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충동 최고조에 이르는 연차는 3년차, 가슴 속 사표 한장
퇴사 충동 최고조에 이르는 연차는 3년차, 가슴 속 사표 한장 [직장인 서베이] ‘퇴사 충동’ 최고조에 이르는 연차 물어보니… 출처 : 더스쿠프(https://www.thescoop.co.kr) 가슴속에 사직서를 품고 사는 직장인은 얼마나 될까. HR테크 기업 인크루트가 직장인 963명에게 퇴사 계획을 묻자, 구체적인 퇴사 계획을 가진 이들은 27.6%, 구체적이진 않지만 퇴사 계획을 갖고 있는 이들은 53.8%로 나타났다. 구체적이든 그렇지 않든 퇴사 계획을 세운 직장인이 10명 중 8명(81.4%)에 달한다는 거다. 퇴사 계획이 없다는 응답자는 15.0%, 정년까지 계속 다니겠다는 응답자는 3.6%에 그쳤다. 직장인이 퇴사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큰 이유는 이직 후 연봉 인상(25.6%) 때문이었고, 회사의 미래가 보이지 않아서(22.7%)란 답변도 많았다. 반대로 퇴사 계획이 없는 이유를 묻자 워라밸 실천이 가능한 업무량(26.8%)이란 답변이 가장 많았고, 조건 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