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지 2월 2025 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호스텔 때깔 나던 폰타 델가다 호스텔 1박 할 호스텔 찾는데 여기는 공식 사이트가 더 저렴하길래 그걸로 예약했다. 사전에 받은 코드 입력해 호스텔은 들어왔다.
체크인 훨씬 이른 시간이라 스태프가 없어서 대충 가방만 두고 둘러봤다. 호스텔 느낌 안 나고 콘도?
펜트하우스? 부엌 식기세척기부터 냉장고 2대 오븐 전자레인지 와플메이커 인덕션 다 있네 풀옵션 아파트인가 호스텔 있는 동안 사람들 거의 못 마주쳤는데 다 두고 가신 건가 커피 머신 (돌체 구스토) 보여서 커피 마실까 했는데 커피가 안 보이네 나중에 스텝한테 물었다니 캡슐 내가 사 와서 먹어야 한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슐 1개만 팔진 않잖아요 장기 투숙객을 위한 커피 머신이군 한 바퀴 돌고 체크인 시간에 다시 돌아와 방 배정 받았다. 4인실인데 되게 넓고 침대가 왜 이렇게 짱짱해 보이는지 침대마다 큰 수건 작은 수건 있고 화장실에 손 수건 또 따로 있고 ...
원문 링크 : 2025 포르투갈 폰타 델가다 펜트하우스 같은 호스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