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_타이베이_4일 차 우라이 온천 → 꼬마기차 → 우라이 마을 → True Bao Maker → 중정기념당 → 항주소롱탕포 → 숙소 글을 쓰려고 사진첩을 봤는데 다 먹는 사진만 있다... 대만 먹깨비 여행 4일 차, 시작-!
[우라이 - 온천(볼란도 우라이)] 너무 많이 걷고, 너무 많이 먹어서(?) 쌓인 여독을 풀기 위해 오늘은 온천을 일정에 넣었다.
타이베이 근처에서 온천을 할 수 있는 곳은 베이터우와 우라이가 있다. 우리는 자연 경관을 보며 온천을 하기 위해 우라이를 선택했다.
또 온천이 끝나고 여행하기에도 우라이가 구경할 게 많다. (참고로 베이터우로 갈 계획을 세운다면 단수이 코스를 껴서 일정을 잡으면 좋다.)
시먼역에서 온천(볼란도 우라이)까지 약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됐다. 지하철을 타고 Xindian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가면 된다.
버스로 가는 길이 구불구불한데 절대 속력을 줄이지 않음..ㅎ 토토로 고양이 버스(?) 그게 있다면 아마 이 버스일 듯 온천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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