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또 가게 된 삿포로 여행️ 이번엔 진짜 계획 1도 없이 출국 2일 전에 항공권 결제하고 호텔까지 급하게 잡아서 그대로 떠난 완전 급여행이었다. 이른 아침 비행이라 자차로 이동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장기주차장 도착했다 갑자기 잡은 여행이라 발렛 예약도 못 해서 멘붕 캐리어 끌고 셔틀 타며 여행 시작부터 현실 체감 중… ️ 스마트패스 전용으로 입장했는데 줄이 어마어마… 빠를 줄 알았는데 결국 여기서도 대기 타는 현실 LCC 타고 가는 거라 이티켓 뜨자마자 좌석부터 구매했다 ️ 이스타 어플에서 맨 앞열 30,000원 주고 구매 ZE621 ZE621편 1C 자리 하나 남아서 결국 나만 좌석 구매 완료️ 단거리라 기내식 안 시켰는데 1~3열 다 단체인지 나 빼고 전부 기내식 먹는 상황… 음식 냄새에 진짜 고문 수준이었다 ㅠㅠ 여차저차 삿포로 무사 도착 스스키노 가려고 JR 말고 공항버스 타러 이동 한달만에 다시 와서 버스정류장까지 휘리릭 찾기 성공 삿포로 공항버스요금은 1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