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부터 해본 초단타 결과는 "손실>수익"으로 결과가 나왔다. 이제 2주 정도 한 결과이지만 나아질 것 같진 않다.
시황이 꾸준히 좋을 때인 작년 3~4월, 11월에만 성적이 좋고 이후 물리면서 손실이 더 커지는 걸 세 번이나 경험했다. 재작년에도 그랬기 때문이다.
스캘핑, 초단타를 잘하려면 지금 같은 보합권에서 잘해야 한다. 시황이 좋을 때는 누구나 수익을 낼 수 있다. 40대 중반을 향해 가고 있고 빠른 판단과 행동이 필요한 스캘핑은 관둬야 한다고 결론 내렸다.
이걸 하지 않으면 너무 게을러지기 때문에 시작한 것인데 안될 것 같다. 손실이 적지만 한 달 모이면 결코 적지 않은 손실이 된다.
투자금을 적게 한 것이 그나마 다행이었다. 결코 초단타를 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종목 선정부터 기준과 원칙을 정하는 게 너무 어렵다. DRB동일 5분 차트 DRB동일이 20선을 지지 받으면서 상승하는 걸 보고 매수했다.
장대 양봉 이후에 도지를 만드는 것 같아서 매수했는데 5분봉 막판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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