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목표는 심폐 지구력과 균형 집힌 몸매가 운동 목표이다. 그래서 약한 하체를 발달 시키려고 하체 운동을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약한 관절이 발목을 잡고 있다.
무릎 관절은 스쿼트를 하면서 다친 적은 없다. 20대 후반에 농구하던 중에 턴할 때 다친 것 말고는 기억에 남을 마한 부상은 없었다. 그럼에도 40대가 되어서 아프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아무리 운동을 해도 호전되지 않고 있다.
파워 레그 프레스 30대 때 하체 운동을 꾸준히 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 어깨는 2개월 만에 나은 것 같다.
더 이상 아프지 않다. 히지만 무릎은 3년 내내 꾸준히 아프다.
파워 레그 프레스를 40kg로 하고 있다. 작년에 좋아져서 80kg로 올렸다가 또 아프기 시작해서 내렸다. 20대 때는 200kg 이상 수행하던 운동이다. 30대 때 가볍게라도 하체 운동을 했어야 하는데 결혼하고 일하다 보니 피곤하다는 핑계로 소홀했었다.
나는 하체가 굉장히 약하다. 말랐을 때는 허벅지 사이가 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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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하체 약한 사람은 젊었을 때부터 꾸준히 하체 운동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