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꽤나 인기가 올라오고 있는 칼하트 칼하트는 1889 해밀턴 칼하트라는 사람이 만든 워크웨어 브랜드이다. 꽤나 역사가 긴데 패션 브랜드가 아닌 정말 작업복 브랜드로서 노동자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였다고 한다.
그러다 80년대에 서브컬쳐에 눈을 돌려 힙합 레이블에 스폰서십을 제안하면서 일반 대중들에게 패션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했다고 한다. 이렇게 미국에서 승승장구 하던 중 유럽의 한 사업가가 미국 칼하트에 찾아와 칼하트의 유럽 판권을 따와 만든 것이 칼하트 WIP(Work In Progress)이다.
이들은 단순히 미국의 작업복스러운 칼하트를 유럽에 그대로 판매하지 않고 전용스토어를 만들어 스트릿웨어 스타일로 좀 더 슬림하게 변형시켜 판매했고 스케이트팀이나 BMX팀을 만들며 서브컬쳐적인 면모를 부각시켜서 대중들에게 스트릿 웨어로 각인 되었다. 칼하트 하면 몇가지 대표적인 아이템이 있는데 쵸어코트, 액티브자켓, 디트로이트자켓이 있다.
그중에서 나는 최근에 칼하트WIP의 디트로이트자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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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Carhartt WIP] 칼하트 WIP 디트로이트 자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