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벤자민(스트라이트벤자민). 분갈이 등에 민감하다는 아이.. 2년전에 울 집에 와서 몸살을 좀 앓았지만, 그 이후 꾸준히 잘 자라줬다.
잎을 자주 떨구긴 하지만, 또 새잎이 잘 나서 어느새 풍성해진 아이... 올해 봄에는 옆으로 너무 가지가 뻣어서 가지치기도 해주고..
지금은 잎끝이 하얗게 되는 것이..과습인지 물부족인지..T.T 가지치기로 인한 몸살인지.. 좀더 두고봐야 겠다.
베란도 월동도 무리없는 것으로 보인다... 아래는 미니칼라벤자민..
신종이라고(?) 해서 올해 봄에 들인 아이..
진짜 이름은 모르겠다. 다만 위에 아이보다 잎이 더 작다는 거...
얘도 울 집에와서 며칠동안 계속 잎을 떨구기만 해서 걱정했었는데..역시나 성격 까칠한 아이인가 보다. 어느새 적응을 해서 몇달새 풍성해졌다~~...
칼라벤자민 2가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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