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덥고 저녁에는 아직은 쌀쌀한 요즘 자켓은 덥고 오버사이즈 셔츠를 아우터로 걸쳐 입기 딱 좋은데 이번에는 아웃스탠딩의 웨스턴 셔츠를 걸쳐 입어봤다. 아웃스탠딩의 웨스턴 셔츠는 가벼운 재질로 되어 있어 여름에도 충분히 입을 수 있을 듯하다.
그리고 기본적인 웨스턴 셔츠의 사양이 고증이 잘 되어있어 입는 재미도 좋다. 바지도 아웃스탠딩 제품으로 30s 셀비지 요즘 거의 나의 피부랄까.
미국 아재맛 낭낭하게 입어보았음 모자는 파르티멘토의 워시드 볼캡 핏이 넉넉하고 챙이 넓어서 동양인 두상에 딱이고 워싱감이 빈티지스럽게 잘나와서 맛도리 모자라고 볼 수 있음! 신발은 반스의 애너하임 어센틱 페이즐리 패턴이 매력적인 제품.
이너로는 역시 미국맛 낭낭한 캠버의 맥스웨이트 티셔츠를 착용 입을수록 세탁할수록 익어가는 맛이 아주 좋다. 178/80 셔츠: L 이너: L 바지: L 착용 #셔츠 #셔츠코디 #남자셔츠코디 #웨스턴셔츠 #아웃스탠딩 #캠버 #반스 #ootd #남자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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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OOTD] 가벼운 웨스턴 셔츠 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