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울 집 다육이중 몸값이 좀 나가는 아이... 넘 가꾸 싶어 질렀는데, 울집에서는 이쁜 모습을 안보인다.. 6월에 데려와서 한번도 물을 안줬다..
웃자라지 말라고..그래도 탱글탱클하긴 한데, 장마땜에 그나마 있던 물도 많이 빠져버려 지금 모습은 별루네... 언제쯤이나 이뻐질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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