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희 코레일 사장, 경부선 작업자 사고 책임... 사의 표명 한문희 한국철도공사 사장(사진=코레일)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한문희 코레일 사장이 경부선 남성현~청도 구간에서 발생한 작업자 사고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한문희 사장은 사고 현장에서 "철도 작업자 사고 발생과 관련해 유가족과 국민께 깊이 사과드리며,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코레일은 유가족과 부상자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기 위해 관계 기관과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또한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 청도 '7명 사상 열차 사고' 책임 통감하며 사의 표명[한국철도일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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