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안정자금 지원으로 울산 소상공인 숨통 트인다 - 한국철도일보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울산시가 지역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5년 3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0억 원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울산 지역 내 상시 종업원 10인 미만의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체와 5인 미만의 도·소매업, 음식점 등 소상 www.korearailroad.kr 지역 소상공인 경영 안정·부담 완화 위해 '2025년 3차 경영안정자금' 지원 업체당 최대 8,000만 원 대출 가능, 울산신용보증재단 담보 전액 보증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AI로 생성한 이미지(사진=한국철도일보 DB) [한국철도일보 박지현 기자] 울산시가 지역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5년 3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0억 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울산 지역 내 상시 종업원 10인 미만의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체와 5인 미만의 도·소매업, 음식점 등 ...