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우회전 방법이 바뀌었다. 기존에는 신호에 상관없이 보행자가 있든 없든 조심해서 우회전했다.
정확하게 우회전이 규정되어 있지 않은 걸로 알고 있다. 신호등에 상관없이 사람의 유무에 따라서 조심해서 우회전했었다.
우회전 일시정지로 바뀌었지만 우회전 사고가 많이 줄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기존 운전하는 습관이 남아 있기도 하고 일시정지가 혼란스럽기 때문일까.
올바른 우회전 방법(경찰청) 내가 헬스장 가는 길에 우회전 신호등이 있는 교차로가 두 곳이 있다. 절반은 우회전 신호를 지키고 절반은 무시한다.
여전히 예전 습관 그대로 우회전을 한다. 사람 조심해서 우회전할 뿐이다.
지키는 사람만 지키기 때문에 더 혼란스럽고 잘 모르는 사람은 지키지 않는 사람을 따라서 운전하는 경향이 있다. 몇몇 차들은 가니까 자신도 답답해서 가버리는 것이다.
횡단보도 신호가 끝날 때까지 지키는 사람도 있다. 나도 거기에 속한다.
뒤에서 크락션을 울리지만 사람 다치게 하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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