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맛집] 내돈내산 목화반점 웨이팅 포기하고 간 온양반점
주말에 가족들과 아산에 있는 목화반점 을 찾았다 신세계 정용진 회장 탕수육 맛집,백반기행에도 나와 이미 유명한 곳이라 오픈 전부터 웨이팅이 어마어마하다고 들었는데 진짜였다… 목화반점 웨이팅 현재입장 대기번호 106번 목화반점 도착 시간은 오후 1시 50분. 우리는 대기번호 166번 근데 입장 가능하다고 전화 온 시간은 무려 오후 4시 10분 주말 목화반점 웨이팅…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강력했다. 도저히 60팀 넘는 웨이팅은 무리일 것 같아서 결국 목화반점 가는 길에 우연히 봐뒀던 온양반점 으로 급하게 방향을 틀었다 사실 큰 기대 없이 들어간 곳이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오히려 대만족 가족들 모두 “여기 오길 잘했다” 모드였던 아산 점심식사였다. 뒷편 자갈밭 주차장에 주차하면됨 주문한 메뉴는 간짜장, 짜장면, 탕수육, 볶음밥 가족끼리 방문하면 역시 여러 개 시켜서 나눠먹는 게 국룰인 듯ㅎㅎ 온양반점은 앞치마도 일회용으로 제공되고 있어서 좋았다 중식 먹다 보면 소스 튀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