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트레이더에 꿈이 있다면, 트레이딩을 하고싶은 사람들이 이 글을 보았으면 한다. 시장에서 10년동안 성공은 하지 못했지만 그래도 '살아남은 자' 인 나의 입장에서 각종 강의나 책에 돈을 쓰는건 소각장에 돈을 태우는 거라고 말하고 싶다.
강의에 100만원 쓰느니, 차라리 직접 경험치를 쌓을 수 있는 매매로 돈을 날리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갓 트레이딩에 입문 했을 시절인 10년전, 지금은 프리캡으로 서비스 하고 있는 아프리카 증권 방송에는 소위 트레이딩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어마어마 하게 많았다.
그 당시 유튜브가 활성화 되어있지 않아서 정보가 귀했던 터라 마치 보물선이라도 발견 한 마냥 '이 사람은 다르지 않을까' 하며 수많은 전문가들의 방송을 시청했다. 그들은 마치 자기가 개발한 마냥 이미 있는 보조지표들로 점철된 차트를 팔아먹었으며, 손실 볼땐 무한 물타기, 수익볼땐 자기가 개선장군이라도 된 마냥 의기양양 했다.
지금 그들 중 남아있는 사람들은 몇없다. 몇명은 감방에 갔...
원문 링크 : 트레이딩 입문자라면 읽었으면 하는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