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친구들과의 첫 여행 숙소로 잡은 서라온 서로 따로 여행가본 적은 있어도 넷이 다 함께 떠나는 여행은 처음인디..! '온연'과 '서라온' 고민 중 이벤트해서 같은 가격이면 더 비싼 숙소로 가는 것이 합리적(?)
일 것 같아 서라온으로 결정했다. 신년 이벤트로 20% 저렴하게 갈 수 있었다!
(그렇다고 최종가가 착하진 않은...곗돈 찬스로 고오급 숙소 가보기ㅋㅋㅋ) 다 같은 생각ㅋㅋㅋ 숙소 근처에 먹거리가 없음ㅋㅋ 그나마 찾은 곤지암할매소머리국밥집ㅋㅋㅋ에서 국밥 때렸다. 너무 웃긴 건 국밥집 가면서 다들 "요즘 소화가 안돼" "나도나도" 이랬는데 국밥집에서 셋이 그릇 바닦까지 긁어 먹음..ㅎ(머쓱) 우리 머냐고 ㅋㅋㅋ 맛집이었던 걸까 그냥 신나서 식욕이 돌았던 걸깤ㅋㅋㅋ 국밥먹고 카페 찾으니 <레헴 커피>가 제일 예뻤던..!
레헴 커피 후기↓ 서산 <레헴 커피> 예뻐서 들어갔다가 드립커피에 반하고 온 카페 서산에서 밥 먹고 이마트에 장보러 가기 전 방문한 레헴커피! 식당에서 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