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ㆍ비오는날에도 선크림 자외선차단제 발라야할까? 365일 필수 비오는날에도 선크림 발라야 할까?"
그렇다" 비오는날(장마철, 장마)에도 선크림은 필수다. 비오는날뿐 아니라 흐린날에도 선크림은 필수다.
자외선은 맑은 날은 물론이고, 그늘 밑이나 흐린 날씨에도 70~80%정도가 지표면에 도달한다. 상황에 따라 구름 속 수분에 빛이 반사돼 자외선이 더욱 강해지기도 한다.
장마철에도 자외선은 구름을 통과한다. 구름이 흡수하는 것은 대부분 햇빛의 적외선이고 자외선의 상당 부분은 구름을 뚫고 지상에까지 내려온다.
특히 자외선 A는 파장이 길고 투과성이 높아 흐리거나 비 오는 날에도 조심해야 한다. 피부과 전문의는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에도 자외선이 피부에 영향을 미친다며 선크림을 꼭 발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출처 : 픽사베이 자외선의 종류 자외선(UltraViolet light)에는 A, B, C의 세 가지 종류가 있다. 이중 자외선 A와 자외선 B만 지표에 도달하여 피부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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