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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 동반 부여 당일치기 여행/그린메이트(애견 동반 브런치카페)-궁남지-카페 at267-성흥산성 사랑나무 방문 후기

날이 너무 좋은 4월 말 이대로 흘려보내기 너무 아까워 정말 닥치는 대로 약속을 잡았다ㅋㅋㅋ 마침 엄마도 휴가라 대구 비슬산 참꽃 축제를 가고 싶었으나 후기를 보아하니 정말 박터지는 곳이고,,,(그래도 언젠가는 꼭 가야지!) 대전세종 근교에 뭐가 있을까 찾다가 엄마의 추천으로 가게 된 부여 당일치기 여행~_~ 부여에 애견 동반 식당이 많이 없어서 걱정이었는데 궁남지 인근에서 찾게 된 <그린메이트> 그린메이트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사비로54번길 18 그린메이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일: 화요일-일요일(월요일 휴무) *영업시간: 09:00-22:00 *주차: 건물 앞 3-4대 가능, 인근 골목 주차 지금 찾아보니 위층에는 민박을 운영하고 계신 듯 하다 ㅋㅋ 야외 테이블도 있다! 커피와 다른 음료랑 디저트도 팔고 있는 그린메이트 그린메이트 메뉴 아라비아따 토마토 파스타 15,000원 찹스테이크 27,000원 이렇게 두 개를 주문함! 그린메이트 전경 직접 모으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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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일기(26.04.25.) 튤립 꽃대 제거 시작/페르시아(청화국), 목마가렛 선데이베스트, 백일홍, 사계국화, 운간초 키우기 시작/네모필라 발아

19일에 잘라온 튤립! 21일에 찍은 사진. 활짝 피었다. 그래도 일주일은 넘게 간 듯..?? 시든 꽃대들 잘라주기 시작... 저 똥똥한 부분이 씨가 되나보다. 씨가 생성되기 전에 잘라주어야 구근으로 영양이 가나보다! 재식해도 튤립 자체가 작을 거라고 하니까... 그러니 최대한 영양을 몰아주기 위해 싹뚝싹뚝 잘랐다 어머님이 꽃시장에서 떨이 꽃들을 800원에 업어오셨다...!!! 거의 한 포트에 100원꼴! 이름도 모르는 꽃들이라 네이버 렌즈로 사진찍어서 검색에 검색을 거듭ㅋㅋㅋ 지피티보다 네이버 렌즈가 젤 정확한 것 같당 잘 키워보려고 키우는 방법 정리해둠️ 운간초 운간초 : 바위취과 여러해살이풀, 내한성 강, 고온다습 취약, 오후에는 그늘 얜 바위 사이에 식재해뒀기 때문에 그냥 두면 알아서(?) 클 듯 1주가 지난 시점 꽃을 더 피워냈다 ㅋㅋㅋ 데모루 포체카/좁은잎 백일홍 데모루 포체카: 아프리칸 데이지. 국화과 여러해살이. 한여름 땡볕 및 노지 월동 불가(아 노지에 심었는데..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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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짜줘도 갑자기 항문낭 냄새가 자주 날 때...강아지 항문낭과의 싸움에서 이김(광고X, 경험 공유)

이건 사료 광고도 아니고!! (광고 협찬 다 하고 싶어엽) 꼭 이런 원인 때문이다 확신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어느 날 갑자기 항문낭 냄새가 자주 풍겼고, 도저히 잡히지 않던 울집 가나디 감자의 사례를 공유하려는 것 뿐이다 인터넷에 아무리 찾아봐도 비슷한 사례가 없기에 항문낭 짜는 법, 짜는 주기, 항문낭 염증 등으로 인한 증상 등등만 나와있지 멀쩡한데 어느날 갑자기 항문낭 냄새가 수시로 터지는 케이스 얘기가 없길래ㅜ.ㅜ 내가 직접 경험한 일이니 반려견 있는 집들에게 참고만 되길... 안냐세여 베이비 요다에여 감자는 만17개월 정도 된 말티푸다 3.7키로의 등 긴 롱티푸!!! 눈나가 항문낭 터졌다고 머라 해여 지는 나보다 똥냄새 심ㅎ며(읍읍) 항문낭과 평화로웠던 시절 울 가나디는 항문낭이 없어여(?) 예전에도 강쥐를 키웠지만 그 땐 엄마가 항문낭 관리를 해뜸,, 똥을 쌀 때마다, 샤워할 때마다 종종 항문낭을 짜주시곤 했다고 한다 근데 감자는 1살이 되도록 항문낭 냄새를 느껴본 적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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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당일치기 여행(반려견 동반) : 만천하스카이워크 알파인코스터(찐겁쟁이 리얼 탑승 후기)/구경시장 먹거리 솔직 후기/소금정공원

인스타에서 알파인 코스터 영상을 보고 꽂힌 나...! 몇달전부터 가고싶다고 노래를 불러 결국 집돌이와 집돌견을 밖으로 끌어내고 말았는데... 평창까지는 연휴라 사람이 많을 것 같아 단양 알파인코스터로 일단(?) 만족을 하고, 다음에 평창을 가기로 했다. 그것은 탁월한 선택이었음... 세종-단양 2시간 거리를 4시간에 걸쳐서 감^^ 근데 강원도 가는 고속도로를 보면 6-7시간은 걸릴 것 같....ㄷㄷㄷ 우리 또 나가..? 여행이 전혀 즐거워보이지 않는 한 가나디 단양 알파인코스터 네비에 만천하스카이워크 찍고 가기 만천하스카이워크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옷바위길 10 만천하스카이워크 매표소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참고로 당연히(?) 강아지는 알파인코스터 같이 탈 수 없다 가방 메고 타면 안되나 싶었는뎈ㅋㅋㅋ타보니 왜 안되는지 알겠음 댕빠르고 댕무서움 내 몸 하나 챙기기 바쁨 담양 만천하스카이워크 주차장 도착하자 주차요원들이 안내해주고 계신다. 주차장 선택권이 없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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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원그로브 맛집 <숙성도> 웨이팅 길어 실패한 후 재방문 내돈내산 후기(영업일시, 위치, 주차)

숙성도 원그로브점 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165 원그로브몰 A동1층 숙성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 일시 매일 10:30-22:00 21:10 라스트 오더 위치 마곡 원그로브몰 A동 1층 골목에 숨어있음 ️주차 원그로브 쇼핑몰.오피스(B4-B7) 주차장 이용 가능 *트레이더스(B3) 주차장 지원불가 I3, J3, K3구역이 A동 엘베와 가장 가까움 3월 주말 마곡에 방문했을 때 마곡 주민이자 직장인 동녀가 추천해준 <숙성도 원그로브점> 토요일 저녁에 원그로브 구경도 할겸 갔다가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었는데,, 마곡 호캉스(누가 마곡에서 호캉스 하냐고......우리가 한다)를 즐기기 위해 다시 찾은 마곡 맛집! 일요일 점심부터 ㅋㅋㅋㅋㅋㅋㅋ 방문하여 웨이팅 없이 수월하게 입장*^^* (전날 점심 삼겹살...당일 아침 돼지고기 김치찌개 먹고 삼겹살집 가기) 자리 착석해서 친구들 기다리는 즁~ 창가자리에 앉았다 점심인데도 고기 먹는 사람들 꽤 많 숙성도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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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호캉스 마곡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호텔> 안뜰 스위트룸, 조식 뷔페 상세 후기 / 3인 이상 아고다 예약 주의사항...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호텔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12로 10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가든키친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12로 10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우리 방은 얼리체크인 준비가 안 되었다고 하여 원그로브 <숙성도>에서 점심을 먼저 먹고 3시에 체크인을 함!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원그로브까지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린다 날도 좋고 오가는 길에 조경이 잘 되어있어서 마곡 전체가 큰 식물원처럼 느껴짐 숙성도 후기는 요기️ 마곡 원그로브 맛집 <숙성도> 웨이팅 길어 실패한 후 재방문 내돈내산 후기(영업일시, 위치, 주차) 영업 일시 매일 10:30-22:00 21:10 라스트 오더 위치 마곡 원그로브몰 A동 1층 골목에 숨어있음 ... blog.naver.com 우리 모두 대중교통 타고 모여모여~ 난 서울역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공항철도 타고 마곡나루 3번출구로 나옴! 날씨가 아주 좋구여~ 마곡나루 3번 출구 서울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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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소담동 꽃집 <아빠의 정원> 추천, 2년 넘은 단골집

영업 일시 월-금 8:30-19:30 토 9:00-19:00 일 9:00-14:00 위치 스타벅스 소담점 맞은편 BRT도로변 ️ 건물 지하주차장 있음 복권방과 지코바치킨과 같은 건물에 위치한 입구 소담동 주민이 되었을 때부터 꾸준히 쭉 애용하던 꽃집 <아빠의 정원> 꽃집 이름부터 다정다감한 느낌 집에서 가깝기도 하지만, 실제로 사장님 부부도 넘 좋으시고, 꽃도 가격 대비 풍성하게 만들어주신다. 웅감자가 선물한 꽃은 거의 여기서 했기에 ㅋㅋㅋ 우리 부부의 결혼 기간을 함께한 꽃집이라 할 수 이뜸 2년 넘게 다양한 경조사와 기념일 등에 매번 아빠의 정원을 방문했다! 아빠의 정원 꽃다발 모음️ 어버이의 날 보라색을 좋아하는 엄마를 위해 보라꽃다발 주문 부농부농 꽃병에 고대로 꽂아도 넘 예쁘다... 꽉꽉 찬 풍성함도 좋지만 들꽃 느낌의 하늘하늘한 연출은 꽃병에 꽂았을 때 특히 예쁜 것 같다 시든 꽃 반쯤 정리해버려도 원래부터 이랬던 것 같음️ 알록달록 화병에 꽂아도 포장지 없어도 예에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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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맛집 소담동 <눈꽃샤브> 재방문 후기: 데이트부터 가족 외식하기 좋은 샤브샤브 맛집!!

눈꽃샤브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2003 1층 107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 일시 화수목금토일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 오더 14:00, 21:0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위치 현대자동차 시청지점 바로 옆 팰리체타워3 1층 107호 ️주차 건물 내 주차 가능 소담동 <눈꽃샤브>는 예전에 감자랑 방문했었다!! 바깥 야외 테이블에 앉으면 된다고 친절하게 세팅해주셨던 기억이 난당 안타깝게도 이제 애견동반이 안된다고 Previous image Next image 감자와 방문했던 눈꽃샤브.....애견동반 돌리도... 그 때 비주얼에 맛에 놀랐던 기억이ㅋㅋㅋ 세종 샤브샤브 맛집을 찾다가 같이 간 친구들이랑 맛있게 먹었던지라 자신감 있게(?) 웅감자 데리고 재방문함 지하에 주차하고 1층으로 올라오면 바로 보인다 눈꽃샤브 입구 깔끔한 외관! 가게 간판까지 이뿨......(**) 웨이팅할 수 있는 의자도 있음 눈꽃샤브 매장 안 아니 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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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볼만한 곳 마곡 &lt;서울 식물원&gt; : 꽃친자의 5월달 방문 일기(주제원 매표소, 재입장 가능 여부, 온실, 기프트샵, 호수원 코스)

호텔에서 띵가띵가 쉬다가 4시반 쯤 나와 서울 식물원으로 향했다!! 마곡으로 호캉스를 잡은 이유는 자연과 함께 하고 싶어서............가 한 몫 크게 함....ㅎㅎㅎㅎ 마곡 코트야드 메리어트 후기는 요기️ 서울 호캉스 마곡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파크 호텔> 안뜰 스위트룸, 조식 뷔페 상세 후기 / 3인 이상 아고다 예약 주의사항... 우리 방은 얼리체크인 준비가 안 되었다고 하여 원그로브 <숙성도>에서 점심을 먼저 먹고 3시에 체크... blog.naver.com 주제원 가는 길! 공원은 당근 입장료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이따 내 틴구의 출근길ㅋㅋㅋㅋㅋ이런 좋은 데를 가로질러 출근하다니 넘나 부럽 파릇파릇 샤스타데이지 풍년이다 서울식물원 주제원 매표소 주제원 매표소 및 티켓 어른은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오후 6시까지 운영인데 5시에 입장 마감이니 확인하고 오면 좋을 듯! 우리 5시에 나올까 그랬는데 조금 일찍 나오길 잘햇자냐 ㅋㅋㅋ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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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lt;성심당&gt; '망고시루' 평일 웨이팅 시간/가격/내돈내산 후기(매우 만족스러워 와다다 써내려간)

평화로운 금요일 웅감자가 언제 퇴근하려나~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갑자기 현관문이 열리는 것이 아닌가!!!!! 도둑 들어온 줄 알고 주먹 꽉 쥐고 현관으로 조심스레 나갔더니 웅감자 손에 망고시루가..........!!!! 나 진쨔 프로포즈 받았을 때보다 기뻤쟈냐...️ 사랑행행행 여보 최고.....망고시루 때문이 아니라는 건 약간 거짓말이야 이런 서프라이즈 다다익선이야! 절대 질리지 않아(강조) 오늘 회사 봉사활동(종종 나간다는...알 수 없는 봉사)갔다가 일찍 마치고 DCC점에서 사왔다고 한다 ㅋㅋㅋ 금욜 평일 오전 웨이팅은... 30분 정도 걸렸다고 한다 ㅋㅋㅋ진쨔 어마어마하다 성심당 나 대전 사람인데 성심당에서 시루 한번도 못먹어봤다고 내 주변에 나 빼고 다 먹어봤다고(white lie) 했던 말이 걸려 사왔다고 한다 알라뷰.......아이시떼루 쏘 마치 패키지도 이뻐ㅜㅜ 며칠 못버림ㅋㅋㅋ 한쪽에는 딸기 시루 그림,,, 이것도 먹어보고 싶댜 흠??? 생각보다 크기가 작아서 의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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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lt;피나클랜드&gt; 튤립 명소 평일(26.04.24.) 애견 동반 방문 찐 후기: 천국은 이런 느낌일까

나의 도파민 버튼: 1. 핫플을 2. 평일 낮에 갔는데 3. 날씨도 맑을 때 그것을 충족한 것이 이번 피나클랜드였는데...! 도대체 누구랑 가냐ㅜㅜ 혼자라도 간다 이러다가 꽃 볼 때 환상의 짝꿍인 엄마랑 가게 됨!! 둘 다 꽃 좋아해서...아무도 안 말렸더니 장장 6시간을 돌아다녔다고 한다^^ 세종 - 피나클랜드 왕복 2시간 피나클랜드 산책 및 포토 타임 10:00-16:00 (점심 식사 13:00-13:30) =8~9시간 최근 들어 체력이 부쩍 좋아진 모녀는 그렇게 행복하게 놀았다고 합니다...예...... (원래 피나클랜드 가면 다들 6시간은 있다가 오겠지?) 아산 피나클랜드 예약 방법 현장 결제보다 네이버 예약이 1,000원 가량 더 저렴한 듯 하다! 성수기에 방문해서 그런지 가격은 할인받아서 성인 기준 인당 14,000원ㅜ.ㅜ 그래도 충분히 그 값 했다고 봄...ㅎ 주차장은 매우 넓음..! 금요일 오전 10시에 도착했는데 관광버스들이 엄청 들어서고 있었다, 다 어린이집이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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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일기(26.04.19.) 튤립 만개 절정/루피너스 씨 꼬투리/코스모스 새싹 올라옴

주말에 다시 방문한 꽃밭!! 이렇게 화사하게 만개했다....! 이날 날이 좀 흐려서 아쉬웠다 날이 맑을 때 미리 와서 즐기길 잘했다 계속 꽃봉오리를 보여주는 미니델피늄과 해가 너무 강한지 잎 끝이 노랗게 되어 버린 맥문동 ㅠ 여기가 해가 넘 잘들어서 문동이가 힘든가 보다 누나의 순정을 밟은 감자 그래도 귀여워 보라색 루피너스는 꽃대가 두 개가 새롭게 올라오는 중 일주일에 한번만 오다보니 씨앗을 맺기전에 꽃을 쳐줬어야하는데 너무 많이 생성되어버렸다 뭔가 아까워서 일단 두었음 루피너스 꽃대 루피너스 꼬투리 콩과라 콩처럼 씨앗이 생긴다 ㅋㅋㅋㅋ 귀여워 내 사랑 설유화는 꽃이 한 가지에 애매하게 피는 중 ㅠㅠㅋㅋㅋ 내년엔 비료 꼭 줘야지 수선화야..........수선화들은 감감무소식 오히려 튤립보다 노지에서 더 잘 자란다고, 번식한다고 들었는데 내 꽃밭은 반대네 글을 작성하는 시점(5월 초)에서는 돌벽위의 철쭉이 엄청 화사하게 피고 튤립이 다 졌는데 ㅋㅋㅋ 이 때는 둘이 반대인 걸 보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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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당일치기 여행!!!반려견 동반 노상 낭만 여행/벚꽃 원없이 본다

평일에 여행가자고 난리난리를 친 때문에(양계장 쉽지ㅣ 않지?) 당진 여행을 계획한 여행코스 너무 잘 짰자나아주 칭찬해 점심: 김가면옥(칼국수)-당진 면천읍성 산책 -면천 은행나무 및 반려동물 출입 가능 산책로 -면천 골정지-당진천 벚꽃 거리 -저녁: 삽교호 보면서 컵라면&튀김 김가면옥 반려견 동반 가능(야외 평상 자리) 김가면옥 충청남도 당진시 면천면 면천로 663-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날이 좀 흐려서 아쉬웠지만 돌아다니기 덥지도 않고 선선했다!! 12시에 도착한 곳은 <김가면옥> 칼국수 맛집이라고 한다 애견동반 됨! 왜냐하면... 당진 김가면옥 이렇게 밖에 평상에 자리를 마련해주시기 때문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알짝 추워서 먹기 전까진 담요 두르고 있었음 원래 날이 좋으면 강아지들이랑 많이 와서 미리 준비해두시는데, 오늘은 날이 흐려서 안 올 줄 아셨다면섴ㅋㅋㅋㅋ 바쁘셔서 우리를 받으시는게 귀찮으셨을 수도 있지만, 그런 내색없이 먼지 털어서 깔아주시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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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일기(26.04.11.) 노지 튤립 만개 직전! 노지월동 다년생 꽃 노지에서 키우기(우당탕탕 파종 데이)

4월11일 방문한 나의 정원. 튤립은 꽃봉오리가 쑥쑥 올라왔다 노지 튤립 근황 튤립 꽃봉오리 튤립 꽃봉오리22 봉오리 끝의 색깔로 튤립의 색깔을 짐작할 수 있다 심을 때 구분하지 않고 일부러 랜덤으로 심었는데 어떻게 심어야 더 예쁠까..? 다음엔 색 구분해서 심어봐야겠다ㅎㅎ 간혹 옆에 이렇게 뜬금없는 싹들이 있던데 근처 튤립이랑 붙어있는 애겠지? 궁금 저렇게 나는 게 정상인지, 내가 너무 깊게 심은 건 아닌지 걱정 몇 해 하다보면 알게 되겠지ㅎㅎ 설유화 여리여리한 설유화 지난 주보다 꽃이 훠어얼씬 더 많이 만개했다. 엄청 크게 키워서 집에서 꽃꽂이 해야지 근데 꽃 위를 기어다니는 저 검은 딱정벌레 같은 건 뭘까ㅜ.ㅜ 아무리 찾아도 안나옴,, 해충인지 익충인지도 모르겠다 혹시 아시는 분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추워서 냉해입은 루피너스ㅜㅜ 그래도 향이 여전히 좋 좌)청화쥐손이풀 우)설란 역시 냉해입은 청화쥐손이풀ㅜㅜㅋㅋㅋ 야생화라도 냉해는 입는구만..(생각해보면 당연한 것) 설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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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일기(26.04.16.) 튤립 개화 시작과 동시에 만개..!제 튤립 보러 오세요/노지 튤립 월동 방법/튤립 구근 관리법(전문가 피셜)

지난 토요일에 다녀왔는데, 설치한 CCTV로 수요일쯤 정원을 보니 노랑노랑 부농부농한 튤립이 보이는 것이 아닌가!!!! 26.04.11.수요일 튤립 근황 그리고 심지어 오후에는 더 핀 듯한...?! 마음이 급해져서 급 홀로 주말농장행 결정. 짐 바리바리 사과랑 딸기, 음료, 과자 등등 챙기고 가서 1도 못본 다이어리와 책도 챙김 히 어깨 빠지는 줄 알았는데 지하주차장에서 차키 없는 거 알고 다시 이고지고 집 다녀옴 감자도 있으니 혼자는 좀 벅차네^^핳핳 누나 미니델피늄에 쉬이이이 도착했더니 어머...???너 벚나무였니????????? 오며가며 한번도 못보던 나무(?)가 갑자기 등장 ㅋㅋㅋㅋㅋㅋ 여긴 좀 추워서 이제 만개했나보다 꽃봉오리 있었을 텐데 존재감 하나도 없다가 갑자기 뙇.......신기했다...! 그나저나 나의 본 목적 내 사랑 튤립을 보러 헐레벌떡 차에서 내리니...!!! 3 2 1 (매우 짧은 카운트다운) 튤립 개화 중 감격......ㅠ 감격에 감격 40-50프로 개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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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스테이인터뷰 노호&gt; 세종대전 근교 반려견 동반 독채 숙소/개별 마당부터 넓은 잔디 운동장까지! A동 숙박 내돈내산 후기

2025년 10월 긴 연휴의 끝자락에 떠난 웅감자+감자와의 첫 여행! 좀 늦었지만 기록해본당ㅎㅎ 감자랑 뛰뛰하고 싶어서 반려견 운동장이 있는 곳으로 알아봤다 스테이인터뷰 노호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금강자전거길 1303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는 이렇게 금강 바로 옆에 있어서 뷰가 매우 좋다..! 단점은 강가라 벌레가 좀 있다는 것;_; 날벌레가 많아서 사장님께서 방충망을 꼭 닫기를 권해주셨다. 동별로 주차할 공간이 있고, 우리가 묵은 A동은 반려견 운동장이랑 제일 멀리 떨어져있고 분리수거장과 가장 가까웠다 스테이인터뷰 노호 A동 숙소로 들어갈 수 있는 입구는 요렇게 두 곳 일반적인 현관문과 더불어 개별 마당쪽에도 작게 문이 있당 복층에 침구가 있고 계단에 미끄럼방지가 되어있어서 매우 좋았다! 강아지 배변패드, 일회용 물밥그릇, 물티슈 등등이 있어서 강아지랑 가기 참 좋은 곳 같음ㅎㅎㅎ 테라스 이용에 필요한 슬리퍼도 구비되어 있음 행복해하는 감자보니 마당있는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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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감성 숙소 &lt;온도스테이&gt;: 마당 있는 감성 숙소/애견 동반 가능/애개 동반() 여자 셋의 우정 여행 내돈내산 후기

*25년 9월의 뒤늦은 후기 송당동 모임에 애개가 생겼다! 강민 회장님 더 크기 전에, 엄마 따라다닐 때 여행가야 한다며 추진한 강민&감자 여행ㅋㅋㅋ 경기 세종러가 중간에서 모일 곳이 없을까 하다가,, 용인을 알아봤는데 결과적으로 셋 다 이동이 힘들었던ㅋㅋㅋㅋ 그냥 한쪽으로 몰아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ㅋㅋㅋㅋㅋ 용인터미널에서는 숙소가 꽤 멀기 때문에 백암정류소(시내버스 정류소 같음...)에서 하차한 친구들을 태움. 백암 농협에서 장보고, 피자스쿨에서 피자 사고 ㅋㅋㅋ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숙소로 드뎌 출발~ 용인 <온도스테이> 에어비앤비로 예약 도착했더니 쁘띠한 잔디마당과 한옥 입구가 반겨줌 온도스테이 거실/감성 파괴 전 예쁜 모습 넘 예쁘자나...!!! 감성템 다 모아놓은 숙소!! 우드앤화이트로 취저였듬 다만 깔아놓은 카펫에 감자가 쉬할까봐...ㅜ.ㅜㅋㅋㅋㅋㅋ소파에 깔려있어서 뺄 수가 없어서 가운데 테이블 치우고 접을 수 있는 부분만 접어놓아 감성 파괴 너무너무 예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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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포레스트 리솜&gt;과 함께하는 제천 1박2일 여행 2일차: 아침 요가 및 조식 뷔페/&lt;콘크리트월&gt; 청풍호 뷰맛집 카페/ATV체험 내돈내산 후기

아침... 아니 새벽이 밝았다 아주 꿀잠을 자서 일어나기 너무 힘들었지만 아빠가 예약한 모닝 요가를 하러 7시반쯤 나옴 ㅎㅎ 다시 한번 무유공간에 방문했다 어제 카트 투어 해주신 직원분이 원래 요가 담당이시라고 ㅋㅋㅋㅋㅋ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가볍게 몸 풀기 생각보다 유연한 아빠와 그렇지 못한 젊은 동생 요런 공간에서 최대 8인?까지 요가를 할 수 있다. 다 하면 따뜻한 차도 한 잔 주신다. 원래 리솜을 처음 지은 회장님의 서재였다고 한당 어쩐지 뷰가 예술이더라.. 아침 일찍 일어나 명상하고 잘은 안되지만 몸을 쭉쭉 늘리니 심신이 건강해지는 기분! 리솜에 가면 꼭 체험해야 할 요소인 듯 하다 포레스트 리솜 조식 뷔페 먹어야 한다... 요가선생님(?)께서 조식 진짜 괜찮다고, 직원이라서 하는 말 아니라고 ㅋㅋㅋ 추천해주셔서 먹어보았다 엄마아빠 포함 모두가 매우매우 만족한 아주 알찬 조식 버릴 게 하나 없고 눈요기로만 존재하는 메뉴가 없는 느낌!? 실속있는 뷔페라 매우 좋았다 대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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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일기(26.04.05.) 식목일의 날을 맞이한 나의 정원/튤립 제법 푸릇푸릇해짐

미니 델피늄이 일주일 전에 비해 더 컸나..??해서 비교해보니 아래 꽃이 핀 거였구나! 근데 색이 왜 파랗지 않고 보라색일까 ㅇㅅㅇ 찾아보니 식물의 세포 환경이 산성이라 원래 자연에서 새파란 색은 드물다고 한다. 토양에 따라서 색이 달라졌나?? 루피너스 아래 꽃이 많이 지고 분홍이는 꺾여버렷....ㅜㅜ 못본 사이 어머님이 꽃 지지대를 만들어주셨다 흙 더 고르겠다고 파다가 살생할 뻔... 겨울잠 미리 깨워서 미안해 개구리야 뱀한테 잡아먹히지 말고 멀리멀리 숨으렴 우리 불쌍한 똥강아지... 비료도 먹을 것 같아서 입마개 해놨는데 갑자기 저러고 누우심 놀 의욕을 잃은 듯..... 허브향이나 맡자... 더운 건지? 삶의 의욕을 잃은 건지? 저러고 누워버리길래ㅜ.ㅜ 불쌍해서 빼줬다. 다시 쌩쌩해짐 (ㆆ_ㆆ) 꾀병인가ㅋㅋㅋ 이전 망 타입은 더 편해보였지만 이눔시키가 쓴 채로 북북 찢어서 그 틈새로 주워먹기 때문에 포기. 입마개는 아무리 몸부림쳐도 절대 안 벗겨짐. 급할 땐 이걸 쓰는 것으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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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하동-구례, 벚친자의 벚꽃만개 잇몸만개 1박2일 여행/부흥재첩식당/십리벚꽃길 카페 더로드101/3층사진관펜션/섬진강벚꽃길/구례 치즈랜드/양미한옥가든 닭구이 내돈내산 후기

때는 2026년 3월 5일... 의 평생 소원(?)이자 버킷리스트가 있다면 날이 좋을 때 2. 사람이 없고 물가가 싼 평일에 3. 핫플에 놀러가는 것 다시 말해 남들 일할 때 놀고싶다악!!!!!!!!!!!!!!!! 그럴 수 있는 기회가 왔으니 놓칠 수 없지...(번득) 2026년 개화지도를 샅샅이 살피고 '작년보다 개화시기가 늦다'는 예상도 보고 펜션사장님께도 여쭤보고(하지만 솔직히 모른다고 하심ㅋㅋㅋㅋㅋ)하동 벚꽃 CCTV까지 스토커처럼 매일 들여다보며 아주 간곡하게 기도까지 한 결과 퍼펙트하게 시기를 맞추게 되는데... (쓰고나니 집착이 어마무시했다) 4월1, 2일(수,목)에 갈지, 월화에 갈지 고민했는데 일주일동안 유일한 화창한 날인 목요일을 끼워서 가게 되었다!! 때마침 자유부인이 된 말럽Soo언니와 함께 떠나게 되니 이 또한 얼마나 완벽한가 언니가 새벽같이 일어나 서울에서 출발해준 덕분에 우린 8시반에 오송에서 하동으로의 여정을 떠났다 ㅋㅋㅋ 역시나 수다떠느라 힘든 줄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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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하동-구례, 벚친자의 벚꽃만개 잇몸만개 1박2일 여행/부흥재첩식당/십리벚꽃길 카페 더로드101/3층사진관펜션/섬진강벚꽃길/구례 치즈랜드/양미한옥가든 닭구이 내돈내산 후기

하동은 두번째 방문이지만 옆의 구례는 생소한 곳이었는데, 이번 하동 여행을 준비하다보니 하동 옆에 구례가 늘 짝꿍처럼 알고리즘에 떴다! 여기도 산수유, 수선화 등 명소가 많은 유명한 곳이었음 ㅇㅅㅇ 나만 몰랐음..ㅎㅎ P의 여행처럼 그날 즉흥적으로 찾아서 가게 된 섬진강벚꽃길. 근데.... 왜 하동십리벚꽃길에서 구례 섬진강벚꽃길 가는 길이 다 명소인데? 한참 달리고있을 때 "우리 이미 도착한거 아녀..?여기가 명소 아녀..!?"하면서 감탄하며 가게 됨...ಥ_ಥ 언니도 이렇게 긴 벚꽃길 처음 본다며 행복해해서 나도 넘나 행복하고 뿌.듯. 구례 섬진강벚꽃길 섬진강벚꽃길 전라남도 구례군 문척면 죽마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도 하동 만만치 않게 벚나무가 크고 예뻤다..! 하동과 다른 점은 옆에 큰 섬진강이 흐르고 있다는 것?! 리버뷰,,, 집에선 못누려도 여기서 다 누리고 가유,,, 좌 섬진강 우 벚꽃길이라니 오히려 하동보다 사람이 없어서 사진 찍기 좋고, 차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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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휘낭시에 맛집 &lt;르 쁘띠 파티세리&gt; 너무 유명해져따...

세종 반곡동에 위치한 르 쁘띠 파티세리 일명 르쁘빠 예전에 단체 주문에서 몇번 이름을 들어봤는데, 우연찮게 매장 방문해서 휘낭시에를 먹고 눈이일케 됨 맛있자나...! 겉은 바삭 쫀득하고 안은 촉촉해서 맛있는 휘낭시에가 이런 거구나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르 쁘띠 파티세리 내부 매장 내부가 크진 않지만 아기자기한 소품도 많고 따뜻한 우드톤이 취향 저격이다️ 맥그로우 졸귀 긔여운 맥그로우 마들렌 휘낭시에도 여러 종류가 있고 저 명란 대파 소금빵도 맛있었다 인기 폭발 플랑.. 에그타르트같은데 더 부드럽고 말캉한 식감 종류별로 1인당 1개씩 구매 제한있다 갠적으로 휘낭시에가 젤 맛있음 특히 무화과랑 너트 올린 애들..!! 사장님이 요런 소품 좋아하시는 듯 문 쪽 전경 여긴 어디서 찍어도 이뿌다ㅏ 올해 초 매장 처음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 그땐 개모차에 넣거나 안고 있으면 입장 가능했는데 이젠 막혔을 것 같다 맘마도 잘 먹는 구요미 SOY 감자랑 안녕해 처음 방문했을 때만 해도 오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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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일기(25.10.07.-26.03.22.) 튤립 수선화 구근 심기

25.10.07. 처음 방문한 보은! 감자가 좋아하는 피노와 합쳐 우리한텐 보노가 된 이곳ㅋㅋㅋ 비가 와서 감자는 아주 물 만난 시골 똥강아지가 되엇.. 아자뵤 나의 정원이 될 곳 처음 갔을 땐 잡초가 우거져있었는데 어머님 아버님이 거의 다 정리해 주셨다..! 돌이 너무 많아서 돌을 골라내야 함,, 돌 찾는 대여정의 시작,,, 어머님이 들꽃으로 만들어주신 꽃다발 25.10.18. 위와 비교했을 때 진짜 깔끔하게 정리된..!! 남아 있던 건 부추였던 것 같다 ㅋㅋㅋ 지금 보니 돌 위에도 무성하던 잡초가 사라졌구나,, 밭 테두리를 따라 돌을 놓기 시작 요리보고 저리 봐도 흙과 돌 뿐. 어우 감자야...ㅋㅋㅋㅋㅋ왜 자꾸 비오는뎈ㅋㅋ 가을에 심어서 봄에 꽃을 볼 수 있는 걸 찾아보니 구근 식물이 그런 아이들임 튤립정원을 만들기 위해!! 난생 처음 구근이란 걸 사본다 ㅋㅋㅋ 엄청 써칭하다가 여기가 품종이 다양하고 후기가 괜찮아서 고름 Qgarden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여왕의 아름다운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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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4박5일 여행 5일차/마지막 날] 니조시장 이번엔 &lt;다이이치 카이센마루&gt;/DAIFUKUDO 당고 못 잊어

마지막으로 대욕장 이용하자!!해놓고 체크 아웃 시간에 맞춰 기상했구요..^^ 마지막 식사를 뭘로 할까!!! 하다가 해산물 좋아하는 웅감자를 위해 니조 시장 한 번 더 방문했다 이번엔 <오이소> 말고 <다이이치 카이센마루> 라는 곳을 방문함 어차피 다 니조시장 안에 있어서 걸어다보면 나옴 단품 요리 위주고 오이소보다는 초큼 더 저렴한 듯?? 웅감자는 해산물 러버답게 온갖 게 다 들어가있는걸 주문함 난 연어알+게 조합으로 시켰다 그리고 연어 사시미도 주문했는데,,, 너무 두꺼움 ㅠ,ㅠ 고기든 회든 얇아서 입에서 살살 녹는 걸 선호하는 편 한 점 먹고 나머지는 웅감쟈에게 기부(?) 니가 올라갈 불판 닦는 거니 잔인해.. 어젯밤 사서 배불러서 못 먹고 계속 들고 다니는... 나의 반려 당고.... 세바스찬 공항 가기 전 다이마루 백화점에서 당고 또 구매 ㅋㅋㅋㅋㅋㅋ들고다니던 반려당고는 먹어주고 새 당고 구매...헿 당일에 꼭 먹으라고 신신당부하던데 다음 날 먹어도 맛있었다 괜히 숙성돼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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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반려견 동반 가능한 솥뚜껑 닭볶음탕 전문점 &lt;솥뚜껑 본가 수피아&gt; 내돈내산 방문 후기

솥뚜껑 본가 수피아 대전광역시 유성구 갑동로15번길 53 1층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강아지 모임에서 추천받아 온 수피아 요즘 반려견 동반이 금지된 곳이 많아지면서 어딜 가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 알게 되어서 방문해 보았다. 대전 노은동 현충원역을 지나 동학사 가는 길에 위치해있다. 음식점도 있고 카페도 있고 옆에 캠핑 체험장..?이 있어서 애기들이 방방에서 뛰놀고 있었다 ㅋㅋㅋ 가족 단위로 오기 좋은 듯! 솥뚜껑에서 일정 시간 끓여야 하기 때문에 예약 시간에 맞춰 오라는 네이버 설명을 봤는데 1시간 전쯤 전화해서 물어보니 바로 와도 된다고 해서 1시간 일찍 방문했당 밖에서 이렇게 끓이고 있는 듯 강아지는 요렇게 텐트석으로 안내해주신다! 눈치 안 보고 먹을 수 있어서 좋음 늠름 감자 닭볶음탕 2인 48,000원에 볶음밥 먹을 배 남겨놔야 하니 공깃밥 1개, 라면사리 1개씩만 주문함(?) 볶음밥은 후식이지 옆에 산책할 수 있는 길도 있어서 감자 쉬하러 출동! 시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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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편의점 먹거리 및 간식 정리(일본 맛집은 세븐일레븐, 로손, 패밀리마트, 세이코마트....)

1년 전 기록부터 시작하는 거라 기억이 가물가물,, 이런 건 그때그때 써놓쟈(헛다짐) 로손에서 샀었나? 원래 빵 안좋아했는데 이거 먹고 눈 커짐...ㅋㅋㅋㅋㅋㅋ진짜 홋카이도에서는 유제품이 짱인가보다 빵 쫀득+부드럽고 크림 안질리는 맛ㅜ.ㅜ 또 먹고 싶다 로손에만 있는 참치 롤김밥(?) 인기 많은지 잘 없어서 보일 때마다 배부르든 말든 쟁여서 둘이 나눠먹음ㅋㅋㅋ우마이...내용물 단촐한데 우마이...! 우동? 이었나ㅎㅎ 사진보니 맛있었던 기억이 남 일본은 이런 컵라면류가 다 맛있는 것 같다 보일 때마다 먹기 갠적으로 투나(참치)가 젤 맛있는 듯 유명한 피로회복제 일본 여행 시 매일 아침마다 드링킹했었던ㅋㅋㅋ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플라시보 효과 + 레몬 탄산 조합은 정신이 번쩍 드는 맛이라 힘이 날 수 밖에 없는 듯ㅋㅋ 쟈지푸딩 찾기 전 먹어봤는데 얘도 말모말모 맛있음 크림브륄레 아이스크림 친구 추천받아서 먹었는데 얘도 심봉사 시력 되찾는 맛 웅감자 친구분의 아내분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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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형 애견 카페 &lt;피노&gt; 감자가 자주 찾는 단골집, 근데 돈은 누나가 내는...

피노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호탄길 35-3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전 방면 세종 끝자락에 위치한 피노! 세종 대전 여기저기서 많이 오는 것 같다. 감자는 나의 사회화에 대한 집착으로 생후 3갤부터 여길 오게 되는디... (지금 생각하면 좀 미안한ㅋㅋㅋ강쥐 조아 강쥐가 아닌데 강제 친구 만나기 ㅋㅋㅋ) 옴마야 귀엽다..ㅋㅋ 저 땐 뭐 아무것도 모를 때라 좀 놀라긴 해도 잘 돌아댕김ㅋㅋㅋ 밖엔 잔디가 잘 되어있어 뛰기 좋다 감자 피노 간 첫 날ㅋㅋㅋ 신기한지 풀이랑 돌이랑 다 입에 넣는다..(아직도 그런다는게 함정) 배냇미용 전 감자 ㅋㅋㅋ초딩 느낌?! 다른 강아지 보면 좀 무서워하긴 하지만 씩씩하게 잘 돌아댕김 포토존에서 순간포착 사진찍기도 할 수 있음 친구야 안녕 여름엔 진짜 강아지들의 천국..뿐 아니라 사람에게도 천국이다 언덕길이라 좀 힘든데 여기저기 의자가 잘 되어있어서 털썩 앉아서 쉴 수 있고ㅋㅋㅋ 내 몸도 적응한건지 몇 번 가니 오르막길 생각보다 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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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커피땅거미&gt; 대전 만년동 한밭수목원 근처 카페/드립커피와 바스크 치즈케이크 맛집/애견동반 가능

오늘은 아침 일찍 엄마랑 감자랑 한밭수목원 가는 날! 새로남교인인 엄마 덕분에 교회 주차장에 주차하고 바로 앞의 커피 땅거미 방문함 입구부터 이쁨 취저 인테리어,, 애견 동반 안되면 테이크아웃하려고 했는데 이동가방에 두면 가능하다고 하심! 감쟈합니다 가격 실화냐... 가격 좀 있을 줄 알고 들어왔는데 넘나 착한 가격 핸드드립 왜 4,000원..?? ㅇㅁㅇ 맛이 별론가 싶었는데 맛있좌나.. 아침 대신 뭣 좀 먹으려고 했더니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바스크치즈케이크만 남음..어쩔 수 없이 먹고 나 바스크치즈케이크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됨 치즈크림이랑 상큼한 레몬 향이 풍부하고 심지어 꾸덕함,,바치케 원래 이런 맛이냐구여 커피도 다 맛있다 얌전히 잘 있어줘서 고맙다 한밭수목원 걸어가는 길 목줄과 기싸움 중 안타깝게도 서원, 동원은 반려동물 출입금지다 엄마랑 번갈아가며 홍매화 구경함ㅋㅋㅋ 3.25. 기준 홍매화 다른데는 아직 황량,, 날이 흐리지만 예쁘다 해가 잘 드는 곳은 수선화도 활짝!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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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일기(26.03.29.) 각종 노지월동되는 꽃(야생화, 다년생 등) 심기/ 수선화 싹도 올라왔다!

지난 주말 노은 화훼단지 가서 업어온 꽃들 일주일 후 노지에 심을 예정 노은 화훼단지에서 "이거 노지 월동 돼요?"만 한 10번 물어본듯ㅋㅋㅋ 거의 다 야생화 또는 다년생 꽃이다. 지금은 작지만 화려하게 번져줬으면 좋겠다! 이후 인터넷으로 갈대, 은사초, 설유화 등등 주문했는데 너무 빨리 와서 당황 ㅇㅅㅇ 다행히 모두 죽지 않고 살아서 오늘 심을 수 있었음 심기 전 박스에 바리바리 싸들고온 꽃들 땅이 조금 척박하여 노지에 뿌릴 배양토까지 삼ㅋㅋㅋㅋ챙겨줘서 고마워 웅감자야 아직 심기 전 튤립이 꽤 많이 올라왔다..! 60개 심었는데 육안으로 보이는 것만 57개가 올라옴 무럭무럭 자라렴~ 수선화 싹 튤립 옆에 수선화도 심었는데, 튤립이랑 구분이 안 가서 이미 난 싹에 수선화도 섞여있는 건가..? 하고 화단 크기를 좀 줄이려 웅감자가 대차게 삽질을 함. 근데 퍼낸 흙 속에서 싹과 뿌리가 있는 수선화 구근 덩그러니 발견ㅋㅋㅋㅋ 당황해서 다시 심어죠따,, 오키 여기 수선화 자리맞구나,,, 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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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포레스트 리솜&gt;과 함께하는 제천 1박2일 여행 1일차: &lt;뜰이있는집&gt; 한식 맛집/ 리솜 내 바베큐 &lt;하우스 더 그릴 720&gt; 후기

엄마 환갑 기념으로 엄마가 가고 싶었던 제천에 있는 <포레스트 리솜>에 가게 됨! 엄마픽 아빠산 ㅎㅎㅎ 잘 따라댕겨야지 감사합니당️ 오송역에서 접선하여 제천으로 출발~ 뜰이있는집 뜰이있는집 충청북도 제천시 하소천길 176 뜰이있는집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맛잘알 이모가 추천해 주신 <뜰이있는집> 여기가 맞아...? 아무것도 없는데?!싶은 길을 들어가다 보면 갑자기 차들이 줄지어 주차되어 있는 곳이 나옴 대표 메뉴 5개 중 3개 주문함 제주산 금게 간장게장/32,000원 제주산 금게 양념게장/32,000원 수제 한우 떡갈비/32,000원 + 수제 한우 떡갈비(110g) 추가 20,000원 해남식 꼬막/25,000 와우 맛도리,,, 반찬으로 한돈 떡갈비도 나오는데 ㄷㄷㄷ한우 떡갈비 못지않게 맛있다 모든 메뉴가 맛있고 특히 청국장을 반찬처럼 계속 리필할 수 있는 듯?! 2번 리필하고 싶었으나 남기면 죄송할 것 같아서 아쉽게 1번만(?) 추가함ㅎㅎ 해산물 러버 엄마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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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4박5일 여행 2일차] 니조시장 오이소 분점/snobbish babies/모이와야마 전망대/긴다코(타코야키)/코텐야(야끼토리) 솔직 후기

2일차 아침이 밝았다! 원래 조식 먹는 스탈 아닌데 조식에 스.프.커.리.가 나온다는 걸 듣고 4박 내내 조식을 신청한 우리... 그렇게 처음이자 마지막 조식을 먹게 되고..ㅎ 조식 먹지마!!!!!먹지말라고!!!!!!!!!!! 단촐한 나의 밥상 아무리 먹을 게 별로 없었다지만 진짜 먹기 시렀나봄 플레이팅도 엉망 웅감자는 조식 사진에 있는 카이센동을 기대했지만 없어서 실망-_ㅜ 사기당했다고 속상해함 스프커리도 괜찮긴 한데 역시 비싸게 사먹는게 맛있음 니조시장-오이소 분점 방문 해산물러버인 웅감자를 위해 니조 시장 방문! 여긴 그냥 식당 있다=맛집이다 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웬만한 데 후기가 다 있고 다 맛집이래 ㅋㅋㅋ 그 중에서도 한국인들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곳 중 하나인 <오이소> 방문! 본점 바로 옆에 분점이 있는데 처음에 갔을 땐 웨이팅이 하나도 없었음. 니조 시장 한 바퀴 돌고 가니 앞에 2팀 정도 생겼다. 그래도 한 10-15분 웨이팅 후 바로 입장함 종이 메뉴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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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4박5일 여행 3일차] 수프카레 히게단샤쿠-현지인 맛집/벚꽃떡(사쿠라모찌)/마루야마 공원/홋카이도 신궁/야끼니꾸 코코카라 삿포로 스스키노점-야끼니꾸는 마트에서 사먹자

3번째 날 아침이 밝았다! 여행가서 꼭 하는 것: 늦잠자기 1만원짜리 조식 커피(?)라도 먹고자 했지만 깔끔하게 실패! 스프카레나 먹자..ㅎㅎ 미리 찾아온 <수프카레 히게단샤쿠> 후기를 보면 맛집인데 가라쿠, 트레져같이 엄청 알려져 있진 않은 것 같다. 방문해보니 후기가 덜 많은 이유를 알 것 같음, 다른 번화가에서 좀 떨어져 있어서 접근성이 떨어져서 그런 것 것 같다(나의 추측) 왜냐하면 맛있기 때문이지...ㅇㅠㅇ츕 숙소(그랑벨 호텔)에서 15-20분 걸어가야 했고, 오도리공원에서는 그래도 가까운 편임 나의 어그부츠가 또 물에 젖어 기분이 시무룩해진 상태로 도착! 들여보내 주세욥 12시쯤 갔더니 한 팀 정도 웨이팅 있었고, 우리 뒤로도 조금씩 웨이팅이 생겼다. 근데 다 현지인..ㅎㅎ직장인들이 점심먹으러 나온 것 같다. 현지인 맛집 조아하는 웅감자는 매우 설레했음 일본어 메뉴판 받고 당황,, 하지만 곧 영어 메뉴판 갖다주셨다. 참고로 브로콜리가 Blubbering(?)으로 이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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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4박5일 여행 4일차] 테이네 스키장 우동 추천/타이거 커리-재방문한 웨이팅 없는 맛집/삿포로에서의 마지막 밤

1년 전 삿포로 스키를 맛본 후... 다시 한 번 그 폭신한 눈에서 스키를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년과 다르게 스키 장비를 아무것도 챙겨가지 않았기에 둘이 한 이틀 고민하다가 결국 전날에 인터넷에서 리프트권 구매ㅋㅋㅋ 예매는 웅감자가 했기 때문에 난 방법을 모른댜...ㅎㅎ 아리가또 옷또(남편)...️ 안 가본 곳을 가볼까 하다가 테이네 스키장이 거리든 가격이든 제일 무난해서 다시 한 번 테이네로 결정! 신난댜(**) 테이네 역에서 내려서 이번엔 셔틀 안기다리고 택시 탐ㅋㅋㅋㅋㅋ 1년만에 많은 것을 내려놓은 우리..ㅋㅋㅋㅋ 스키장까지 택시비 3700엔 정도 나왔다 내려갈 때는 좀 더 적게 나왔던 것 같음 스키장 보며 호로록 먹는 우동 장비 빌리기 전에 점심 먹기! 작년엔 라멘 먹었는데 실망스러웠음 라멘이 생각보다 막 먹었을 때 맛있기 쉽지 않은 것 같다ㅜ.ㅜ 요번에 먹은 덴뿌라 우동은 쫀맛이었다 우동은 막 먹어도 맛있기 쉬운 음식이라 그런 걸까 여기가 우동 맛집인걸깤ㅋㅋ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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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컴피라비올리 미니 타운백&gt; 강아지 산책가방 고민은 컬러만 하기,,내돈내산 후기

휴직하니 가마니 집구석에서 핸드폰으로 쇼핑하게 되는 요즘... 막 써 내가 몇년간 사용하던 이니스프리-아이헤티트먼데이 가(지금 보니 2018년도ㄷㄷ유물) 감자 데려오고 나서는 산책가방으로 잘 쓰고 있었음. 다만 여닫는 잠금 장치가 없어서 감자와 폭주하여 뛸 때마다 안에 있는 소지품들이 불안불안했다. 바잇미에서 이것저것 둘러보다가 알게 된 컴피라비올리의 미니 타운백! 블루냐 챠콜이냐 48시간은 고민한 듯 둘 다 넘모 예쁨ㅜㅡㅜ 여기에 꽂혀서 다른 가방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결국 이니슾의 계보(?)를 이어 블루 가방 결정! 정가는 89,000원인데(늠 비쌈) 마침 또 세일해서 67,100원에 구매함 지금 보니 할인폭이 달라서 빨리 사길 잘했다ㅋㅋㅋ 운동 달력 다 채우면 나를 위한 선물로 사려고 했는데 미리 사고 못채우면 2배로 위약금내라고 등떠밀어준 웅감자 고마웅️ 누나 똑같은 가방 삼? 아니야 달라..ㅎ 바잇미 앱보다 네이버가 저렴해서 네이버에서 샀는데 발송한 곳: 바잇미 ㅇㅅㅇ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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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찐찐 맛집 &lt;운산손칼국수&gt; 내돈내산 후기/크림칼국수와 감자전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

운산손칼국수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해운로 120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라온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연디가 찾은 서산 맛집! 서산 시내 쪽이 아니라 이 근방에 식당이 많이 없어서 사실 큰 기대는 안하고 갔었다. 동내가 매우 한가함. 얼큰칼국수2개, 들깨칼국수1개, 크림칼국수1개, 배부를까봐 감자전 소짜로 1개 시켰다. 감자전 소짜는 바보같은 선택... 다들 대짜로 시키세요 존맛탱이니까..ㅜㅜ 기대했던 얼큰 칼국수는 평범한 장터 칼국수 느낌. 왜 2개 시켰지..?ㅋㅋ 요 크림칼국수랑 들깨칼국수가 진짜 맛있었다. 들칼은 일단 엄청 고소함,,,평소에 들칼 안먹는 친구도 얘는 맛있다고 함. 그리고 크칼,,,다들 크칼 느끼해서 시킬 엄두를 못내고 있는데 연디가 용감하게 크칼 시킴ㅋㅋㅋ느끼하면 얼큰 나눠먹자며 ㅋㅋㅋ 근데 진짜 신의 한 수였다.. 보기에는 딱 크림파스타 응용한 것 처럼 파슬리 가루, 파마산 치즈, 소세지 등등이 들어있어서 상상한 맛이겠거니 했는데 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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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lt;레헴 커피&gt; 예뻐서 들어갔다가 드립커피에 반하고 온 카페

레헴커피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 도당가금말길 2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산에서 밥 먹고 이마트에 장보러 가기 전 방문한 레헴커피! 식당에서 가까운 카페를 네이버 지도로 여기저기 눌러보던 중 친구랑 거의 동시에 "여기 예쁜데..?"하고 서로 보여준 곳 ㅋㅋ 역시 보는 눈은 비슷하다!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예쁜 조경과 연못 해가 쨍하니 날이 좋아 더욱 예뻐보였다ㅎㅎ 웅감자 표현으로 "상한 커피" 좋아하는 난 향좋고 산미있는 커피 시켰당 빵도 맛있어보이지만 배불러서 패스 제대로 커피 내리는 너낌 2층으로 올라갓 몰랐는데 구조 상당히 특이..? 게다가 사장님 가족분들로 추정되는 사진들이 걸려있음ㅇㅅㅇ 여기서 사시다가 카페로 개조하신 건가 ㅋㅋㅋ 2층은 진짜 친구 집 방문한 것처럼 현관에 신발 벗고 들어가야 함 EBS 건축탐구 집에 나왔을 것 같은 구조 인공잔디 테라스도 좋아보임. 바람이 너무 불어서 밖에는 못 앉아있었당 드립 커피도 산미가 내가 딱 좋아하는 정도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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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서라온&gt; 충남 서산 국내 료칸 독채 숙소 내돈내산(곗돈곗산) 후기

고등학교 친구들과의 첫 여행 숙소로 잡은 서라온 서로 따로 여행가본 적은 있어도 넷이 다 함께 떠나는 여행은 처음인디..! '온연'과 '서라온' 고민 중 이벤트해서 같은 가격이면 더 비싼 숙소로 가는 것이 합리적(?)일 것 같아 서라온으로 결정했다. 신년 이벤트로 20% 저렴하게 갈 수 있었다! (그렇다고 최종가가 착하진 않은...곗돈 찬스로 고오급 숙소 가보기ㅋㅋㅋ) 다 같은 생각ㅋㅋㅋ 숙소 근처에 먹거리가 없음ㅋㅋ 그나마 찾은 곤지암할매소머리국밥집ㅋㅋㅋ에서 국밥 때렸다. 너무 웃긴 건 국밥집 가면서 다들 "요즘 소화가 안돼" "나도나도" 이랬는데 국밥집에서 셋이 그릇 바닦까지 긁어 먹음..ㅎ(머쓱) 우리 머냐고 ㅋㅋㅋ 맛집이었던 걸까 그냥 신나서 식욕이 돌았던 걸깤ㅋㅋㅋ 국밥먹고 카페 찾으니 <레헴 커피>가 제일 예뻤던..! 레헴 커피 후기↓ 서산 <레헴 커피> 예뻐서 들어갔다가 드립커피에 반하고 온 카페 서산에서 밥 먹고 이마트에 장보러 가기 전 방문한 레헴커피! 식당에서 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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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여행] 여자들끼리 떠나는 겨울 1박2일 강릉여행감자유원지/강릉 소품샵 투어/중앙시장 먹거리(고고횟집/배니닭강정)/강릉 스테이담/최씨장칼국수/순두부젤라또

비눗방울 최회장님(?), 양방울님(?)과 함께 하는 1박2일 강릉 여행! 오전 7시가 되기도 전에 집에서 출발해서 대전에서 집결했다. 너무나도 기대하던 여행이었기에 가슴 두근두근하며 출발~ 역시나 강릉가는 4시간 동안 우리의 입은 모터를 달고 쉴 새 없이 떠들었고...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이 차 안에서만 떠들었는데 이미 너무 즐거움ㅎ 11시 50분쯤 첫번째 목적지인 강릉 <감자유원지>에 도착! 감자유원지 소품샵&식당 감자유원지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강로2115번길 7 1,2,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2시 전에 도착했는데도 웨이팅이 있었다. 식당은 3층, 1,2층은 소품샵이 있길래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소품샵 구경ㄱㄱ 넘 귀여운 감자 테마 소품들ㅋㅋㅋ 감자신을 모시는(?) 공간도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병맛ㅋㅋㅋㅋ쿠ㅜㅜ감자가 중요한 곳이다보니 경쟁 구황작물 고구마는 불태워버린 듯 포테이토교 10계명 엽서 구매했음...ㅎ 울집도 감자를 꽤나 좋아하는 집안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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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2026 애견동반 출입법 적용 후 식사 불가..ㅜㅜ(2026.03.06.방문)

휴직자들의 모임 주중 낮에 만날 수 있는 거 넘 꿀인디 아기+강쥐 동반은 등땀도 동반이라는거 감자랑은 한번도 가본 적 없지만 애견 친화적이라길래 방문했다가...넘 서러웠다능.. 주차장에서부터 쉽지 않쥬 아기 둘+강아지+유모차 셋은 쉽지 않다 ㅋㅋㅋ 그래도 함께라 즐겁당 신나는 마음으로 밥 먹으러 올라갔는데~ 외부 공간도 같은 문구가 있음 또잉.. 식당 옆 펫존에 써 있는 문구 : 펫테라스 내 식음료 섭취는 잠시 멈추고, 반려견과의 휴식 전용 공간으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저 문구를 발견하기 전 직원분이 와서 오.늘.부.터. 이렇게 바뀌었다고ㅜㅜ 여기서 강쥐와 밥을 먹으면 안된다고 함. 직원분이 매우 죄송해했다,, 그분 잘못이 아닌 걸 알면서도 괜히 서럽 이렇게 큰 공간도 새 법이 이따구로 적용되다니ㅜ 심지어 식음료 섭취를 멈추라는 건 테이크아웃 커피도 안되나..? 눈치 보였음. 쇼핑하다가 목마르면 커피든 음료든 사마실 텐데 강아지가 있으면 오히려 펫존에서 먹으면 안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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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4박5일 여행] 이제는 삼포로가 된...2월말 삿포로 여행기/스프카레 가라쿠 신치토세 공항점/다이마루 백화점 당고 및 라떼 맛집/삿포로 누들 제로 라멘/파르페 솔직 후기

2025년도 2월, 7월에 다녀온 삿포로. 두 번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일까, 웅감자랑 즉흥적으로 정해버린 3포로 행...ㅇㅅㅇ 같은 여행지를 3번이나 가는 게 맞는 것일까 고민을 한 4초? 정도 하고 질러버렸다. 비행기에서 할 게 없어서 감자 사진 정주행하다보니 신치토세 공항 도착! 너무 빠르다 ㅋㅋㅋ 스프카레 가라쿠 신치토세 공항점 삿포로 여행 준비하는 사람들은 다 아는 가라쿠!! 스프카레 스아게와 함께 가장 많이들 가는 스프카레 집이다. 이전 여행에서 스프카레 홀릭이 되어 여러 곳을 가봤지만 가라쿠는 안가봤기에 이번 여행에서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방문함. 하지만 웨이팅은 싫으니...비교적 웨이팅이 적다는 신치토세 공항점 이용ㅋㅋ 15-20분 정도 웨이팅하고 바로 입장했다! 공항점이라 케리어 보관하는 곳도 따로 있어서 여기다 보관해주고~ 줄이 길어보이지만 금방 금방 빠짐! 가라쿠 메뉴 어우 비싸..ㅋㅋ여기가 다른 지점보다 조금 더 비싸다고는 들었음. 늘 먹던대로(?) 치킨커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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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_타이베이_5일 차

대만 여행_타이베이_5일 차 서문면점 → 융캉제 → 춘수당 → 공항 먹다보니 대만의 마지막날이 되었다. 마지막 날도 맛집으로 시작한다-! [서문면점(Ximen Noodle)] 시먼딩에 있는 24시간 하는 식당인데, 족발덮밥이 유명한 맛집이다. (매일 24시는 아니니 확인해 볼 것.) 사람도 많고 대기도 많고 다 많다. 그래도 금방 금방 빠져서 빠르게 들어갈 수 있다. 봐도 모르는 메뉴판... 번역기가 세상 고맙다. 족발덮밥이 유명하니까 당연히 족발덮밥으로 시켰다. 뼈 있는 족발이 더 맛있어 보여서 시켰는데, 먹는 게 너무 불편했다. 그리고 뼈가 더 많은 듯... 그런데도 너무 맛있었다. 진작 올걸!! 아내는 현명하게 순살(?)로 시킴... 먹잘알이다. 그리고 같이 시켰던 만두(?) 마라와 파를 같이 버무려 먹는 건데, 약간 심심한 맛이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나는 호, 아내는 불호. Previous image Next image 야무지게 먹고 당연히 차 한 잔했다. 우롱차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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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 겨울 제주여행 Day1]성심조림 제주공항점/다과상점/쉼멍스테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 제주 여행! 극강의 P라 누가 데리고 다녀주는 여행도 좋지만 내가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기대하는 곳에 가보는 여행도 오랜만에 좋을 것 같았다. 강아지 감자가 있어서 차를 가져가는 게 편할 것 같아 완도까지 가서 배 타고 감ㅋㅋ 골드스텔라호 예약만 웅감자가 하고 나머진 내가 다 짬! 4박5일 일정에 눈앞이 캄캄한 감자도리 ㅋㅋㅋ바람 맞는 바다 감자 추워...ㄷㄷㄷ 세종에서 완도까지 3시간 반 걸려 운전.. 9시 20분 배 탑승... 완도에서 제주항까지 2시간 반... 몸살이 안날 수가 없는...^^ (이런 극한 스케줄은 이제 다음 생애에~) 성심조림 제주공항점 애견동반 가능 제주항에서 20분 정도 차로 달려 도착한 성심조림! 점심시간에 도착했더니 웨이팅이 있었다...ㄷㄷ 웨이팅을 걸어놓고 쉬마려울 감자를 위해 바로 앞 삼무공원(쌈무공원같음ㅋㅋ)에 가서 산책했다. 하늘 이렇게 예쁠 일?? 공원 반바퀴 정도 돌았는데 당장 입장하라고 연락와서 감자 들고 개모차 들고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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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유모차 낫쏘빅 토토/이드몽 유모차 쿠션 내돈내산 후기

감자 이동가방으로 백팩이 있지만 왕티푸(3.5키로 돌파)가 되어가는 관계로...! 제주 여행을 편히 다니자는 핑계로 드디어 개모차를 구매했다. 예전에 10만원 미만의 완전 저렴한 개모차를 써봤는데 승차감이며 핸들링이며 불편했던 기억이 있어 열심히 써칭한 결과 '낫쏘빅 토토'를 구매! 개모차 입문용으로 많이 사고, 후기가 좋길래 일체형으로 구매했다. 구매가능한 여러 사이트가 있었지만 가격이 다 똑같길래 네이버에서 구매 ㅎㅎ 유모차 쿠션은 세트로 나오는 거 말고 아래 제품이 귀여워서 따로 샀다. 귀엽긴 한데 비쌈. 그래도 양면이라 여름겨울 잘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만족..일단 디자인이 귀엽..ㅎ 강아지 유모차 쿠션 겨울 개모차 방석 라이너세트 베어 유모차 가드 라이너 사계절 : 이드몽 [이드몽] 이드몽은 아이와 함께 꿈같은 시간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만들어졌습니다. brand.naver.com 낫쏘빅 토토에 딱맞는 사이즈! 유모차를 감싸는 부분이 자석이라 깔끔하고 탈부착이 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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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 겨울 제주여행 Day2] 바당길(전복죽)/모슬포 시장 풍년떡집(쑥찐빵)/하르방 밀면 본점/홍마트 딱새우

바당길 애견동반 가능 바당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서길 18 바당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바당길'은 여행 일정에 없었으나.. 전날 둘 다 몸살로 끙끙 앓았기에 소화가 잘 안 됐다. 결국 죽이라도 맛있는 거 먹자!! 하고 죽 맛집을 찾다가 모슬포(제주 남서쪽)에서 한림(제주 북서쪽)으로 다시 되돌아감ㅋㅋㅋ 점심 시간에 맞춰갔더니 웨이팅이 1~2팀 있었다. 아프지만 식당 앞에 있는 공중전화 박스에서 연출샷 찍어줘야 함. 얼굴만 내밀게 해죠라 누나야 자꾸만 자기도 끼고싶어하는 우리 가나디... 고개만 나오면 조용한데 다른 손님들이 싫어할까봐 엄청 눈치보인다ㅜㅜ 이래서 제주 여행 내내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정신이 없었던 듯ㅋㅋㅋ 흑돼지 쌈장이랑 밥을 쪼끔 주시는데 의외로 맛있었음. 따로 구매도 가능하다. 전복죽 2개 시켰는데 완전 혜자...맛도 물론이고 먹어도 먹어도 전복이 계속 나온다 ㅋㅋㅋ 아파서 많이 못먹고 포장했는데 괜히 사장님께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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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 겨울 제주여행 Day3] 하모 해수욕장/씨로드카페/사계정거장(소품샵)/두리둠비 순두부/중문색달 해수욕장/고근산/올레 시장 먹거리

아픈 둘쨋날이 끝나고 체력이 어느 정도 회복된 셋째 날이 밝았다. 쉼멍스테이에서 아쉽지만 체크아웃을 하고,, 중문 쪽으로 이동 시작. 가는 길에 작지만 예쁜 해변이 보이길래 급하게 차를 세웠다. 하모해수욕장이었던 것! 하모해수욕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감자와 한 컷 견생 처음으로 해변에 온 감자>< 신나서 뛰어댕김...ㅋㅋㅋ 두 감자의 발자국이 귀엽다. 사람이 아무도 없길래 잠깐 자유를 만끽함. 씨로드 카페 애견동반 가능 씨로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427-1 씨로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강아지를 키우는 지인에게 추천받아 온 씨로드 카페. 중문 가는 쪽에 있어서 잠깐 들르기 좋다. 2층 뷰 카페 안에서 보는 바다 뷰가 넘 좋았다. 아아 마셨는데 맛있었음. 엘베가 없어서 개모차는 웅감자가 들고, 감자는 내가 안고 올라가야 했다. 다시 중문 쪽으로 가는데 내리막길에서 보이는 바다가 예뻐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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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동반 겨울 제주여행 Day4-5]어멍뚝배기/자구리공원/이중섭거리/제주 동백포레스트/대한목장/춘식이와 옥희

넷째 날 시작! 밤늦게까지 자꾸 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짖는 감자를 제압(?)하며 잠들다 보니 잔뜩 신경 곤두서있음ㅜㅜ 감자 표정=내 표정(집에 가고 싶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어멍뚝배기 가는 길. 그래도 거울샷 찍어줘야쥬? 어멍뚝배기 애견동반 가능 어멍뚝배기 올레시장본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부두로 35 어멍뚝배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숙소(헤이, 서귀포)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고 애견동반 가능한 찐 맛집(?) 느낌이라 기대가 컸음. 유모차 커버를 다 씌워야 한다고 하셔서 밥 먹는 내내 또 가시방석ㅜ.ㅜ 쉽지 않다 쉽지 않아 ㅋㅋ 성게톹솥밥(좌)20,000원, 전복돌솥밥(우)16,000 같이 주신 버터를 조금 넣어서 비벼 먹으면 된다. 건강한 맛... 사실 자극적인 맛을 추구하는 나는 그냥 평범했다. 성게 좋아하는 감자는 맛있었다고 한다 ㅇㅅㅇ 고사리 만두10,000원 후기가 좋았던 고사리 만두. 육즙 팡에 맛있긴 한데, 이것도 기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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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_타이베이_1일 차_2

대만 여행_타이베이_1일 차_2 인천 공항 → 타오위안 공항 → 호텔 → 시먼딩 구경 → 타이페이101 → 딘타이펑 [시먼딩] 숙소에서 나오면 바로 앞이 시먼딩!!! 진짜 돌아다니기 편한 위치여서 좋다. 사람들 여기서 사진 많이 찍길래 지나가면서 후딱 찍음ㅎ 짧게 시먼딩 구경하고 타이베이101에 갈 예정이지만 먹을 건 못 참지!!! 첫 간식(?)으로 아종면선으로 ㄱㄱ 평일 낮인데 사람이 좀 있었다. 늘 같은 풍경인 듯 우린 오늘 많이 먹어야 해서 작은 컵으로 두 그릇 먹었다. 날이 추워서 그런지 먹기 너무 좋았다!!! 맛은 진한 가쓰오부시에 푹 익은 면과 곱창이 들어간 맛(고수는 넣을 수 있음) 아종면선 그다음은 당연히 흑당 버블티로 당 충전!!! 좀 걸어가면 있는 행복당 시먼딩에서 여기는 늘 사람들이 줄 서 있음 단 걸 별로 안 좋아해 지나다니면서도 안 마셔봤는데 아내 덕분에 한 번 도전해봤다. → 맛있음 (역시 맛있는 건 기막히게 잘 찾아내는 듯) 행복당 Previous i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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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_타이베이_2일 차

대만 여행_타이베이_2일 차 아침 식사 → 예스폭지 투어 → 라오허제 야시장 [아침 식사 - 紅樓肉羹大王] 어제 많이 먹어서 그런지 아침 생각이 없었다. 간단하게 시먼딩 좀 둘러보고 커피나 한잔하려고 동네를 걸었는데 현지인들이 식사하는 한 식당을 보고 우리도 자리에 앉았다. 식당에는 영어로 표기된 게 하나도 없어 가게 이름도 못 읽겠다... 紅樓肉羹大王(홍루육랑대왕?)이라는 식당인데 진짜 맛있다!!! 시먼딩에 갈 일이 있으면 꼭 한번 가보길 추천함. 紅樓肉羹大王 메뉴가 다 한자로 되어있어 번역기를 돌리려는데 주인분이 사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알려주었다. 일단 맛있어 보이는 음식을 주문했다. 뉴러우판(?) 진짜 맛있음... 짭조름한 족발을 밥 위에 올린 음식인데 진짜 너무 맛있어서 금방 먹음... 만두탕(?) 이름을 몰라서 뭐라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 국물도 같이 먹고 싶어서 시켰는데 이것도 진짜 너무 맛있음 우리는 둘이서 저렇게 먹었는데 내가 보기엔 두 개가 일 인분인 듯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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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_타이베이_3일 차

대만 여행_타이베이_3일 차 우육면 → 국립고궁박물원 → 단수이 → 야시장 → 훠궈 오늘도 먹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우육면 - Fuhong beef noodles] 개인적으로 우육면을 정말 좋아한다. 대만에 처음 도착했던 날의 시작도 우육면이었다. 이번 여행에서는 현지인 가득한 우육면 가게를 가봤다. 아점(?) 시간이었는데도 사람이 가득하다. Fuhong beef noodles - 먹을 준비 완료 - 메뉴판 보고 뭘 주문해야 하나 버벅거리고 있었는데 바로 한글 메뉴판을 가져다주셨다. 대만에 한국인이 많이 와서 그런가, 조금만 유명한 가게면 한글로 설명이 되어있는 듯하다. 우리는 우육면, 땅콩 소스 비빔면, 물만두를 시켰는데 배가 너무 불러 좀 남겼다... 첫 식사였는데... 우육면은 역시나 맛있었고 땅콩 소스 비빔면은 보통... 물만두도 보통... 다음에도 또 먹어야겠다 하는 맛은 아닌 듯 하지만 우육면은 다시 먹으러 오고 싶을 정도!!! [국립고궁박물관] 사실 박물관을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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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_타이베이_4일 차

대만 여행_타이베이_4일 차 우라이 온천 → 꼬마기차 → 우라이 마을 → True Bao Maker → 중정기념당 → 항주소롱탕포 → 숙소 글을 쓰려고 사진첩을 봤는데 다 먹는 사진만 있다... 대만 먹깨비 여행 4일 차, 시작-! [우라이 - 온천(볼란도 우라이)] 너무 많이 걷고, 너무 많이 먹어서(?) 쌓인 여독을 풀기 위해 오늘은 온천을 일정에 넣었다. 타이베이 근처에서 온천을 할 수 있는 곳은 베이터우와 우라이가 있다. 우리는 자연 경관을 보며 온천을 하기 위해 우라이를 선택했다. 또 온천이 끝나고 여행하기에도 우라이가 구경할 게 많다. (참고로 베이터우로 갈 계획을 세운다면 단수이 코스를 껴서 일정을 잡으면 좋다.) 시먼역에서 온천(볼란도 우라이)까지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됐다. 지하철을 타고 Xindian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버스로 가는 길이 구불구불한데 절대 속력을 줄이지 않음..ㅎ 토토로 고양이 버스(?) 그게 있다면 아마 이 버스일 듯 온천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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