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5일, 아들이 제9회 화성시장배 복싱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아들의 첫 복싱대회였는데요.
같은 학년 참가자가 두 명 뿐이라서 지고도 은메달을 땄습니다. 그림 속 아들의 모습은 본인이 직접 그린 캐릭터임을 밝혀드립니다.
색깔만 제가 입혔습니다. 아들이 꼭 써달라고 하네요.
(벌써 저작권을 생각하는게냐..) 그럼,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그림일기 육아 편 - 아들의 복싱대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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