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어버이날을 맞아 미리 처가에 방문했다. 경남 사천에 장모님, 장인어른이 계신다.
부산에서 사천까지는 100km 넘는 거리이다. 고속도로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타이어 점검은 필수다.
고속도로 주행 전에 항상 타이어 마모도와 공기압을 체크한다. 고속도로 운전을 하다 보면 1차로로 계속 달리는 차가 있는데 이는 지정 차로 위반이다.
승용차는 범칙금 4만 원이고 벌점이 10점이다. 여전히 1차로로 달리는 차들이 많다.
앞지르기가 끝났다면 2차선으로 복귀해야 한다. 추월 차로에 대해서 항상 싸우는 것이 과속하는 차량 비켜 줄 의무는 없다는 의견과 뒤차가 빠르면 비켜줘야 한다는 의견이 서로 싸운다.
싸울 필요 없다. 두 의견에 상관없이 그냥 1차선은 비워 두어야 한다.
과거 도로교통법 같은데 지금은 제61조인 것 같다. 규정 속도 따지기 전에 1차선에서 연속 주행은 위법이다!
정속 주행과 과속으로 싸우는 것이 재밌다. 둘 다 문제다. 1차선 정속 주행도 문제지만 과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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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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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월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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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지정차로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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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지정차로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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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지정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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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1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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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선주행은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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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선주행은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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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선은놔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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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행구분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