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지역 이미지 보호 위해 열차 사고 명칭 변경 요청 [한국철도일보]
경북도, 지역 이미지 보호 위해 열차 사고 명칭 변경 요청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오늘(21일) 오전 도청 간부회의에서 "이번 사고를 '청도 열차사고'로 지칭하면 청도 지역 전체 이미지에 부정적 영향이 우려된다"며 "정확한 사고 식별과 지역 명예 보호를 위해 공식 명칭을 '무궁화호 열차사고'로 통일해 사용할 것"을 www.korearailroad.kr 경북도지사, 청도 열차사고 명칭 '무궁화호 열차사고'로 통일 지침 특정 지역 표기 시 청도 지역 이미지·경제에 부정적 영향 우려 경북도는 정식 명칭 변경 요청 및 관련 자료에 적용 계획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오늘(21일) 오전 도청 간부회의에서 열차 사고 공식 명칭을 '무궁화호 열차사고'로 통일해 사용할 것을 지시하고 있다.(사진=경상북도청)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오늘(21일) 오전 도청 간부회의에서 "이번 사고를 '청도 열차사고'로 지칭하면 청도 지역 전체 이미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