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2월, 7월에 다녀온 삿포로. 두 번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일까, 웅감자랑 즉흥적으로 정해버린 3포로 행...ㅇㅅㅇ 같은 여행지를 3번이나 가는 게 맞는 것일까 고민을 한 4초?
정도 하고 질러버렸다. 비행기에서 할 게 없어서 감자 사진 정주행하다보니 신치토세 공항 도착!
너무 빠르다 ㅋㅋㅋ 스프카레 가라쿠 신치토세 공항점 삿포로 여행 준비하는 사람들은 다 아는 가라쿠!! 스프카레 스아게와 함께 가장 많이들 가는 스프카레 집이다.
이전 여행에서 스프카레 홀릭이 되어 여러 곳을 가봤지만 가라쿠는 안가봤기에 이번 여행에서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으로 방문함. 하지만 웨이팅은 싫으니...비교적 웨이팅이 적다는 신치토세 공항점 이용ㅋㅋ 15-20분 정도 웨이팅하고 바로 입장했다!
공항점이라 케리어 보관하는 곳도 따로 있어서 여기다 보관해주고~ 줄이 길어보이지만 금방 금방 빠짐! 가라쿠 메뉴 어우 비싸..ㅋㅋ여기가 다른 지점보다 조금 더 비싸다고는 들었음.
늘 먹던대로(?) 치킨커리에...
원문 링크 : [삿포로 4박5일 여행] 이제는 삼포로가 된...2월말 삿포로 여행기/스프카레 가라쿠 신치토세 공항점/다이마루 백화점 당고 및 라떼 맛집/삿포로 누들 제로 라멘/파르페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