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동사거리에 새로 생긴 햄버거집 <에이스버거 동대문 본점> 이전에는 힘난다버거가 있던 자리였는데 한달이 넘은 기간 동안 문을 닫더니 새로운 브랜드로 오픈을 하여서 방문하였다 본점이라고 쓰여있는 것을 보니 체인점이 아니라 자체 브랜드를 개발하신 느낌 인테리어는 이전의 힘난다 버거와 큰 차이가 없는 편 기존에 벽에 있던 문구나 장식들이 에이스라는 가게 브랜드와 맞게 변경이 좀 있었다 음료 리필 불가는 약간 아쉬운 부분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방식이었는데 새우 패티류의 버거는 대부분 안되었고 후킹 버거와 에이스버거, 더블 트리핑 버거만 주문이 가능하여서 더블 후킹버거, 감자튀김, 어니언링을 주문 주문한 더블 후킹버거 8900원 수제 스매쉬드 비프 패티 2장, 케찹과 머스타드 소스, 아메리칸 치즈 2장 구운양파와 적양파 챱이 들어간 햄버거인데 뭔개 햄버거 기본에 충실한 미국식 버거 느낌 클래식 프라이즈의 경우 2500원 어니언링(5p)의 경우 3500원 잘 익은 비프패티가 꽤나 먹음직스러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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