도 직관적이라 심플하고, 설명서 없이도 작동하기 넘 편하네요~~~ 하지만....... 걱정스런 전기요금... 저흰 매월 17일~다음달 16일 전기사용량이 그 다음달 관
<단타> 종목 하이스틸 테마 철강/ 우크라이나 철강생산 차질로 인한 반사이익으로 국내 철강관련 주 연일 강세 매수근거 전일(23일) 철강주 급등, 하이스틸이 바닥에서 상한가를 가면서 전고점을 거뜬하게 뚫고 52주 신고가 돌파하여 관심종목에 바로 추가함. 24일 오늘 장전 예상가 관찰 중 철강주 모두 하락이나 하이스틸만 10% 넘게 유지하여 대장주로 판단, 장시작과 동시에 초집중함. 장시작과 동시에 3분봉 기준 작은 음봉으로 시작하나 거래량 실려있고, 다음 짧은 양봉, 그리고 이평선이 수렴 후 확산되는 순간 바로 진입. 매도근거 3분봉상 최고가 찍자마자 바로 윗꼬리 긴 음봉 만들어 트랩으로 판단하여 일단은 전량 매도. 이후 다시 진입할 타이밍을 살펴보았으나, 계속 하락함. 일봉 3분봉 <단기스윙> 종목 CJ씨푸드 테마 수산물가격 폭등 매수근거 3월 2일 박스권을 돌파하는 거래량 실린 장대양봉 이후 예의주시함. 전 음봉 고점 라인에 저항대가 있긴 하나, 3월 2일 양봉에 비해 거래량이
<단타> 종목 동원수산 테마 수산물가격 폭등 매수근거 전일(24일) 수산물 가격 폭등으로 장기간 바닥 횡보 중 상한가를 간 종목임. 이슈가 살아있는 한 차트상으로는 매우 의미있는 장대양봉 출현으로 예의주시함. 금일(25일) 해당 섹터 장전 예상가가 전체적으로 흐지부지한 가운데, 동원수산만 강한 상승으로 예상되고 있어 장시작과 동시에 집중함. 예상대로 갭상승으로 시작했으나, 시가에서 폭등하지 않고, 3분봉 기준 두번째 봉에서 시가를 깨지 않는 아랫꼬리 짦은 음봉 후 양봉 전환하며 거래량 & 호가창 폭발하는 순간 탑승함. 매도근거 오늘은 금요일이고, 코스닥/코스피 업종차트 분봉도 하락 중이라 최고가 찍고 윗꼬리 달며 음봉 전환하는 순간 정리함. 짧은 단타였으나, 실현손익은 5.76% 일봉 3분봉 오늘은 금요일인 관계로 여기서 마무리 함.
(강아지옷, 애견의류, 핸드메이드) 버버리스타일 트렌치코트, 스카프, 삼각스카프 봄에 얇은 트렌치코트 한벌 만들고... 원단때문에 또 만들지 못하다가... 많은 분들이 문의를 주셔서 가을이 지나기 전에 다시 한번 만들어 봤네요. 이번에는 지난 번 코트와 전체적인 디자인은 같지만, 겉감, 안감이 모두 약간씩 틀리구요. 두께감도 살짝 두꺼워졌어요. 그렇다고 아주 두껍지는 않답니다. 봄에도 입을 수 있는 두께예요^^ 겉감은 베이지, 안감은 베이지 버버리체크!!! 적당한 원단 찾느라 너무너무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두께감, 색상 등.... 겉감은 지난 버버리에 비해 구김도 덜가고, 살짝쿵 광택느낌도 있어 너무 고급스럽구요.. 오랫동안 고르고 고른 만큼 예쁘게 나와줘서 다행이네요. 글구, 버버리코트는 정말 조각도 많고... 손이 많이 가는 옷이랍니다. 그럼, 수다는 그만..이제 사진으로 구경하세요~~~~~~~ (↓) 옷깃 올리고.... 사진이 좀 흐리멍텅 하죠.. 담주로 넘기려 했는데..
킨더스펠 망토/ 스노우빕/ 스카프빕/ 벙어리장갑/ 핸드메이드 아이옷은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하네요. 제가 벌려놓은 놓은 일이 많아 좀 바빴어요. ㅎㅎㅎ 얼마 전 원단도, 미싱도..전혀 모르는 친구가 킨더스펠 원단을 직구했다고 알려주더라구요. 기나 긴 기다림 끝에 지난주말에 받았습니다.~ 앗싸... 실제로 보니 너무 이쁜거예요. 좀 비싼 원단 뒤져봐도 이렇게 이쁜 원단은 못본듯 싶어요. 애기 엄마들이 열광하는 이유가 있더라구요!!!! 여러가지 원단을 받았습니다만, 우선 젤 이뻐보이는 원단 하나 썰었습니다. 44인치 소폭 1마로 3가지 아이템(망토, 스노우빕, 장갑) 딱 나오더라구요!! 자, 그럼 사진으로 소개할게요. ----------------------------------------------------------------- (↓) 망토예요. 킨더스펠 흉내좀 냈습니다. 다만 앞에 가시 도트 단추 3개 달아줬어요. 사이즈는 약 18개월 아기엄마의 강력한 요청으로 넉넉하게 100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