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가 직접 지휘한 ‘성 토마스 합창단’ 광주 온다…9월 11일 첫 내한공연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하은자 기자] ‘음악의 아버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가 직접 지휘했던 것으로 유명한 독일 '성 토마스 합창단'이 오는 9월 11일 광주광역시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800년이 넘는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이 합창단은 광주와 우호도시인 독일 라이프치히와의 인연을 바탕으 www.korearailroad.kr 광주시와 독일 라이프치히시 인권·문화·예술 교류 광주 시작으로 부산, 부천, 통영 등 한국 순회 공연 800년 역사 소년합창단, 바흐 ·그레고리오 성가 ·현대음악 등 공연 독일 라이프치히 '성 토마스 합창단'이 오는 9월 11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내한공연을 한다.(사진=광주광역시) [한국철도일보 하은자 기자] ‘음악의 아버지’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가 직접 지휘했던 것으로 유명한 독일 '성 토마스 합창단'이 오는 9월 11일 광주광역시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800년이 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