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최초 일반수소 시장 낙찰…울산, 수소도시 선도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울산의 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가 공공기관 최초로 일반수소 발전 경쟁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해 진행된 수소시범도시 사업의 핵심 프로젝트인 율동 발전소가 지난 14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일반수소 발전 입찰시장'에서 낙찰됐다. www.korearailroad.kr 율동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일반수소 발전 경쟁입찰 최종 선정 연간 11억 원 추가 수익 및 분산형 전원 기반 수소 에너지 활용 가능 울산시청 시청사(사진=울산사진DB)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울산의 율동 수소연료전지 열병합발전소가 공공기관 최초로 일반수소 발전 경쟁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해 진행된 수소시범도시 사업의 핵심 프로젝트인 율동 발전소가 지난 14일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일반수소 발전 입찰시장'에서 낙찰됐다. 선정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와 수소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