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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캐나다 토론토 단조로웠던 일상

 2025 캐나다 토론토 단조로웠던 일상

여행 일지 1월 2월 2025 2025 캐나다 토론토 단조로웠던 일상 토론토 일주일 간 나는 무엇을 했나 물론 세부적인 것들은 따로 포스팅이 되었고 그 외 잡다한 이야기들? 도착하자마자 친구 직장 동료 모임에 참석 와 거하게 한 끼 했다.

친구 추천 걸어서 타운 가는 코스 걸어가는 길에 UT 지나가고 내가 여기 호그와트라며 이튼 센터 들어갔다가 프리 요거트 행사해서 하나 줍줍 비요뜨 같은 거 자라 찾아왔습니다. 하도 입어서 빵꾸 낫길래 같은 걸로 찾아서 바로 결제 셀프 결제하는 곳이 있길래 했는데 옷 넣으면 알아서 인식하고 결제만 하면 된다.

데카트론 같네 캐나다 가면 Shoppers 가서 타이레놀 하나 사 오는 편? 먹을 일이 자주 있는 건 아닌데 종류가 다양해서 하나 챙겨와서 두고두고 먹는다.

그리고 영국 생활 이후 상비약이 되어버린 알레르기 약 한국 오고 나서 먹을 일이 거의 없는데 진짜 모르는 일이라 두고 있긴 하다. Claritin 여기 거 사는데 알아보고 간 건 10 캡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