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봄에 들인 오채각.. 선인장치고는 넘 잘 자란다.
날씨가 싸늘해지면 바로 잎을 떨궈버려 걱정을 했었는데, 봄이 되니 어김없이 새싹이 풍성하게 피어난다. 이번엔 토분을 사다 처음으로 분갈이를 해줬드만, 넘 잘 어울리는 듯...
새끼 일부를 떼다 따로 화분에 심어 아빠에게 선물해드리고.. 더 많이 키워서 여기저기 나눔도 해줘야지...
기특한 오채각... 현재 높이: 약 63cm(화분, 이파리 제외)...
오채각 분갈이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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