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아니 새벽이 밝았다 아주 꿀잠을 자서 일어나기 너무 힘들었지만 아빠가 예약한 모닝 요가를 하러 7시반쯤 나옴 ㅎㅎ 다시 한번 무유공간에 방문했다 어제 카트 투어 해주신 직원분이 원래 요가 담당이시라고 ㅋㅋㅋㅋㅋ또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가볍게 몸 풀기 생각보다 유연한 아빠와 그렇지 못한 젊은 동생 요런 공간에서 최대 8인?
까지 요가를 할 수 있다. 다 하면 따뜻한 차도 한 잔 주신다.
원래 리솜을 처음 지은 회장님의 서재였다고 한당 어쩐지 뷰가 예술이더라.. 아침 일찍 일어나 명상하고 잘은 안되지만 몸을 쭉쭉 늘리니 심신이 건강해지는 기분!
리솜에 가면 꼭 체험해야 할 요소인 듯 하다 포레스트 리솜 조식 뷔페 먹어야 한다... 요가선생님(?)
께서 조식 진짜 괜찮다고, 직원이라서 하는 말 아니라고 ㅋㅋㅋ 추천해주셔서 먹어보았다 엄마아빠 포함 모두가 매우매우 만족한 아주 알찬 조식 버릴 게 하나 없고 눈요기로만 존재하는 메뉴가 없는 느낌!? 실속있는 뷔페라 매우 좋았다 대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