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샀는지도 모르겠는 뉴발란스 브리즈, 이제야 드디어 언박싱했다. 착용후기 살짝 남겨보기 한 손에 들 수 있을 만큼 가벼운 뉴발란스 브리즈.
뉴발란스 브리즈라고 하지만 ‘뉴발란스 메리제인’으로도 불린다. 나는 발등이 높은 편이라 메리제인을 고를 때는 항상 발등 높이를 신경 써서 구매하는 편인데, 뉴발란스 브리즈는 벨크로 스트랩으로 되어 있어 조절이 가능해 부담 없이 신을 수 있을 것 같아 구입하게 되었다.
벨크로 스트랩으로 조절이 가능하고 쿠션감도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 발볼이 넓은 편인데도 전혀 답답하지 않아 정말 편하게 신을 수 있었다.
바닥도 미끄럽지 않아 착화감이 좋다. 발뒤꿈치 부분이 뚫려 있어 통기성이 좋고 신었을 때 답답함이 전혀 없었다.
공식몰에서 구입한거라 크게 할인은 받지않았지만 배송이 빨라 만족스러웠다. 쿠폰할인 -6,950원 받아 132,050원에 구입했다.
흰색 양말과 신으면 기본템임 사이즈는 정사이즈보다 살짝 크게 나온 느낌인데, 사이즈가 10단위로만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