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프로덕츠 측으로부터 롱 비치 티셔츠를 제공 받아 착용해보았는데 괘찮은 것 같아서 블로그에서도 소개해볼까 한다. 착용한 티셔츠의 색상은 차콜 컬러인데 일단 빈티지한 느낌의 색감이 아주 좋았다.
빈티지한 색상에 맞춰 프린트도 빈티지한 느낌의 컬러와 크랙이 간 듯한 느낌으로 나염을 찍었서 좋았음! 프린트는 롱 비치 라는 이름에 맞게 여름 느낌 물씬 나는 느낌의 아트웍을 사용!
여름에 어디 놀러갈 때 입기 딱 좋을듯 하다. 바지는 무신사 스탠다드의 원 턱 와이드 데님 쇼츠 이 바지 적절한 워싱감과 적절히 여유 있는 핏으로 작년 여름부터 국밥템으로 아주 잘 활용 중이다.
이것이 가성비 끝판이 아닐까 싶음! 추가적으로 캑터스 소잉 클럽의 반다나 키링을 포인트로 걸어줌!
모자는 데우스의 트러커캡 요즘 트러커캡의 슬슬 유행할 조짐을 보이는데 트러커캡 러버로서 대환영 미국 동부는 반스 서부는 컨버스로 갈린 다는 말이 있는데 티셔츠가 웨스트 코스트 느낌이라 신발은 컨버스로 매치! 1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