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진 2월 미쳐버린 날씨로 눈이 쌓여있고 따스한 국물이 생각나기에 방문한 안암역에 위치한 이 곳 <대부라멘> 하얀 인테리어가 깔끔하기에 마음이 안정되는 이곳은 고려대학생들로 붐비는 라멘 맛집으로 꽤나 자주 방문하는 곳인데 개강 직전 마지막 여유를 즐기고자 방문하였다 편하게 안쪽에 있는 난로가 있는 자리로 착석 기본 라면인 대부라면(돈코츠라멘)으로 주문하였는데 자리에서 면을 바로 삶는 모습을 직관하며 기다릴 수 있었다 가격은 9000원 맛있고 구수한 보리차(?)가 제공되며 셀프로 밑반찬을 셋팅해본다 여기 맥주가 한잔에 1500원이라 나도 모르게 주문 추운 겨울에 즐기는 맥주한잔의 여유 아주 좋고~ 기본에 충실한 깊고 진한 육수에 큼직한 차슈와 통 계란, 마늘 후레이크가 가득한 오늘의 주인공 돈코츠 라멘 개인 취향에 따라 후추와 시치미를 추가해서 먹게 되는데 약간 이정도면 신대부라멘을 시켜도 되지 않았을까 할정도로 칼칼하게 먹는 편 계란이 큼지막해서 너무 좋지만 밥을 말아서 먹...
#
고대혼밥
#
해장음식추천
#
안암혼밥
#
안암오거리맛집
#
안암역맛집
#
라멘맛집
#
돈코츠라멘맛집
#
돈코츠라멘
#
대부라멘
#
국물음식
#
고려대혼밥
#
고려대학교맛집
#
고려대맛집
#
해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