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무리 짜줘도 갑자기 항문낭 냄새가 자주 날 때...강아지 항문낭과의 싸움에서 이김(광고X, 경험 공유)

 아무리 짜줘도 갑자기 항문낭 냄새가 자주 날 때...강아지 항문낭과의 싸움에서 이김(광고X, 경험 공유)

이건 사료 광고도 아니고!! (광고 협찬 다 하고 싶어엽) 꼭 이런 원인 때문이다 확신하는 것도 아니고 그저 어느 날 갑자기 항문낭 냄새가 자주 풍겼고, 도저히 잡히지 않던 울집 가나디 감자의 사례를 공유하려는 것 뿐이다 인터넷에 아무리 찾아봐도 비슷한 사례가 없기에 항문낭 짜는 법, 짜는 주기, 항문낭 염증 등으로 인한 증상 등등만 나와있지 멀쩡한데 어느날 갑자기 항문낭 냄새가 수시로 터지는 케이스 얘기가 없길래ㅜ.ㅜ 내가 직접 경험한 일이니 반려견 있는 집들에게 참고만 되길...

안냐세여 베이비 요다에여 감자는 만17개월 정도 된 말티푸다 3.7키로의 등 긴 롱티푸!!! 눈나가 항문낭 터졌다고 머라 해여 지는 나보다 똥냄새 심ㅎ며(읍읍) 항문낭과 평화로웠던 시절 울 가나디는 항문낭이 없어여(?)

예전에도 강쥐를 키웠지만 그 땐 엄마가 항문낭 관리를 해뜸,, 똥을 쌀 때마다, 샤워할 때마다 종종 항문낭을 짜주시곤 했다고 한다 근데 감자는 1살이 되도록 항문낭 냄새를 느껴본 적이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