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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또간집의 인정을 받은 종로 노포 맛집 <대련집>(생배추보쌈, 파전)

 풍자 또간집의 인정을 받은 종로 노포 맛집 <대련집>(생배추보쌈, 파전)

벌써 졸업하고 8년가량이 지나 오랜만에 만나는 후배들 각자의 일터에서 밥벌이를 하느라 바쁘기에 겨우겨우 시간을 맞춰 방문한 오늘의 맛집 종로에 위치한 <대련집> 이미 유명한 곳이기도 하고, 풍자의 또간집에 나와 그 유명세가 더 커져서 웨이팅이 엄청 길게 생겨버린 맛집이다 일행이 모두 도착해야지 들어갈 수 있기에 30분 정도 웨이팅을 하고 들어갈 수 있었다 생각보다 엄청 넓은 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신발을 벗는 안쪽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고 주문을 하기로 결정하였다 사람이 많은만큼 엄청 왁자지껄한 느낌 우리의 픽은 생배추보쌈 大 32000원 특이하게 오스트리아산이라고 적혀있고 450g이라는 양이 주문하는 어려움을 해결해준다 점심메뉴에는 생배추 추가에 대한 돈을 따로 받는듯..? 야채 값이 너무 비싸서 그런가 기본으로 제공되는 무생채와 김치 무생채가 진짜 너무 맛있어서 무생채랑 소맥을 계속 먹게 되는 마법 무생채 추가를 돈을 받아야하지 않나 하고 생각되는 맛이다 생배추 보쌈 大 잘 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