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_타이베이_5일 차 서문면점 → 융캉제 → 춘수당 → 공항 먹다보니 대만의 마지막날이 되었다. 마지막 날도 맛집으로 시작한다-!
[서문면점(Ximen Noodle)] 시먼딩에 있는 24시간 하는 식당인데, 족발덮밥이 유명한 맛집이다. (매일 24시는 아니니 확인해 볼 것.)
사람도 많고 대기도 많고 다 많다. 그래도 금방 금방 빠져서 빠르게 들어갈 수 있다.
봐도 모르는 메뉴판... 번역기가 세상 고맙다.
족발덮밥이 유명하니까 당연히 족발덮밥으로 시켰다. 뼈 있는 족발이 더 맛있어 보여서 시켰는데, 먹는 게 너무 불편했다.
그리고 뼈가 더 많은 듯... 그런데도 너무 맛있었다.
진작 올걸!! 아내는 현명하게 순살(?)
로 시킴... 먹잘알이다.
그리고 같이 시켰던 만두(?) 마라와 파를 같이 버무려 먹는 건데, 약간 심심한 맛이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나는 호, 아내는 불호. Previous image Next image 야무지게 먹고 당연히 차 한 잔했다.
우롱차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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