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홈페이지 번역 - 물류회사
안녕하세요^^ 좋은날 행정사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 너무 신나요! 이번 주는 물류회사 홈페이지 번역에 집중했는데요, 오랜만에 한영/영한 번역, 감수까지 모두 다 해보았습니다. 예전에 여러 기관에서 일할 때 보고서나 계간지 등을 국영문 번역, 감수, 인쇄까지 다 했었는데 다시 해보니까 반갑기도 했습니다. . 사실 전 번역보다 감수가 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감수는 두 언어를 모두 꼼꼼히 비교해야 할 뿐만 아니라, 번역에 문제가 있으면 완전히 재번역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좋은날 번역행정사는 기업, 공공기관, NGO의 브로셔, 홈페이지, 보고서 등을 번역한 경험이 많습니다. 믿고 맡겨주세요. 저는 이제 폐인 모드에서 벗어나서 주말엔 블로그에서 좀 놀아보렵니다!! 그럼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