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 마날리] 인도의 스위스라는 말 반만 맞아요
마날리에 홍수로 길이 다 쓸려내려간 덕분에 몇 주가 지났음에도 택시 아니면 갈 방법이 없음 마날리 안가면 비행기 타고 델리 돌아가는 방법만 있음 한국인 파티에 껴서 비싼 돈주고 가기로 결정 인도 레에 있는 한식당인 아미고 된장찌개는 맛있는데 진짜 밥이 형편이 없다 바스마티 쌀 좋은거 쓰고 압력밥솥에다가 밥 하면 한국쌀 못지않게 차지고 맛있는데 쌀을 싸구려 쓰고 밥도 대충하나봄 인도에서 본 한국 식당 밥 중에 최악이었다 여긴 돼지고기 먹을 수 있다는거 제외하면 별로인 식당이었음 1.5점 /5점 이 동네는 실종이 꽤 잦은 모양인지 미싱포스터를 3번~4번 본거같음 위험하지 트레킹 여기 맹수도 살고 있음 어쨌든 마날리로 출발 4명이서 가는거라 비싸긴 하지만 넓게넓게 편하게 간다 5400m 까지 올라가는 도로라서 창밖으로 풍경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레 - 마날리 사이의 길은 풍경이 좋기로 원래부터 유명해서 이동보다는 바깥 구경한다는 느낌이 강했다 8월이라 눈이 많이 녹았네 타그랑 라 그렇게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