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이름도 모르고 키우다가, 얼마 전에 알게되었다. 어머님이 누가 버린 화분을 주워다 반 정도 나눠 심어주신 아이..
죽지도 않고, 잘 자라지도 않는 듯 하더만, 화분이 넘 큰 거 같아 작은데 다시 분갈이를 해주니 겁나게 빨리 자란다.... 근데 화분이 이젠 작아보이는 듯...
내년 봄에 또 분갈이 해줘야하나부다......
알로카시아쿠클라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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