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에 들인 벽어언입니다. 아파트 장 섰을 때 2천원짜리 포트에 든 걸 샀는데..
다 나눔해주고 얼마 안남은 제가 이뻐하는 아이 중에 하나... 울집 환경이 아파트라 그런지 해가 잘 드는거 같으면서도 다육이 키우기에는 별로 안좋은거 같네요.
그래도 이 아이는 웃자람도 별루 없고.. 쭈글거리면 물좀 듬뿍 주면 금방 탱글해지고...
나중에 길쭉하게 많이 자라면 긴 화분에 분갈이 해줘야 겠네요. 이궁..
물좀 주고 찍을걸.. 찍고나니 쭈글거리는 애들이 눈에 보이네요....
탱글탱글 벽어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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