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음식으로 시작하는 5월 마루심 마포점 방문 히츠마부시 첫경험 대성공 운전병 출신이라 군복무 시절 사제 음식을 참 많이 먹었다. 가평에 있는 두메 막국수 군복무 시절에도 먹고 전역 후에도 가평 갈때마다 먹는 막국수 맛집 송원 막국수와 더불어 투탑이라 할 수 있겠다.
기념일 때문에 방문한 춘천 사나레 독채로 쓰고 인테리어도 아주 감각적이라 강추한다. 너무나 자연친화적이라 수영장에서 개구리가 나올 수 있음.
수영하다 뭔가 이상해서 옆을 보니 개구리와 같이 수영하고 있었음. 이후 상황은 상상에 맡기겠다.
거울 앞에서 포징 못참는 나 기념일을 기념하자 분위기 내려고 불멍도 했는데 작은 것에도 목숨거는 나는 끝내 거대 불꽃을 만들어냄 끝까지 자연친화적인 펜션 주인 아닙니다. 브런치 뽕뽑기 짝꿍이 차를 바꿨다 미니 예쁘다 예쁜데 잘달려 스태픽스 방문 참 좋은데 사람이 너무 많아 빈티지는 못참지 요가복에 관심없지만 매장은 참 예쁜 부디무드라 불금에는 술 대신 하체 아닌가요?
개구리 아님 짝...
원문 링크 : 5월에는 무엇을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