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에 잘라온 튤립! 21일에 찍은 사진.
활짝 피었다. 그래도 일주일은 넘게 간 듯..??
시든 꽃대들 잘라주기 시작... 저 똥똥한 부분이 씨가 되나보다.
씨가 생성되기 전에 잘라주어야 구근으로 영양이 가나보다! 재식해도 튤립 자체가 작을 거라고 하니까...
그러니 최대한 영양을 몰아주기 위해 싹뚝싹뚝 잘랐다 어머님이 꽃시장에서 떨이 꽃들을 800원에 업어오셨다...!!! 거의 한 포트에 100원꼴!
이름도 모르는 꽃들이라 네이버 렌즈로 사진찍어서 검색에 검색을 거듭ㅋㅋㅋ 지피티보다 네이버 렌즈가 젤 정확한 것 같당 잘 키워보려고 키우는 방법 정리해둠️ 운간초 운간초 : 바위취과 여러해살이풀, 내한성 강, 고온다습 취약, 오후에는 그늘 얜 바위 사이에 식재해뒀기 때문에 그냥 두면 알아서(?) 클 듯 1주가 지난 시점 꽃을 더 피워냈다 ㅋㅋㅋ 데모루 포체카/좁은잎 백일홍 데모루 포체카: 아프리칸 데이지.
국화과 여러해살이. 한여름 땡볕 및 노지 월동 불가(아 노지에 심었는데..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