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다시 방문한 꽃밭!! 이렇게 화사하게 만개했다....!
이날 날이 좀 흐려서 아쉬웠다 날이 맑을 때 미리 와서 즐기길 잘했다 계속 꽃봉오리를 보여주는 미니델피늄과 해가 너무 강한지 잎 끝이 노랗게 되어 버린 맥문동 ㅠ 여기가 해가 넘 잘들어서 문동이가 힘든가 보다 누나의 순정을 밟은 감자 그래도 귀여워 보라색 루피너스는 꽃대가 두 개가 새롭게 올라오는 중 일주일에 한번만 오다보니 씨앗을 맺기전에 꽃을 쳐줬어야하는데 너무 많이 생성되어버렸다 뭔가 아까워서 일단 두었음 루피너스 꽃대 루피너스 꼬투리 콩과라 콩처럼 씨앗이 생긴다 ㅋㅋㅋㅋ 귀여워 내 사랑 설유화는 꽃이 한 가지에 애매하게 피는 중 ㅠㅠㅋㅋㅋ 내년엔 비료 꼭 줘야지 수선화야..........수선화들은 감감무소식 오히려 튤립보다 노지에서 더 잘 자란다고, 번식한다고 들었는데 내 꽃밭은 반대네 글을 작성하는 시점(5월 초)에서는 돌벽위의 철쭉이 엄청 화사하게 피고 튤립이 다 졌는데 ㅋㅋㅋ 이 때는 둘이 반대인 걸 보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