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한림대학교 학생들이 즐겨찾는 마라 맛집 <향리원 마라탕>(마라샹궈, 마라탕)
오랜만에 방문한 춘천 한림대학교 졸업한지 벌써 수년이 지났고 춘천에 와도 여기는 잘 안와서 얼마나 바뀐지 체감이 안됬는데 너무나도 많이 바뀌었고.... 내가 가던 해장장소도 없어지고 내가 돈을 얼마를 박았는지 모르는 PC방도 사라졌고... 뭐를 먹을까 했는데 나의 추억 어린 장소가 다 사라져서 그냥 와버린 오늘의 신생 한림대 마라 맛집 <향리원마라탕> 아직 개강을 안했다보니 손님들이 크게 많지는 않았는데 한림대 자체가 상권이 크지 않고 대부분 강대나 애막골, 명동에서 놀기 때문에 더더욱 사람이 없긴하다 졸업 전에는 한림대학교 앞에 마라탕? 상상도 못했는데... 다른 마라탕집과 가장 다른 점은 소고기 양고기를 내가 셀프로 뜰 수 있다는 점 이게 장점인지 장점인지는 모르겠다 양조절이 안되.... 최소주문이 왜 있는 걸까? 안 넘어 본적이 없는데.... 이곳의 두번째 장점 음료수가 무료 가격에 따라 무료 음료수 갯수가 다른 것 같은데 우리는 5개까지 된다고 해서 5개를 들고왔다 너무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