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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5(메타트레이더)용 실전 피봇포인트+DeMark+타겟라인 세팅 (전일 고가·저가 자동 표시) 무료로 배포합니다.

요즘 쪽지로 문의가 많았던 피봇포인트 지표 정리 버전입니다. 원래 해외에서 돈 받고 팔고 있던건데, 한국에서도 찾는 분들이 많더군요. 무료로 배포합니다. 제가 지금 현재 쓰고 있는 버전이고, 매매에 실전적용 가능한 지표 입니다. 단, 조건이 있는데 제 XM코드로 XM에 가입하시는 분에 한해서 드리겠습니다.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전일 고가, 저가, 시가를 자동으로 잡아주고, 피봇 라인·DeMark 기준·타겟 레벨까지 한 번에 표시됩니다. 매일 손으로 계산하거나 복잡한 세팅할 필요 없어요. 지표 적용하면 바로 라인 뜨고, 10초 단위로 자동 갱신됩니다. 실전 매매할 때 레벨 인식이 확실해져서 진입/청산 구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스크린샷은 아래에 첨부했습니다. (실제 차트에서 바로 찍은 화면이에요 — 그대로 세팅하시면 됩니다.) 골드 1분봉 차트 입니다 비트코인 1분봉 입니다 이 버전은 제가 직접 만들고, 제가 직접 수정해서 사용 중인 안정화 버전입니다. 일반에 돌아다니는 피봇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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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혼밥집 '추억의 김밥'

신사역 5번출구로 나와 뒤돌면 gs 주유소와 한의원 사잇길로 5분 정도 걸어가면 나오는 식당 "추억의 김밥" 추억의 김밥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101길 28 1층 추억의 김밥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옛날 스타일 김밥천국 느낌이다 내부로 들어가면 1인용 칸막이로 된 자리도 있고 전체적으로 식당은 깔끔한 느낌 한편엔 단무지,김치,미역줄기,장국을 퍼올 수 있는 셀프바도 있다. 다른 손님이 계셔서 내부사진은 패스 분식집 느낌인지라 메뉴가 아주 다양하다. 하지만 만원 넘는 메뉴는 잘 없음. 주문은 키오스크로 할 수 있다. 현금결제는 카운터ㄱㄱ 세트메뉴가 꽤 있는데 나는 쫄면과 돈까스 세트를 시켰다. 조화가 좋은 세트메뉴들이 많이있지만 이번에는 이걸로다가... 맛은 중상. 하지만 돈까스가 약간 질김. 잘 썰리지 않음. 쫄면은 상타치. 가격을 500원 정도 더 받고 작은 밥공기도 같이 나오면 좋을 것 같다. 약간 부족함. 기본찬인 미역줄기가 맛있다. 간은 강하지 않은편이고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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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반집 별달맛집

압구정 cgv쪽에 위치한 별달맛집 안다즈 건물 바로 뒤쪽에 있다. 이날, 날이 정말 갑자기 추워졌는데 저녁 8시까지 하루종일 한끼도 안 먹은 상태로 육체 노동을 한 상태라 굶주린 하이에나 마냥 식당 찾아 삼만리한 기억이 난다 건물 바깥쪽 찜질방 들어가는 지하통로로 들어가면 어렵지않게 찾을 수 있다 이 식당 말고도 한식당 여러곳이 모여있었음 메뉴판, 보통 백반집보단 가격대가 살짝 있다. 아주 살짝. 개성식이라는데 잘 모르겠다. 식당 내부 마감시간 직전에 간거라 손님은 한테이블밖에 없었고 사장님 지인이신지 사장님이 같이 자리해 계심. 유명한 식당인가? 연예인 싸인이 많이 붙어있었음 13000원짜리 고등어구이 김치찌개랑 고민 했지만 김치찌개는 우리 짝꿍 솜씨가 천하제일인지라 밖에서 사먹기 돈 아꿉다. 고등어는 ㅈㄴ큼. 근데 반찬 부실. 먹을거 없음. 간 ㅈㄴ쎔. 먹으면서 북한에선 소금을 많이 치나..? 이 생각 뿐.. 그리고 마감직전이라 그런지 위생상태 안 좋았다. 고춧가루 여기저기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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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정보) Bitget 비트겟 신규유저 가입 이벤트 총정리! - 최대 8,000달러 보너스 받는 법

비트겟 신규 가입 이벤트 총정리 최근 해외 거래소들이 신규 유저 유치 경쟁이 치열한데, 비트겟도 꽤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임. 단계별로 받을 수 있는 보너스가 다양해서 하나씩 뜯어봤음. 이벤트 기간 2025/11/16 01:00:00-2025/12/16 00:59:59 1단계: 가입 즉시 받는 기본 보너스 일단 가입하고 KYC 인증 완료하면 첫 번째 관문은 통과. 여기서 60 USDT 이상만 거래하면 60 USDT 트레이딩 보너스가 들어옴. KYC는 신분증 하나면 되고, 보통 몇 시간 안에 승인 떨어짐. 60 USDT면 현재 시세로 약 8만 원 정도인데, 아무 코인이나 거래해도 상관없어서 진입장벽은 낮은 편. 다만 트레이딩 보너스라는 게 현금처럼 바로 출금되는 건 아니고, 거래 수수료 할인이나 거래 시 증거금으로 활용되는 형태임. 이 부분은 미리 알고 시작하는 게 좋음. 2단계: 입금 보유 이벤트 여기가 좀 목돈이 필요한 부분. 2,000 USDT 이상 입금하고 3일간 보유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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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트레이더5 업데이트.

메타트레이더5가 업데이트 되었다. 원래 기존에는 현재 손익이 차트에 표시 되지 않았는데 이제는 이런식으로 현재 손익이 차트에 표시된다. 메타트레이더는 처음 쓰는 사람 입장에선 아주 불편하고 불친절한 프로그램인데 편의성 업데이트가 늘어나는 것은 좋은 현상이다. fx나 해외선물을 시작하고 싶어도 접근성이 떨어지는 요소중 하나.. 계정등록부터 포기하는 사람이 아주 많음ㅎㅎ 그나저나 금값 미쳤다. 난 한달동안 뭘 한거지... 메타트레이더5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100불 가입 보너스를 제공하는 업체에서 해보는것도 좋음. 늘 말하지만 해외선물,fx에서 100불은 엄청 큰돈이다ㅎㅎㅎ https://affs.click/qvkTQ MT5 트레이딩 플랫폼을 다운로드하고 투자를 시작하세요 MT5 온라인 거래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금융 시장에 손쉽게 접근하세요! 지금 다운로드하고 주식, 지수, 오일, 금 등 다양한 자산을 거래해보세요. affs.click KYC 인증 시 → $100 보너스 첫 입금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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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신논현역 한식 백반 혼밥 추천 <영광밥상>

영광밥상 서울특별시 서초구 사평대로56길 7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광밥상 가정식 생선 요리를 잘하는 곳 신논현역에서 아주 가깝다. 교보타워 뒷쪽, 점심에는 웨이팅이 아주 길다. 혼밥 하는 사람들은 차례가 뒤로 밀릴수 있지만 제대로 된 가정식 백반을 먹기 힘든 자취생들 입장에선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다. 밥은 맛있지만 너무 바쁜탓에 친절도는 그닥... #신논현역맛집 #신논현역혼밥 #신논현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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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역 혼밥 백반 추천 <청목>

역삼역 국기원 사거리 삼원빌딩에 위치한 <청목> 청목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24 삼원타워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요즘 물가에 점심밥을 만원 안쪽으로 해결할 수 있음. 빌딩 정문으로 들어가지 말고 옆에 식당가 입구로 들어가면 바로 찾을 수 있다. 점심시간 살짝 지나서 간거라 웨이팅은 없고 한산했다. 대체적으로 정갈한 한식밥상 느낌이고 제육 겁나 맛있음.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모든 반찬이 다 맛있었음. 게눈 감추듯이 완그릇. #역삼역맛집 #역삼동맛집 #역삼역백반 #역삼역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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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중소형 증권사 한양증권

한양증권 PWM센터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7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을비가 며칠째 계속 되는 와중에 알바하러 여의도에 갔다가 한양증권 건물이 보이길래 들어가 봄. 1층 로비 전경.. 멋있는 그림이 보인다. 주식에 관심 있는 사람들도 한양증권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왜 이렇게 홍보를 안하는지 모르겠지만 접근성이 아주 떨어지는 곳이다. 모바일로 계좌 개설하는 것도 잘 알려져 있지 않고 모객 행위를 잘 안하는 느낌... 신영증권보다 인지도가 더 떨어지는 느낌 1층 한켠에 스타벅스도 있음. 엘레베이터 타고 2층으로 올라가면 창구가 있는데, 한산했다. 창구가 이렇게 페쇄적이다... 뭘 물어보려 해도 힘듬. 그래도 용기내서 들어가 봤다. 직원분들은 한 4-5분 계셨음. 한양증권은 전국에 지점도 별로 없다.. 개인적으로 모바일 계좌개설 홍보를 많이 했음 좋겠다. 중소형 증권사가 많이 나와야 서로 경쟁해서 금융사 갑질을 막을수가 있음. 그래야 나같이 트레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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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브로커추천) 입금만 했는데 최대 8,750달러를 더 준다고?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조용히 도는 XM 이벤트 정리

얼마전 내가 쓴 글 중 하나인, KYC 인증만 해도 거래지원금 100불을 꽁으로 주는 브로커인 XM에서 창립 15주년을 맞아서 입금액과 거래량에 따라 **최대 8,750달러 크레딧(보너스)**을 주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보통 이런 이벤트는 광고 냄새가 나서 패스하는 편인데, 약관을 직접 읽어보니까 생각보다 현실적이더라. 그래서 실제로 등록해서 확인해봤다. 오늘은 XM을 잘 몰라도 이해할 수 있게, 이 이벤트가 어떤 구조로 돌아가는지, 진짜 받을 수 있는 건지 핵심만 간단하게 정리해봤다. https://blog.naver.com/kidoriastroflow/223955753123 (해외선물브로커추천) 꽁머니 100불이나 주는 브로커, XM 요즘 브로커 다시 알아보는 중인데 그 와중에 XM이라는 브로커 다시 봤다. 예전에 대충 지나쳤던 곳인데,... blog.naver.com XM 15주년 보너스 — 간단 요약 기간: 2025년 10월 15일 ~ 11월 11일 (총 4주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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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미국주식]유럽/미국 썸머타임 종료 및 거래 시간 변경

유럽/미국 썸머타임(DST) 종료 및 거래 시간 변경 유럽과 미국 썸머타임 종료에 따라 한국 시간 기준 해외 주식 거래 시간이 1시간씩 늦춰진다. 매매에 착오 없도록 변경된 시간을 꼭 확인!!!! 유럽 썸머타임 종료 (10월 27일 적용) 종료일: 2025년 10월 26일 (일) 적용 시작: 2025년 10월 27일 (월) [변경 전] 오후 4:00~익일 오전 0:30 [변경 후] 오후 5:00 ~익일 오전 1:30 ️핵심: 유럽 시장 시작 시간이 오후 4시 ️ 오후 5시로 변경 미국 썸머타임 종료 (11월 3일 적용) 종료일: 2025년 11월 2일 (일) 적용 시작: 2025년 11월 3일 (월) [변경 전]오후 10:30 ~익일 오전 5:00 [변경 후]오후 11:30 ~ 익일 오전 6:00 ️핵심: 미국 정규장 시작 시간이 오후 10시 30분 ️오후 11시 30분으로 변경 중요 체크 사항 거래 시작 및 종료 시간이 모두 1시간씩 늦춰짐. 유럽(10/27)과 미국(11/3)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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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증시/미국주식]10월 30일 새벽 FOMC, 금리인하 했는데 파월이 찬물을? (매파적 인하 정리)

오늘 새벽 3시,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던 10월 FOMC 결과가 나왔다. 결론부터 말하면, 시장 예상대로 미국 기준금리는 0.25%p 인하됐다. 이걸로 미국 금리 밴드는 연 3.75% ~ 4.00%로 조정됐다. 올해 들어 벌써 두 번째 금리 인하다. 연준이 금리를 내린 이유는 역시 경기가 둔화될 조짐이 보였기 때문이다. 성명서를 보면 '고용 증가세가 둔화됐고, 실업률도 올랐다'는 문구가 들어갔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12월 1일부로 양적 긴축(QT)도 끝낸다고 했다. 즉, 그동안 거둬들이던 돈줄을 더 이상 조이지 않겠다는 거다. 금리 인하에 QT 종료까지. 이것만 보면 완전히 '비둘기파(완화적)'적인 결정이다. 그런데, 문제는 파월이었음. 금리 인하 결정 직후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시장의 기대감에 제대로 찬물을 끼얹었다. "12월에도 또 금리 내릴거?"라는 시장의 기대에, 파월은 "12월 추가 인하는 기정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음. 심지어 "향후 결정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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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기일

오늘은 아버지 기일이다. 사정이 사정인 만큼 제사상은 못 차려 드림. 그와 나 사이에 남은것들이 많지만 이제 그사람이 없어진 마당에 뭐가 중요하겠냐 만은, 2년이 지났어도 마지막 모습이 선명하다 마지막 날 인터넷에서 먼저 부모를 떠나 보낸 이들의 조언을 보고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촬영해 두었다. 나에게 항상 윽박 지르던 모습과는 달리 모든게 끝나고 난뒤 아버지의 모습은 평안해보였다.. 나는 약 1년간은 두고두고 그 모습을 돌려봤는데 매번 눈물이 나왔다 뭔지 모를 감정.. 난 30년이 넘게 그때문에 괴로웠는데 죽음에 대한 원초적 두려움이 나를 약하게 만들었는지 매번 눈물이 나왔다. 같이 살때 조차 잡아보지 못한 손을 연이 다시 이어지고 나서도 잡지 않았던 손을 그 날 많이도 만져보았던 것 같다 투박하고도 거칠고, 메마른 손.. 거의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잡은 손이라 이 감촉을 잊지 말자고 다짐 했는데 사는게 버겁다 보니 이미 다 잊혀진듯 하다... 처음엔 그대로 죽어버린것을 원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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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꿀정보)기관들이 비트겟(Bitget)을 선택하는 이유

요즘 기관 자금이 어디로 몰리는지 보면 답은 하나임. 비트겟(Bitget). 단순 거래소가 아니라, 글로벌 트레이더랑 기관들이 실제로 메인 유동성 허브로 쓰이고 있음. 처음엔 나도 “비트겟이 그렇게 커?” 싶었는데, 실제로 보고서나 거래량 보면 인정 안 할 수가 없음. 특히 요즘 선물 쪽 보면 체결도 빠르고, 변동 구간 대응도 예전보다 훨씬 부드럽다. 괜히 기관이 들어오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관련 기사: 토큰포스트 바로가기 기관 투자자 유입 가속화 — Nansen 보고서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기업 낸슨(Nansen)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겟은 총 거래 규모 231억 달러와 빠르게 늘어나는 기관 고객을 기반으로 2025년 디지털 자산 시장의 핵심 허브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보고서에서 언급된 ‘UEX(유니버설 거래소)’ 전략은 기관 참여를 훨씬 쉽게 만들어서, 거래소 접근성과 역할 자체를 새롭게 정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부분 보면서 개인적으로 좀 흥미로웠던 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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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꿀정보)거래소 중엔 그래도, 비트겟. VIP를 다시 정의하는 중

출처 중앙일보 김경록 기자 요즘 보면 단순히 기술 싸움이 아님. AI, 반도체, 모빌리티까지 다 얽혀 있고, 그 사이에서 진짜 중요한 건 결국 ‘신뢰’라는 거지. 엔비디아 젠슨 황, 삼성 이재용, 현대 정의선이 한자리에 모여 치맥한 것도 상징적인데 그게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기술보다 관계, 경쟁보다 연결. 이게 요즘 흐름이고, 비트겟(Bitget)도 딱 그 흐름을 탄 모양세다. “VIP는 수수료가 아니라 관계다” “VIP는 단순한 혜택이 아니라 신뢰와 속도의 상징이다.” 비트겟 CEO 그레이시 첸(Gracy Chen) 한 말이다. 거래소들이 늘 부딪히는 UX, 자산 다양성, 보안성의 삼각문제를 UEX(Universal Exchange) 프레임워크로 풀어낸 것도 그 연장선임. 결국 사용자가 ‘믿고 오래 쓰는’ 걸 최우선으로 둔 셈. UEX 전략, 그리고 진화!! UEX는 기존 거래소 틀을 넘어서 코인/선물 거래 주식토큰 온체인 금융상품 이 세 가지를 하나로 묶는 구조 이게 단순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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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꿀정보)Bitget(비트겟) VIP 체험 패키지, 무료로 딱 5분께 드립니다 : 신규유저, 기존유저 다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키도리 입니다. 보통 이런 글은 잘 안 쓰는데, 이번에 비트겟 파트너 쪽에서 VIP 체험 패키지라는 걸 주더라고요. 5개. 이걸 유저들한테 배포하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꽤 괜찮은 혜택이라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이나 필요한 분들이 있다면 가져가시면 됩니다. 제가 직접 쓸 것도 아니고, 기왕 받은 거 이웃분들이나 필요한 분들이 받아 가시면 좋겠죠. 딱 5분께 드립니다. 받게 될 'VIP 체험 패키지', 어떤 건가요? 대충 500 USDT 상당이라고 합니다. 주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VIP1 체험권 (15일) 비트겟 VIP 서비스의 맛보기가 가능합니다. 수수료 혜택이나 기타 독점 기능들을 15일 동안 써볼 수 있습니다. '진짜' VIP가 되기 전에 경험해보는 용도겠네요. 연 10% APR 쿠폰 (USDT Earn 상품 대상, 최대 3만 USDT) USDT를 맡기면 3일 동안 연 10% 이자를 준다는 쿠폰입니다. 짧지만 이율 자체는 괜찮은 편이니, 써먹을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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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개맛도리 백반집 '딱좋아' 식당

신사역 3번출구로 나와 좌측 골목으로 쭉 들어가면 gs25가 보이는데 맞은편에 있는 딱 좋아 식당.. 강남 백반집 마스터로써ㅋㅋㅋ원픽 식당임. 가면 딴건 안 먹고 제육, 돈까스만 조짐. 점심때는 백반도 운영함. 오후 3시 ~ 4시 반 브레이크 타임. 외관 찍고 싶었는데 배고파서 헐레벌떡 들어가느라 사진 못찍음. 강남 한복판에서 착한 가격^^ 이렇게 싼데 맛도 좋음. 돈까스 내것, 제육은 짝꿍꺼 근데 짝꿍이 돈까스가 취향저격이였는지 돈까스를 더 많이 먹은것 같다 제육은 급식 스타일, 불맛은 별로 안나고 옛날 제육볶음 스타일이고 돈까스는 옛날 경양식돈까스 스타일임 돈까스는 푹 절어서 나오는데 제품 자체는 시판용일텐데 너므 맛있음 완 그릇 겁나 맛있게 잘 먹음.. 백반집이 들이는 수고에 비해 남는게 없다고 하던데...오래 오래 살아 남으시길ㅠㅠ #신사역맛집 #신사역백반 #신사역한식 #신사역딱좋아식당 #논현동맛집 #논현동백반 #강남백반집 #강남백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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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은퇴자 주머니 노리는 '지수차익거래'

요즘 유튜브는 부업 천국이다. 누가 뭐로 월 천 벌었다, 은퇴 했다 등등. 나도 몇가지 시도 해보았지만 역시나 내가 알고 있을땐 끝물이 맞다. 트레이딩 하는 입장이니 내 유튜브 알고리즘엔 트레이딩 동영상들 뿐인데 당연히 광고도 그런 동영상들이 든다. 유명인을 사칭해 리딩방으로 유도하는 영상부터 특별한 비기라도 있는 마냥ㅎㅎ 근데 그 와중에 진짜 악질인 놈들이 있는데 '지수차익거래' 랍시고 프로그램 팔아먹고 대여계좌로 유도하는 놈들이다. 지수차익거래가 뭘까? 바로 해외선물이다. 이 업계에 오랜기간 떠 도는 말이 있는데 진짜 죽이고 싶은 놈 있으면 해외선물 하게 만들으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리스크가 크다. 물론 하룻밤에 몇백을 버는것도 가능하다. 몇백? 시드만 충분하고 추세를 잘 탄다면 몇천을 버는것도 가능하다. 트레이딩 하는 사람들은 다 안다. 근데 그걸 반대로 내가 쳐맞는것도 생각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제로썸 시장에서 내가 번 돈은 어디서 나왔을까? 누군가의 주머니다. 내 주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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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과 프랙탈 구조

프랙탈, 난 그 방향성을 믿는 편이다 트레이딩을 하다 보면 누구나 자기만의 기준이 생긴다. 누군가는 수급을 보고, 누군가는 이평선을 보고, 또 누군가는 그냥 감으로 들어간다. 나는 프랙탈을 본다. 이게 맞다 틀리다 말하려는 건 아니다. 그냥 나한테는 이 방식이 시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고, 어느 순간부터는 그 구조 안에서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했다. 프랙탈이라는 걸 말하면 대부분 '패턴의 반복'을 떠올리는데, 내가 보는 건 그보단 조금 다르다. 결국 시장은 항상 방향을 만들고, 그 안에 작은 파동들이 정리되듯 들어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느낀다. 물론 그 방향을 미리 안다는 건 아니다. 다만, 방향이 만들어지면 그 안에서 생기는 움직임들은 일정한 흐름을 가지고 있고, 그걸 프랙탈이라는 시선으로 보면 어느 정도 감이 온다. 차트를 보면 늘 정신없지만 자세히 보면 흐름은 있다. 특정 자리에서 나오는 파동들이 예전에 봤던 어떤 구간과 닮아 있을 때가 있다. 단지 모양이 비슷한 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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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앱테크 하나만 하라면 이거 : 틱톡 라이트

요즘 이것저것 해보는 사람 많지. 앱테크도 많고, 포인트 모으는 것도 천지다. 근데 그런 거 귀찮고 시간 잡아먹는 거 싫어하는 사람한텐 이게 제일 낫다고 본다. 틱톡 라이트. 그냥 틱톡 가볍게 보고 링크 하나 퍼뜨리면 그게 돈으로 돌아온다. 크게 기대 안 했는데 솔직히 담배값 정도는 그냥 벌림. 시켜놓고 출석 체크 하라는 것도 없고, 앱 깔고 쓰는 거 자체가 미션이라 일단 시작하면 지 알아서 굴러간다. 나야 뭐 블로그도 하니까 어차피 누군가는 이 글 보고 가입하겠지 싶어서 쓰는 거고 할 사람은 하고, 말 사람은 넘기면 된다. 이걸 가입하면 뭐가 좋을까? 그냥 있는 그대로 얘기해본다. 일단 앱 깔고 로그인만 해도 캐시가 바로 들어온다. 다른 앱들처럼 출석체크하라느니, 뭐 또 깔라느니 그런 거 없다. 진짜로 틱톡 Lite 켜서 영상 몇 개 보다 보면 알아서 포인트 쌓인다. 뭔가 대단한 걸 해야 하는 게 아니라 앱 자체가 이미 활동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초반엔 앱만 써도 몇천 원은 바로 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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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셋째주, 주요 글로벌 경제 지표 및 관전 포인트

7월 셋째 주, 시장 불꽃놀이 정리. 이번 주, 주식 시장이든 코인이든 돈 굴리는 놈들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함. 중국, 미국에서 중요한 숫자들 쏟아지고, 회사들 성적표 나오고, 거기다 G20 회의까지. 요즘 장세 답도 없음.. 화요일 (7/15) 미친 날! 미·중 동시에 터진다 이번 주 제일 중요한 날, 바로 화요일임. 전 세계 돈줄 쥐고 있는 미국이랑 중국이 동시에 칼 빼드는 날이라고 보면 됨. * 중국: 2분기 GDP 나온다. 6월 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실업률까지 우르르 쏟아짐. 중국 경제가 살아나는지, 아니면 또 빌빌대는지, 이거 보면 답 나온다. 전 세계 경제에 파장 좀 있을 거다. * 미국: 한국 시간 밤 9시 30분. 모두가 숨죽이고 기다리는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됨. 이거 하나로 연준(Fed)이 금리 올릴지 내릴지 대충 각 나온다. 발표되자마자 시장 출렁거릴 수 있으니 진짜 조심해라. 캐나다 6월 CPI도 같이 나오니 참고 정도. 수요일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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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에서 시가(opening price)는 중요할까

나는 시가(open)를 중요하게 본다. 어떤 날이든 시장이 어디서 시작했는지는, 그날 매수세와 매도세의 출발선을 보여주는 핵심 정보다. 사람마다 보는 방식은 다르다. 어떤 사람은 종가를 더 신뢰하고, 어떤 사람은 거래량을 본다. 다 맞는 얘기고, 다 유효한 기준이다. 근데 나는 시가가 가장 먼저 봐야 할 자리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시가는 그날의 기준점이기 때문이다. 그 위냐, 아래냐. 거기서부터 시장이 강세냐 약세냐의 힌트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 장 초반 눌렸다가 시가를 회복하면 매수세가 다시 주도권을 가져간 걸로 해석할 수 있고, 반대로 시가 돌파 못 하고 흘러내리면 그날은 위쪽이 무거울 수 있다. 시가 부근에서 계속 맴도는 흐름은 그날 방향성이 아직 안 정해졌다는 뜻일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시가를 기준으로 당일 전략을 세우는 편이다. 물론 이건 내 스타일일 뿐이다. 누군가는 전일 고가, 저가를 더 중요하게 볼 수도 있고, 추세선이나 이평선을 더 신뢰할 수도 있다. 다만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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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개똥철학의 근원

형이상학 같은 말은 안 믿었는데, 결국 거기로 돌아온다 처음엔 철학이란 걸 이해할 생각도 없었다. 현실도 버거운데 무슨 존재론, 실체, 본질 이런 말을 하냐 싶었다. 근데 이상하게도, 시간이 지나고, 돈을 벌어보고, 잃어보고, 사람들과 부딪히다 보면 결국 내가 누구고, 뭘 믿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게 된다. 형이상학이라는 건, 결국 눈에 안 보이는 걸 다루는 학문이다. 감각으로 확인할 수 없는 걸 말로 붙잡으려는 시도. 신, 영혼, 실재, 시간, 공간, 의식 같은 것들. 들으면 뻔한 얘기 같지만, 우리 삶의 거의 모든 선택이 그 위에 올라가 있다. 가령, “나는 자유의지가 있다고 믿는가?” “세상은 의미 있는가, 무작위인가?” "나는 이 세상에서 왜 살아야 하는가?” 이런 질문들이 결국 형이상학이다. 나는 트레이더로 살아왔고, 늘 수치와 확률로 세상을 해석해왔다. 근데 이상하게도 시장에서 오래 살아남으려면, 숫자보다 나 자신에 대한 관찰이 더 중요해지는 순간이 온다. 그리고 그건 다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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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과 트레이딩의 상관관계

소위 돈 좀 번다는 해외 트레이더들 루틴을 살펴보면 명상을 꼭 한다. 나도 명상을 꾸준히 해'왔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명상이 트레이딩에 직접적인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처음엔 안 믿었다. 명상이 뭔데? 앉아서 눈 감고 호흡한다고 손절이 줄어들고 수익이 는다고? 근데 이상하게도 시장을 오래 버틸수록, 결국 내 감정을 다스리는 게 전부라는 걸 알게 됐다. 분석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패턴, 지표, 시나리오 다 좋다. 근데 막상 포지션 들어가면 그 사람의 성격이 거래를 한다. 불안, 조급함, 집착, 복수매매, 물타기... 이건 기술로 안 고쳐진다. 그때부터 나는 차트를 보기 전에 나 자신을 먼저 보기 시작했다. (사실 그것보다 내가 홧병 걸려서 죽을 까봐 시작) 명상은 거창한 게 아니다. 그냥 하루에 5분이라도 조용히 앉아서, 지금 내 몸이 어떤 상태인지, 내 마음이 지금 무슨 감정에 휘둘리고 있는지 잠깐 멈춰서 바라보는 거다. 신기하게도, 그걸 자주 하면 할수록 진입이 늦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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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며칠 전, 나는 넷상에서 한 사람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중범죄자였다. 놀랍게도 그는 자신의 과거를 후회하지 않았다. 그때 그 상황이 다시 와도 똑같이 했을 거라고, 망설임 없이 말했다. (살인, 성매매, 사기 이런 류의 범죄는 아니였다) 그 말을 듣는 순간 단테의 『신곡』이 떠올랐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는 『신곡』 어디에도 들어맞지 않는 인물이었다. 지옥도 아니고, 연옥도 아니고, 천국은 더더욱 아니었다. 『신곡』 1부, 지옥편에는 죄에 따라 철저하게 구분된 형벌이 등장한다. 색욕, 탐욕, 폭력, 배신 등 각 죄인은 자신이 저지른 죄에 맞는 고통을 받는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후회하고 괴로워한다. 그러나 그 사람은 그렇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았다. 심지어 그 선택을 합리적이라 믿고 있었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는 그 상황에서 그렇게 하지 않으면 굶어 죽었을 거라고 말했다. 도덕보다 생존이 먼저였다고 했다. 단테는 죄를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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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꿀정보) Bitget 역대급 트레이딩 대회 개최

Bitget 2025 KCGI 간단해부 비트겟, 2025 KCGI 역대급 팀 트레이딩 대회를 개최했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비트겟 글로벌 팀전 대회, 2025 KCGI 시작했다. 팀전뿐만 아니라 VIP 유저 대상 이벤트+약간의 쌀먹느낌 미스터리 박스 이벤트도 함. 내가 거래량이 좀 나온다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체크해도 될 구조. 대회 정보 요약 팀 대회 기간️️️ 7월 24일 01:00 ~ 8월 13일 00:59 (KST) 팀 구성 및 참여 마감️ 8월 9일 지금 참여하면 바로 성적 및 랭킹에 반영 시작됨 팀은 직접 생성하거나, 원하는 팀에 “Join” 클릭으로 참여 선물 계정에 $100만 있으면 참여 가능 상금 수령 조건️️️ 선물 거래량 3만불 이상 팀원으로 참가해도 되지만 팀장으로 등록하는게 훨씬 이득임. 상금 구조 (총 상금 3,000,000 USDT) 팀 PnL 경쟁 ️팀수익 총합 1,200,000USDT(40%) 팀 ROI 경쟁팀️수익률 1,200,000USDT(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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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꿀정보) 이더리움 10주년 맞이 비트겟이 골드바 쏘는중

이더리움 10주년 기념, 비트겟 이벤트 총정리 비트겟에서 이더리움 10주년을 맞아 꽤 묵직한 이벤트 2개를 열었다. 조건은 조금 까다롭지만, 포상 규모가 커서 해볼 만하다. 이벤트 1: ETH 10주년 – 거래하고 골드바 받기 ️ 기간: ~ 8월 13일 00:59까지 (KST) 이벤트 1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롱/숏 배틀’, ‘트레이딩 킹’, 그리고 ‘신규 유저 미션 보상’이다. 롱/숏 배틀: 팀별 거래량 경쟁 이벤트 페이지에 들어가면, 참가자가 롱 팀 혹은 숏 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선택한 팀의 선물 거래량 합계로 경쟁하게 되며, 승리한 팀의 팀원들 중 거래량 상위 50명에게 $30,000 상당의 ETH가 분배된다. 1위: $3,000 2위: $2,000 3위: $1,000 4~10위: 각 $300 11~50위: 총 $7,000 (최대 $200/인당) 51위 이하도 $15,000 풀에서 셰어 가능 (최대 $100/인당) > 단, 순위권 진입을 위한 최소 거래량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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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브로커추천) 꽁머니 100불이나 주는 브로커, XM

요즘 브로커 다시 알아보는 중인데 그 와중에 XM이라는 브로커 다시 봤다. 예전에 대충 지나쳤던 곳인데, 지금 보니까 구조 괜찮은 게 몇 가지 있더라. 정보 공유 차원에서 메모 남겨둠. 광고 아님. 지금 XM에서 한국 사용자 대상으로 100달러 가입 보너스 주고 있음(젤 중요) 입금 안 해도 된다. 인증만 하면 보너스 계좌 열리고 100달러 자동으로 들어옴. MT5든 MT4든 둘 다 지원되고, 보너스로 매매해서 생긴 수익은 출금 가능하다. 보너스는 출금 안 되지만, 벌어들인 건 가져갈 수 있는 구조. 딱 실험해보기 좋은 셋업이다. 트레이딩 해본 사람들은 알지만 초기에 100불이란 시드를 꽁으로 받을 수 있는건 어마어마한 메리트이다. 써보면서 느낀 장단점 ️장점 입금 없이 거래 가능, 수익 출금 가능 최대 1:1000 레버리지, 무제한 캐시백, XM 트레이더 클럽 등 보상 시스템 500불까지 최대 100% 입금 보너스 그리고 오래된 연혁. 출금 문제 그나마 없음. 금융라이센스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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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꿀정보)비트겟, 신규 유저 대상 랜덤 추첨 이벤트 중, 핫한 라부부 피규어까지

비트겟 신규 유저 한정, 최대 $10,200 보상 이벤트 (BTC, ETH, XRP, USDT, Labubu 랜덤 추첨) 비트겟에서 신규 유저 대상 이벤트를 또 하나 열었음. 이번엔 단순 가입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입금·거래·홀딩 조건을 충족해야 보상 추첨에 들어갈 수 있는 구조다. 이벤트 개요 비트겟 신규 가입자 대상 보상️ BTC, ETH, XRP, USDT, Labubu 랜덤 보상 최대 보상️ $10,200 상당 기간️ 2025년 7월 28일 ~ 8월 30일 23:59 (UTC+8 기준) 참여 방법 (Task 수행 방식) <1>첫 입금 & 거래 $100이상 입금 + 1달러 이상 거래 진행 <2>순입금 $15000USDT를 5일이상 출금 안하면 완료 인정 <3> 거래량 채우기. (이미지참고) 보상은 ‘즉시 지급’이 아니라 포인트를 쌓아 럭키 드로우 형식임. (그냥 입금만 하고 끝나면 아무것도 안 됨) @자세한건 위의 이미지를 참고하자. 보상 구성 (랜덤 드롭) BTC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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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5 사용자/트레이더를 위한 자체제작 피봇*디마크지표

개인적으로 트레이딩 할 때, 피봇/디마크 지지*저항을 목표가 설정 도구로 쓰곤 하는데 한국 증권사에서는 기본지표로 들어가 있는 반면 해외 업체들은 제공하지 않는 것이 불편했다. Trading central에서 제공하는 곳도 있지만 없는 곳이 더 많았고 그마저도 안 맞는 곳이 너무 많았다는... 그래서 하나 직접 만들어서 현재 gumroad에서 판매중인데, 은근 사는 사람들이 있었다. 메타트레이더 불모지 한국에서도 분명 필요한 사람들이 있을거라 생각해 크몽에 올려두었다. 가격은 해외보다 싸게... m1분봉 부터 바로 표현이 되고 전 종목 가능. 나는 기존에 분봉을 쓰지 않았기때문에 메타트레이더로 플랫폼 변경 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그 어려움은 현재 진행형인데 이 지표를 만들고 나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표현되는 타겟들은 피봇 기준, R123, S123 디마크 기준, 목표고가, 저가 이다. 실제 매매에서는 이렇게 활용된다. 가격이 피봇/디마크 기준선 위에 있으면 매수 우선 접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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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빈 친구초대로 커피값 아끼기

슬프게도 30 중반으로 들어서니 아침에 일어나면 뇌가 퉁퉁 부은 느낌이 들어 커피를 막걸리 마냥 들이키지 않으면 일상 생활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 꼴에 입맛은 고급이라 특정 브랜드 커피 아니면 몸뚱이가 반응하지 않는데, 안타깝게도 그 비싼 커피빈 커피. 커피빈은 쓴맛과 산미는 적고 고소한 맛이 나는게 특징이다. (에스프레소 원두 한정, 최근 나온 플로럴 원두는 정말 취향이 아니었다.) 게다가 그 자잘한 얼음들이 취향저격인데.. 커피빈은 아메리카노 한잔에 5000원이라는 가격으로 프리미엄 커피를 지향하고 있어서 여간 곤란한게 아니다. 매장도 주로 강남에만 있고, 지방에는 매장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곳도 있다. 비싸긴 드럽게 비싼데, 맛있다. 20대 초반, 사회 생활을 갓 시작했을때 회사 건물안에 스타벅스가 입점되어 있었다. 그 당시 '된장녀' '김치녀' 등의 여성혐오적 표현이 만연하던 시대라 스타벅스에서 커피 사먹는 여선배들을 남선배들은 뒤에서 저렇게 표현하곤 했는데 지금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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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오는것을 막을 순 없다

요새 개인적으로 사주와 동양철학에 빠져 있는데 사주에는 대운이라는게 존재한다. 아무리 내 사주가 좋은 사주라도 대운이 좋지 못하면 성과도 내지 못하고 성과가 나도 물거품처럼 흩어지는 시기라고 한다. 운명론을 믿지 않지만, 최근 몇년간 극심한 고통들을 겪다보니 내 운명이 이런 것 아닐까? 하는 자기성찰+자괴감들이 밀려왔다. 모난돌이 정 맞고 뱁새가 황새 쫒아가다 가랑이가 찢어진격 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나 자신에 대한 셀프비아냥이 늘어만 가는 것이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안 풀릴 수 있는지, 빨대로 숨을 쉬는 기분이였고 지금도 그렇다. 세상이 나에게 응~ 아니야~ 넌 버러지야~ 하는 느낌도 들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쉬웠던 적이 없었다. 다들 제 손톱밑의 가시가 제일 아픈 법이라지만 손톱 밑에 이불바늘 꽂고 사는 내 입장에서는. 단 한순간도 쉬웠던 적이 없었다. 삶이 생존 그 자체였다. 밤이 오는걸 막을 순 없다. 해가 뜨면 반드시 지듯이, 지금도 그냥 밤인 셈이다. 늘 그렇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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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입문자라면 읽었으면 하는 책들

당신이 트레이더에 꿈이 있다면, 트레이딩을 하고싶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보았으면 한다. 시장에서 10년동안 성공은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살아남은 자' 인 나의 입장에서 각종 강의나 책에 돈을 쓰는건 소각장에 돈을 태우는 거라고 말하고 싶다. 강의에 100만원 쓰느니, 차라리 직접 경험치를 쌓을 수 있는 매매로 돈을 날리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갓 트레이딩에 입문 했을 시절인 10년전, 지금은 프리캡으로 서비스 하고 있는 아프리카 증권 방송에는 소위 트레이딩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어마어마 하게 많았다. 그 당시 유튜브가 활성화 되어있지 않아서 정보가 귀했던 터라 마치 보물선이라도 발견 한 마냥 '이 사람은 다르지 않을까' 하며 수많은 전문가들의 방송을 시청했다. 그들은 마치 자기가 개발한 마냥 이미 있는 보조지표들로 점철된 차트를 팔아먹었으며, 손실 볼땐 무한 물타기, 수익볼땐 자기가 개선장군이라도 된 마냥 의기양양 했다. 지금 그들 중 남아있는 사람들은 몇없다. 몇명은 감방에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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