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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춘천역 분위기 좋은 카페 추천 <그날의 우리>

 남춘천역 분위기 좋은 카페 추천 <그날의 우리>

춘천에서 사람들과 헤어지기 전에 마지막으로 방문한 이곳 외부 인테리어부터 하얀색으로 꽤나 아름다운 느낌이 가득한 브런치카페 <그날의 우리> 주차가 좀 복잡하긴한데 방문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뚜벅이라 큰 문제는 되지 않는 느낌 아기자기한 케이크들과 귀여운 소품이 가득 한 이곳 우리는 커피와 케익을 먹으러 왔지만 파스타에 맥주를 즐기는 분들도 있어서 취향 것 즐기면 될듯 벽에 있는 인테리어도 감성적이고 커플이라면 꼭 찍게되는 거울 셀카존도 있어서 춘천에 방문하는 커플들 혹은 춘천을 떠나 ITX 타기전 마지막 방문지로 추천해본다 달달했던 티라미슈와 음료들 그날의 우리라는 가게 이름답게 과거 학생시절 그날의 우리를 떠올리며 춘천을 떠날 준비를 해본다 한줄평 잘있으렴 춘천 또 올게 그날의우리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우묵길56번길 24 1층 103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