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둘쨋날이 끝나고 체력이 어느 정도 회복된 셋째 날이 밝았다. 쉼멍스테이에서 아쉽지만 체크아웃을 하고,, 중문 쪽으로 이동 시작.
가는 길에 작지만 예쁜 해변이 보이길래 급하게 차를 세웠다. 하모해수욕장이었던 것!
하모해수욕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감자와 한 컷 견생 처음으로 해변에 온 감자>< 신나서 뛰어댕김...ㅋㅋㅋ 두 감자의 발자국이 귀엽다. 사람이 아무도 없길래 잠깐 자유를 만끽함.
씨로드 카페 애견동반 가능 씨로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427-1 씨로드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강아지를 키우는 지인에게 추천받아 온 씨로드 카페. 중문 가는 쪽에 있어서 잠깐 들르기 좋다. 2층 뷰 카페 안에서 보는 바다 뷰가 넘 좋았다.
아아 마셨는데 맛있었음. 엘베가 없어서 개모차는 웅감자가 들고, 감자는 내가 안고 올라가야 했다.
다시 중문 쪽으로 가는데 내리막길에서 보이는 바다가 예뻐서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