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율마 4형제. 젤 큰 애는 올해 4-5월 경에 들인 아이인데, 집에 싣구 오면서 차 천장에 닿아 윗부분 잘리고, 집에와서도 아래부분 수없이 칼질당하고...
점점 형태가 못난이가 되어가구 있다. 정말 잘 키워보고 싶은데..
<높이: 108cm(화분 제외)> 아래 아이는 울 집에 온지 2년두 넘은 거 같다. 크기도 많이 컸고..
근데 아래쪽 잎이 많이 상해서 모양을 저렇게 손질해 놓으니 더 풍성해지고 이뻐진듯... 내년 봄에는 분갈이를 해줘야 겠다.
<높이: 106cm(화분 제외)> 마지막 꼬마 2아이. 정말 작은 포트에 파는 걸 데리고 왔는데 1년만에 참 많이 컸다(좌측).
우측 아이는 올해 봄에 동네 화원에서 데려왔는데.. 모양이 다른 애들이랑 좀 틀린 듯 보인다.
<높이: 좌-47cm, 우-41cm(화분 제외)> 율마는 물, 통풍, 빛이 충분해야 잘 자라는, 어찌보면 쉬우면서도 어찌보면 매우 까탈스러운 아이 중에 하나~ 한 아이는 이미 떠나 보내고, 남은 아이들은 정말 잘 ...
원문 링크 : 울집 율마 4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