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과 11월 일상 정리 발란사와 비이커의 협업 팝업 귀여운 제품이 많았다. 태안 파도리 해변 폴로의 샴브레이셔츠 착용 자수가 아주 맘에 든다.
서해바다는 내취향이 아니지만 태안쪽 바다는 그래도 좋아 보스 팝업 방문 서촌에 위치한 테이크아이비라는 빈티지샵 큐레이팅이 아주 잘되어 있는 빈티지샵이다. 서촌에 간다면 한번 방문해보는 것 추천!
신당역 지하공간에서 했던 반스 행사에 갔는데 재밌는 깨알 디테일 음악도 좋고 즐길거리도 많고 되게 알찬 행사였음 양주 다이스 웍스 방문 쓸모는 없지만 갖고 싶은 그런 느낌 미국 감성 좋아하면 다이스 웍스 추천 감도가 좋다. 그리고 귀여운 녀석들도 있음 편집증 없음 행궁동은 재밌는 동네 11월에는 내 생일이 있음 취향저격 생선 노스웍스 뱅글 곧 리뷰예정 생일 기념으로 가평으로 글램핑을 갔다.
가평 가면 막국수는 국룰 아닐까. 온수풀이 있었지만 추워서 엄두가 안나더라.
소고기와 발베니 과천 MMCA 방문 아노트 측에서 2번째 협찬을 주심 낙낙하고 따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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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Daily] 10월, 11월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