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 있으면 죽음도 있습니다. 저희 번역행정사들은 때때로는 고인의 서류도 만나게 되는군요.
의뢰인께서는 고인의 유골을 미국에 있는 납골당에 모시기 위해, 화장증명서를 공증없이 영문으로만 번역하길 원하셨습니다. 처음 보는 화장증명서.
유족들의 모습이 눈앞을 스쳐 지나갑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화장증명서 번역 사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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